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뜬금없지만! 새리가 사랑하는 이모이자 제 막냇동생인 마리안이 운영하는 '마리안의 부엌'을 소개할까 합니다!
'마리안의 부엌'은 원래 반포레미안퍼스티지상가에 있었는데, 서래 마을로 확장 이전했어요^^ 5월에 매장 이사하느라 정신이 좀 없었고, 이래저래 정리하다 보니까 6월도 다 갔어요! 제가 인테리어 담당이었습니다!
이쪽 일을 한다는 것과 언니라는 이유로... 강제!
무료! 봉사를 당했습니다.ㅠㅠ 역시 인테리어는 크게 뭘 한 것도 없는데...
돈이며 시간이며... ㅋㅋㅋ '마리안의 부엌' 서래 마을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는...
Warm and Simple!!! 가능한 장식 없이 꼭 필요한 가구와 식물만 배..........
새리가 사랑하는 이모의 '마리안의 부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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