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가 터진지 벌써 8년이다. 이 사건에 가장 큰 피해자였던 여배우 고준희.
그녀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그때 당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버닝썬 가본적도 없어요 고준희는 최근 '아침먹고가', '짠한형'에 출연해서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해명했다.
그때 얼마나 억울했을까? 그 당시가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그때 버닝썬과 연관되었다고 한번이라도 거론이 되면 바로 이미지 떡락의 분위기였다.
당시 여론도 상당히 안좋았고.. 사실유무와 상관없이 그냥 이름만 거론되도 나락가는 분위기였다.
고준희는 한 행사에서 승리가 셀카 한장만 같이 찍어 달라고해서 찍어 줬는데 그 사진을 승리가 SNS에 올리며 굉장히 친분있는 사이로 보여졌고 그렇게 버닝썬 사건과 얽힌거다. 당시 승리 단체방에서 '뉴욕 여배우'라는 말이 나왔고 마침 고준희가 그때 당시 뉴욕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완전 빼박 취급 당했던 것.
그 당시 고준희 외에도 여배우 A씨로 한효주, 정은채, 김고은도 거론되었으나 고준희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