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물난리 난 옥상정원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들, 그리고 강아지 목욕!

 물난리 난 옥상정원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들, 그리고 강아지 목욕!

목요일에 내린 봄비는 참 보기 좋았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면서 차 한잔하고, 약간 센티해진 기분은 만끽하다가....

비가 그친 것 같길래 애들하고 옥상에서 좀 놀아주려고 옥상정원에 올라갔습니다. 두둥~~ 그런데 이런 웬.....

물난리가 ㅠㅠ 옥상에 물 빠지는 하수구에 낙엽과 이물질로 인해서 물이 안 빠졌던 거예요! 거의 넘칠 듯이 찰랑찰랑~~~ 새리와 코난은 나가겠다고 문 열어달라고 난리 치고!

일단 이슬이는 추울지 모르니까 실내에 두고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문을 활짝 열어줬더니~ 둘 다 뿅 하고 뛰어나가더라고요.

첨벙첨벙 뭐가 신이 났는지 요리조리 뛰어다니며 놀더라고요. 새리와 코난은 원래 수영을 안 좋아합니다.

목욕도 별..........

물난리 난 옥상정원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들, 그리고 강아지 목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