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축축한 하루~ 어찌 잘 보내고들 계신가요^^ 어제오늘 계속 날씨가 흐리니... 늘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하긴 날씨가 쨍해도 놀고 싶지, 일하고 싶진 않죠^^ 새리는 새벽같이 일어나서는 저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할할 활~하거나 발로 얼굴을 툭툭 칩니다. 근데 어제오늘은 요런 자세로 누워서는 빤히 쳐다봐요!
지도 일어날까 말까 고민인 거죠! 엄마가 안티라고...
왜 아저씨 삘이..... 미안하다 딸내미!
우리 딸내미 새리 이쁜 각도를 찾아야 하는데... 엄마도 아침이라 귀찮아서 그냥 찍어버렸죠!
일어날 듯... 하더니 다시 눈이 감기는 새리입니다!
이렇게 얌전하게 있으면.... 꼭 장난치고 싶은 맘이 들지요^^ "새리야 일..........
일어나기 싫은 비 오는 아침이에요! 엄마 말고 새리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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