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전체 컴백으로 돌아온 블랙핑크! 그 중 로제의 미담이 떠서 화제다.
자신의 헤어를 담당하는 쌤이 월드스타의 스케쥴에 맞춰 해외를 오가는게 힘들어보이자 흔쾌히 비지니스 클래스를 끊어 줬다는 이야기다. 로제는 10년째 금발을 유지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봐도 금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그녀다. 아이돌이 이정도로 밝은 탈색을 하는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 완벽하게 유지하는 경우는 정말 드문데 로제가 완벽 금발을 유지할 수 있었던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2주에 한번 염색해요 로제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다는 헤어 아티스트 차종현.
그의 말에 따르면 로제는 금발을 유지하기 위해 2주에 한번씩 보정 염색을 한다고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확실히 금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로제 차종현 원장은 로제의 모발과 두피가 걱정되 조듬 텀을 두는게 어떻겠냐 권했지만 '두피 건강보다 대중에게 보이는 모습이 더 중요해요' 라는 대답에 할 말이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