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능 '극한84'를 통해 눈물의 북극 마라톤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권화운. 그는 '배우 생활하면서도 배달 라이더, 정수기 영업, 웨팅 아르바이트 등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마라톤 연예인 중 1등!
고현민 제쳤다 권화운의 마라톤 경력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마라톤을 1년 반 전부터 하기 시작했다는 권화운은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첫 하프 코스를 막연하게 나갔던게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션의 815런에 자극을 받아 매일 조깅을 하면서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게 됐고 첫 풀코스 도전에 서브3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현장에서 서로 응원하고 함께 땀 흘리고 하는 그 3, 4시간의 여정들이 정말 감동적이었고 그에게는 마치 영화와 같았다고 말했다.
그 후 6개월 동안 준비해 도쿄 마라톤에서 풀코스를 나갔는데 2시간대로 들어왔고, 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