에곤 쉴레를 만날 수 있는 오스트리아 빈 레오폴드 미술관
흔히 빈은 음악의 도시라고 말하지만 곳곳이 미술과 건축, 모든 예술 분야를 총망라한 도시입니다. 도시 전체가 예술 자체인 빈은 파리나 밀라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빈의 예술적 면모가 세기말, 1900년 전후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일까요?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쉴레, 건축가 바그너, 음악가 요한 슈트라우스 등등 수없이 많은 예술가들이 그 시기에 빈에 있었습니다. 쓰다 보니 얘기가 너무 장황해졌는데요... ㅋㅋㅋ 예전에 출장으로 잠시 스치듯 지나간 이후로, 꼭 다시 가리라고 마음먹었던 빈, 비엔나! 그 후 5일간 빈을 여행(코로라 이전입니다 ㅠㅠ)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고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는 레오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