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쟤 매력있더라?'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 여배우가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인형처럼 예쁜 외모의 배우들 옆에서도 절대 꿀리는 법이 없다. 패셔너블한 일상룩은 SNS에 업로드될 때마다 화제가 된다.
배우 이청아의 이야기다. 데뷔 때 욕 엄청 먹더니 40대가 되서 전성기 누리고 있는 여배우 데뷔 당시보다 지금 훨씬 더 멋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이청아.
사실 그녀의 데뷔 자체는 아주 화려했다. 당시 최고 스타였던 강동원의 주연작 '늑대의유혹' 여주로 데뷔를 했기 때문이다.
강동원 상대 여자 주인공이 듣도보도 못한 신인이라니 당연히 난리가 날 수 밖에 없던 상황. 주연급 여배우 미모도 아니라는 부정적인 여론과 함께 연기 논란까지 겹치며 정말 욕을 바가지로 먹었었다.
이청아 아버지, 배우 이승철이었다 이청아의 아버지는 연극 무대에서 40년 동안 활동한 원로애부 이승철이다. 연극 뿐만아니라 영화에서도 종종 모습을 드러내 꽤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