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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는 15만 베스트셀러인 「엄마의 말공부」의 저자 이임숙 소장이 펴낸 책이다. 미운 4살이라고 불리는 시기가 시작되는 때 아이를 지도하는 부모도 그만큼 한계를 드러내게 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언어와 사고, 인성을 담당하는 뇌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정서와 인지의 균형을 잘 발달시켜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공부 내용보다는 공부 정서가 먼저다. 아이가 또래보다 뒤처지는 것은 속상한 일이지만 아이가 어려서부터 영어, 수학을 잘한다고 해도 꼭 좋은 일만은 아니다. 언제나 안정된 정서를 기반으로 배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세에 세상을 탐색하는 욕구를 강요가 아닌 즐거움으로 알아가게 하는 것이 좋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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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릿(Grit)

그릿(Grit) 엔젤라 더크워스(Angela Duckworth)는 행동심리학자로서, 그녀의 연구와 저서를 통해 '그릿'이라는 개념을 대중에 알렸다. 그녀의 연구는 학업, 직업, 스포츠, 개인적 성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릿'이 성공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준다. '그릿'은 노력을 지속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는 열정, 인내력, 결단력 및 자기 통제력의 조합을 가지고 있다. 엔젤라 더크워스의 정의에 따르면 '그릿'은 "장기적 목표에 대한 인내력과 열정"을 의미한다. 장애물이나 실패를 마주할 때에도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는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그릿'을 가진 사람들은 장기간 동안 동기를 유지하고 노력을 계속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고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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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비 오는 날 우산 쓰는 꿈

비 오는 날 우산 쓰는 꿈 가족과 유럽 여행을 하는 중이었다. 유럽 특유의 옛날 돌길을 걷고 있는데 나는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다. 아이스크림을 2개 사 왔는데 가족이 아이스크림을 산 것에 대해 한소리 한다. 하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달콤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옆 사람에게 팔짱을 꼈다. 그때 마침 보슬보슬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우리는 우산을 꺼내 썼다.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서 옆 사람이 우산을 들겠다고 했는데 우산을 바로 잡다가 살짝 놓쳐 비를 조금 맞았지만 괜찮다고 생각되었다. 나는 다시 고쳐 쓴 우산 아래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맛있게 먹었다. 비 오는 날 우산 쓰는 꿈에는 이런 해몽이 있었다. 1. 현재 하는 일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잘 풀리게 되는 꿈. 2. 자신과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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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칼 세이건 코스모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칼 세이건(Karl Sagan)의 '코스모스(Cosmos)'는 전통적인 천문학을 넘어 우주와 인간의 이해에 대한 철학적인 탐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1980년에 출간되었으며, 세이건의 텔레비전 시리즈인 "코스모스: 인간의 모험"과 연계되어 있다. '코스모스'는 우주의 기원, 천문학적 현상, 지구의 역사, 인간의 잠재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세이건은 과학적인 사실과 철학적인 인식을 조합하여 우주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탐구하고자 했다. 다양한 개념과 주제 1. 우주의 엄청난 규모와 복잡성 우주의 규모와 복잡성에 대한 탐구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작고 얼마나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지를 보여준다. 천문학적 현상과 우주의 스케일을 이해하고 인간의 위치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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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길 물어보는 꿈

길 물어보는 꿈 푸른 잔디가 깔려있는 언덕을 오르고 있다. 양손에 캐리어를 끌고 오르다가 곧 나무가 우거진 숲으로 들어왔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이다가 문득 가방에 어떤 물건이 잘 들어있는지 궁금해졌다.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두 캐리어 중 하나를 열어서 찾고자 하는 것을 찾으려고 가방을 뒤졌다. 가방 안은 엉망이었고 내가 무엇을 찾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찾는데 열중했다. 그러다 노란색 카드를 발견했는데 내가 찾던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을 잘 정리해서 가방에 넣고는 캐리어를 닫고 다시 길을 떠나려는 찰나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얼른 그 사람에게 가려는 길을 물었고 그 사람은 손가락으로 가는 방향을 알려주었다. 하지만 그 방향은 높은 산이 있는 방향이라 그쪽으로 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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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는 20세기 초반에 활동한 미국의 작가, 연설가 및 교육자로서, 대중적인 대인관계 및 소통 기술에 대한 권위 있는 저술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저서 중 하나인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프-도움서적이며,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Dale Carnegie Self-Management Theory)에 대한 기초를 제공한다.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은 개인의 자아 개발과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강조하는 이론이다. 자기관리론 주요 원칙 1. 자기 인식(Self-awareness) 자기 인식은 자신의 감정, 욕구, 행동, 강점 및 약점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 자신을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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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고양이 쓰다듬는 꿈

고양이 쓰다듬는 꿈 어떤 할머니와 함께 다락을 오르고 있었다. 그 집은 그 할머니의 집인 듯했고 오래된 목재로 된 건물이었다. 삐걱삐걱 낡은 나무 계단을 밟으며 조심조심 아슬아슬하게 다락으로 올라갔다. 앞장서서 가고 있던 나는 나는 뒤를 돌아 할머니가 잘 따라오고 계신지 확인하며 계단 옆의 벽에 걸려있는 사진들을 훑어보았다. 할머니의 자손들인 것 같은 사진들은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 들었다. 다락에 다 올라와서 할머니와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이 집에 있던 고양이와 강아지가 우리의 주변으로 오더니 내 곁에 와서 앉는다. 나는 고양이의 미간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었는데 고양이는 그대로 손길을 받아들인다. 나는 그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그들이 먹을 물을 조금 떠 왔다. 고양이 쓰다듬는 꿈에는 이런 해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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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은 커뮤니케이션 및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원리와 방법을 제시하는 대화 기술입니다. 이론은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라는 미국 작가, 강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개발하였다. 데일 카네기는 1930년대부터 1950년대에 걸쳐 이론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성공대화론의 핵심 원리 1. 관심과 예의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예의를 갖추어 대화를 진행한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감정에 대해 경청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2. 긍정적인 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대화에 참여한다. 불만이나 비난 대신 해결책을 찾고, 상대방을 격려하고 감사의 표현을 한다. 3. 명확한 표현 명확하고 간결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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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쓰레기 버리는 꿈

쓰레기 버리는 꿈 학교를 가려고 집을 나서는 길이었다. 학교는 멀지 않았고 어차피 바로 들어갈거라 옷을 두껍지 않게 입었다. 하지만 중간에 코로나 검사를 해야해서 혹시 줄을 서게 되면 약간 추울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 그런 걱정을 하며 골목을 지나는데 어떤 집 앞에 쓰레기 차가 보였다. 그 차의 주인인 것 같은 아저씨가 보였는데 나는 가방에서 쓰레기를 꺼내서 그 차에 버리려고 했고 약간 눈치가 보여 몇개는 버리고 몇개는 가방에 그대로 두었다. 그곳을 지나쳐 학교로 갔고 학교로 들어가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한다. 걱정대로 줄이 길었고 나는 그 검사를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려면 어쩔수 없이 검사를 진행해야 했다. 검사는 생각보다 안아팠고 검사후 사람들과 함께 학교로 들어갔다. 쓰레기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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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일본의 기업가 사이토 히토리가 쓴 책으로 세상은 단순한 법칙으로 되어 있으며, 그 법칙만 따른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일천번의 법칙, 운의 법칙, 균형의 법칙, 가속의 법칙, 78점의 법칙의 총 다섯 챕터에서 그 법칙에 대해 말해주며 그 법칙은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해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 그 에너지 파동을 이용할 줄 알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진심 어린 미소 진상 손님을 만나던,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미소만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항상 미소와 상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는 밝은 표정으로 그 상황들을 대처한다면 그 미소가 모든 일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또한 웃고 지내면 생각 또한 긍정적이게 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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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오리 잡는 꿈

오리 잡는 꿈 어떤 넓은 식당과 같은 공간에 소꿉 장난감들이 여기저기 펼쳐져 있었다. 나는 아기 인형이 간헐적으로 우는 것을 보고 있다가 그것이 지속되자 조금 시끄러워 스위치를 찾아 껐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행동을 했는지 갑자기 식당 창문으로 오리들이 날아들어왔다. 사람들은 놀라서 우왕좌왕했고 나는 오리들을 하나씩 잡아서 제자리에 두었다. 두 손으로 오리를 잡고 바라보는데 오리의 주둥이가 어떻게 보면 둥근 뱀처럼 보이기도 했다. 생각보다 징그럽지 않다고 느끼고는 나머지 오리를 잡는 것에 집중했다. 평소에 새 알레르기가 있어서 강아지나 고양이 외의 동물, 특히 날개가 달린 동물을 만지는 적이 없었는데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오리들을 잡아서 한바탕 정리를 했다. 오리 잡는 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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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몰입의 즐거움

몰입의 즐거움 책 'Flow: The Psychology of Optimal Experience'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플로우 경험과 일상적인 삶의 참여에 대한 심리학적인 측면을 다룬다. '몰입의 즐거움'에서 저자는 플로우 경험을 어떻게 찾고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그는 플로우 경험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하고 보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플로우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 1. 명확한 목표 설정 플로우 경험을 위해서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 한다. 목표가 명확하면 동작에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으며, 동기부여와 즐거움을 높일 수 있다. 2. 적절한 도전 수준 플로우 경험은 적절한 도전과 능력 수준의 균형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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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과일이 가득 담긴 꿈

과일이 가득 담긴 꿈 우리 집은 대대로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자식들이 재산이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누군가의 집에 배달을 간다고 나서길래 나도 따라나섰다. 함께 버스를 타고 가는데 옆 동네 시장은 밭처럼 늘어선 과일 상자들에 과일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이 보였다. 나이 든 부모나 조부모를 대신할 자손들이 없어서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다음 정류장에는 참외, 사과 등 과일이 박스마다 가득 차 있었다. 우리는 그곳에 내렸고 할머니는 배달할 집으로 검은 봉지를 양손에 들고 들어간다. 나는 할머니가 혼자 들어가는 것이 마음이 쓰여서 따라 들어가는데 할머니가 괜찮다며 혼자 갔다 오겠다고 하신다. 나는 단단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나왔다. 과일이 가득 담긴 꿈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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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요약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 '인간관계론'은 그의 대표적인 책 중 하나이다. 책의 원제는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며, 1936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회적인 상호작용과 대인관계 구축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과 원칙을 제시한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사람들과 원활한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은 책 제목과 달리 다른 사람을 조종하거나 속이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 사람들과의 원활한 대화 기술, 협력과 협상의 원칙 등을 다룬다. 책은 세 가지 주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사람들의 관심사와 욕구에 대해 이해하고, 사람들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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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당근 사는 꿈

당근 사는 꿈 시장에 들렀다가 당근을 두 묶음 샀다. 품에 두 자루를 안으니 가득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과 나갈 준비를 한다. 가족들은 이미 준비를 다 한 상태였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옷이 망가져서 갈아입고 나가야 했고 내가 옷을 갈아입고 나가야겠다고 하니 가족은 먼저 나가 있겠다고 했다. 나는 신었던 양말을 벗었다. 어느새 구멍이 나있었는데 그것을 벗으니 시원하고 개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 양말을 꺼내 갈아 신고 나가려는데 피부가 칙칙한 느낌이 들었다. 얼른 화장품들을 꺼내 얼굴에 정성스럽게 화장을 했고 마무리로 미스트까지 뿌린다. 미스트에 파우더리 한 가루가 들어있어 조금 더 픽스되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화장에 열중하고 있는데 돌아보니 백화점의 화장품 코너였다. 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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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연예인이 집에 들어오는 꿈

연예인이 집에 들어오는 꿈 다른 사람의 가게를 맡아서 보고 있었다. 거의 문 닫을 때가 되어서 지인과 수다를 떨고 있었고 다른 가족들이 가게 안쪽 추운 곳에서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 그것을 도우려고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어떤 남자가 훅하고 들어왔다. 나는 미리 문을 닫아 둘 것을 후회하고 있는데 그 남자는 먹을 것을 찾았다. 나는 영업이 끝났으니 나가 달라고 말했지만 두 명의 일행이 더 들어왔고 그 중 한명은 차은우였다. 나는 어쩐지 그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배가 고픈지 요리를 하려고 했다. 주방에 있는 불을 켜서 닭을 튀기는 요리를 시작했고 나는 요리에 대해 이런 저런 조언을 해주었다. 다른 일행이 빵을 먹어도 되는지 물었는데 나는 그 빵이 오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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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강아지 안는 꿈

강아지 안는 꿈 늦은밤 가족들과 행사를 가고 있었다. 거의 장소에 도착해서 골목길에 차를 세워두고 내렸는데 어떤 사람들이 집안 문제로 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우리는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그들의 실타래는 꼬일대로 꼬여서 우리가 해결해줄 수 없다고 판단되었다. 그만해야겠다며 그들에게서 등을 돌려 차에서 우리가 준비한 것들을 정리했다. 가만히 보니 차 밑에 차키가 떨어져 있어서 다시 주었고 주변을 돌며 그 사이 다른 놓친 물건이 없는지 휴대전화의 손전등을 켜서 보려는데 AR게임 형태의 것이 켜졌다. 그리고 주변에 그 게임을 하고 있는 무리가 보였다. 나는 정신없이 게임을 하는 그들을 보다가 돌아서서 가족들에게 돌아가는데 흰 강아지 2-3마리가 보였다. 아기 진돗개인데 투실투실 덩치가 꽤 컸다. 방금 씻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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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뉴턴 프린키피아

뉴턴 프린키피아 "Principia"는 1687년에 영국의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이 쓴 책으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Philosophiæ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가 원제목이며 물리학과 수학 분야에서 혁명적인 역할을 했다. "Principia"에서 뉴턴은 운동의 법칙과 중력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고 이 뉴턴의 법칙은 이후로 자연 과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물리학, 천문학, 공학 등의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책은 수학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운동의 법칙과 중력의 법칙을 정확하게 기술하였으며, 이는 이전의 자연 체계 이해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던 학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자연 현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지금의 자연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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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원씽

원씽 책 'One Thing'은 Gary Keller와 Jay Papasan이 공동 저술한 개인 성장 및 비즈니스 분야의 책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더 적은 것에 집중하고 더 많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즉, 매우 중요한 일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것. 책에서는 "The One Thing"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는 우리가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집중함으로써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계획, 준비, 실행"이라는 개념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계획하고 준비한 후, 실행 단계에서는 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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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기적 유전자 요약

이기적 유전자 "이기적 유전자"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1976년에 출판한 책으로, 생물학, 진화론, 유전학 등의 주제를 다룬다. 이 책에서 도킨스는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생명체의 행동이 유전자가 생존하고 번식하는 데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한다. 도킨스는 생명체를 유전자가 번식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로 보는 것을 주장하며, 이를 통해 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시한다. 그는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진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개념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한다. 유전자를 위한 번식 이기적 유전자는 일종의 비유적인 개념이며 생명체의 행동이 그 생존과 번식에 필요한 유전자의 번식과 생존을 증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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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백만장자 시크릿

백만장자 시크릿 책 '백만장자 시크릿'은 하브 에커의 저작으로, 부자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따르는 습관과 마인드셋을 다루고 있는 자기 계발서다. 이 책은 부자들이 공유하지 않는 그들만의 비밀들을 밝히며, 독자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책에서는 부자들이 성공을 이루기 위해 따르는 17가지의 원칙을 소개하며, 이를 실천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책에서는 부자들의 경제 철학과 돈을 다루는 방법, 그리고 부자들이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부자들의 경제 철학 부자들은 자신들의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부의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성공적인 경제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 철학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돈은 단순히 돈일 뿐 아니라, 자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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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총 균 쇠

총 균 쇠 '총, 균, 쇠'는 인류 역사에서 환경과 지리적 요인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다룬 책이다. 다이아몬드는 특정 지역이 더 발전된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요인인 가축화 가능한 식물과 동물, 무역 경로, 기술에 대한 접근 등을 분석하며, 이러한 요인이 일부 지역의 빠른 발전을 가능케 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면, 일부 지역은 가축화 가능한 동물과 식물의 부족, 지리적 장벽 등으로 인해 더 복잡한 사회를 발전시키지 못하였고, 더 발전된 지역에 의해 식민지화 및 착취의 위험이 커졌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고유한 인종적 차이가 아니라 지리적 요인이 역사와 문명의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무기, 병균, 강철과 같은 세 가지 주요 요인이 역사에서 어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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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은 빌 게이츠(Bill Gates)가 저술한 책으로, 지구 온난화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지구 온난화 문제가 어떤 식으로 발생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인 해결책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첫 번째 부분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문제점과 중요성에 대해 다루며, 두 번째 부분에서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다룬다. 이 부분에서는 에너지 생산과 이용, 전력 그리드, 농업과 축산업, 산업과 건설, 그리고 전력 차량 등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설명한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이러한 기술적인 해결책들이 실제로 어떻게 시행될 수 있는지, 정책과 기업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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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데미안

데미안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20세기 초 독일의 철학적인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소설은 인간의 삶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세상과 사람들의 표면적인 모습이 아닌 깊은 내면을 탐구하고자 하는 주인공 '데미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의 표면적인 가치관과 인식과는 별개로, 개인의 내면과 진실한 존재에 대한 탐구가 중요하다는 주제가 강조되고 데미안은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면서 삶의 진실과 의미를 찾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과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종교, 철학,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탐구를 진행한다. 모든 진실은 세 가지 단계를 거친다. 먼저 조롱을 받고, 다음으로 반대를 받으며, 마지막으로 스스로 이야기하게 된다. 이제는 내가 알았어. 그게 바로 나다. 이러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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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슈퍼 해빗

슈퍼 해빗 케이티 밀크먼의 책 "슈퍼 해빗"는 개인이 자신의 삶에서 영구적인 변화를 이루기 어려운 이유를 이해하고 그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실용적인 전략을 제공하는 자기 개발서이다. 행동 경제학과 심리학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자신의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와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며, 동기 부여, 미루기, 유혹, 작은 습관의 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자기 개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영구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실용적인 팁 작은 목표를 설정하세요. 도전 가능한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더 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표를 관리 가능한 단계로 분해하세요. 큰 목표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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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쓴 자기 계발서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과 돈에 대한 태도의 차이를 분석하고, 부자가 어떻게 자신의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돈과 부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자의 길, 가난의 길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에서부터 차이가 나는데 부자는 돈이 일하는 방법을 알고, 돈을 통제하고, 자신의 돈을 일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반면, 가난한 사람은 돈을 일하는 방법을 모르고, 돈에 휘둘리며, 자신의 돈을 소비하는 소비자이다. 부자는 높은 수익률을 내는 자산, 예를 들어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자신의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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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피엔스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유발 하랴리(Yuval Noah Harari)의 인류 역사를 다룬 책으로, 인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정말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류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고, 그것이 인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인류의 역사를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탄생과 발전 저자는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현대인으로 이어지는 인류사의 전체를 다루고 있다. 인류의 탄생은 약 700만 년 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인류사에서는 인류의 생존, 번영, 문명 발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사피엔스는 농업혁명 이후 급격한 문명 발전을 이룩했다. 농업 기술의 발전으로 농작물을 생산하면서 인류는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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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노화의 종말

노화의 종말 노화는 본질적으로 연령에 대한 일종의 사회적 관념이다. 인간의 노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문화적, 사회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의 노화 과정을 미룰 수 있는 방법은 과학 기술의 발전과 생활습관의 개선, 그리고 약물과 유전자 치료 등의 진보된 의학 기술의 도입 등이 있다. 인간의 노화를 미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정부와 기업 등의 사회적 책임도 필요하다. 이러한 책임이 없으면, 노화가 인간의 사회 및 경제적 문제로 부상할 것이다. '노화의 종말'은 노화에 대한 기존의 생각과 판단을 바꿔줄 만큼 혁신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노화는 예전부터 불가피한 과정이라고 여겨졌지만, 이 책에서는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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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건물이 무너지는 꿈

건물이 무너지는 꿈 나는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다. 한 옷 매장에 들어가 고급스러운 옷들 중에 초롱꽃 같은 옷을 골랐고 그 옷과 함께 몇벌의 옷을 골랐다. 그리고 매장에서 나왔는데 남동생이 뛰어왔다. 그는 여러개의 가방을 구매하고 백화점을 나섰는데 백화점이 흔들리는 것 같아서 다시 돌아와 나에게 그것을 알려준 것이었다. 나는 알았다며 따라서 밖으로 나갔다가 지인이 아직 백화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들어갔다. 지인은 태연하게 옷을 고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와중에 색이 너무 핑크라고 말했다. 지인은 그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고 나는 네것이니 네가 고르는 것이 맞다고 말하며 다시금 이곳을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백화점에는 그날따라 아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고 그들에게 다가가 얼른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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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흰밥/쌀밥 밥 먹는 꿈

흰밥/쌀밥/ 밥 먹는 꿈 어떤 교회 또는 성당 같은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었다. 나는 오늘 처음 와봤는데 사람들은 이런 선행이 익숙한 것처럼 느껴졌다. 세상에 이런 선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나도 그 앞으로 다가갔고 유명인이라고 생각되는 그 지역의 지사가 한편에 서 있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누군가 그 지사에게 밥을 한껏 차려 선물로 주었고 나는 그 밥상을 살펴봐도 되는지 지사라는 사람에게 물었다. 지사는 흔쾌히 살펴봐도 좋다고 허락했고 나는 그 밥상을 살펴보다가 흰밥에 젓갈을 조금 올려서 한 숟가락 퍼서 입안에 넣었다. 밥은 정말 꿀맛이었다. 나는 옆에 있던 가족에게도 한 숟가락 먹어보기를 권유했지만 한사코 거절을 했다. 나는 이 맛있는 것을 나만 먹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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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은 부유층과 일반 대중 간의 경제적 격차와 부의 불균형 문제를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의 추월차선이란 개념을 소개하면서, 부유층과 일반 대중의 경제적 격차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부유층이 가지는 사회적 지위와 권력이 불균형한 사회 구조를 유지하는데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균형과 사회적 정의를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개한다. 부를 추월하기 위한 방법 『부의 추월차선』에서 말하는 자기 계발은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향상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제안한다. 교육: 교육은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지위를 개선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책을 읽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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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팩트풀니스

팩트풀니스 책 '팩트풀니스(Factfulness)'는 세계의 모습을 오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세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세계의 진행과 발전 상황을 인과적으로 파악하고, 국가별, 대륙별, 그리고 문화적인 차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이 책에서 세계의 상황을 '10가지 인식 오류'로 분류하고,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통계 자료와 사실에 기반하여 세계의 진행과 발전 상황을 설명하며, 우리들이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세계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는 인식 방식을 바꾸고자 하며, 광범위한 정보를 수용하고, 균형 있게 판단하며, 그리고 이해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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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언스크립티드

언스크립티드 "언스크립티드"는 MJ DeMarco가 쓴 책으로, 금전적 자유와 개인적 자유를 얻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MJ DeMarco는 "언스크립티드"라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소개하며, 그것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인생철학을 토대로 쓰였으며, 언스크립티드 마인드셋을 적용하면 비즈니스에서부터 개인적인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MJ DeMarco는 소득 다각화, 시간과 에너지 효율적인 관리, 비즈니스 기회의 평가 등을 다루며, 이러한 개념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언스크립티드 마인드셋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기존의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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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잃어버린 가방 찾은 꿈

잃어버린 가방 찾은 꿈 오래전에 다녔던 회사의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함께 갔다. 나는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가 친구를 만났고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주었다. 그러다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들 무리로 돌아갔다. 그들은 벌써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나도 내 짐을 정리하려고 다가가자 그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나는 도와주려다가 인력을 구해 짐을 싸고 있는 있는 것을 보고 수긍하고 돌아섰다. 입술이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립밤을 바를 생각이었는데 가방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짐을 싸고 있는 직원에게 내 푸른색의 가방을 못 봤는지 물었고 직원은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주었다. 하나의 짐이 되어 압착 비닐에 싸여 있는 것을 뜯어내어 가방을 꺼냈다. 가방 옆에 꽃무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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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폭탄 떨어지는 꿈

폭탄 떨어지는 꿈 큰 소파를 가운데 두고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그 소파 주변에만 숨는 거였고 술래가 눈을 감고 우리를 찾고 있었다. 소파 안쪽으로 숨은 사람은 들키지 않았는데 나는 몸을 소파 아래쪽으로 놓으려다가 미처 들어오지 못한 발로 인해 술래에게 잡히고 말았다. 잡히는 사람도 잡는 사람도 모두 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소파 안쪽에 꽁꽁 숨어있던 친구마저 술래가 찾아냈고 그 친구는 '좀 봐주지'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내비치자 술래는 '아까 한번 봐준거야'라고 말하며 키득거렸다. 숨었던 친구는 체념했고 다른 사람이 술래가 되어 또 놀이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순간 폭탄이 떨어졌다. 폭탄은 우리가 있던 곳 여기 저기를 엉망으로 만들었고 어떤 여자 아이는 겁먹은 얼굴로 뛰쳐나왔다. 옷이 다 찢어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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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우동 먹는 꿈

우동 먹는 꿈 어떤 전시를 둘러보고 있었다. 그림은 많았는데 마음에 드는 그림은 없었다. 그림을 그린 작가는 왜소한 체구의 어떤 기업의 회장님이었는데 그는 본인의 작품에 뿌듯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는 내 의견을 물어보았고 나는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공간과 공간의 구성이 너무 정신없게 되어있어 그림에 집중되려면 전시 구성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아들은 남의 것을 따라그린 달마는 그릴 필요가 없었다고 투덜댔다. 칭찬을 기대했던 회장은 혹평에 화가 나서 전시회를 접으라고 소리쳤고 나는 그래도 첫 전시인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설득했지만 소용없었다. 분노에 찬 그를 뒤로 하고 나는 다른 전시가 있는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이벤트처럼 마련된 체험공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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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꿈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꿈 어떤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 공간에는 하늘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여러 개 설치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에스컬레이터마다 긴 줄을 서 있었고 나도 사람들을 따라 그 줄에 서려고 무리로 들어갔다. 에스컬레이터 끝에는 비행기가 보였고 다들 그것을 타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어느 한 에스컬레이터를 정했고 그곳으로 올라가려는데 한 역무원, 승무원 같은 사람이 나를 제지했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 그 사람을 쳐다봤고 그는 티켓 확인을 하겠다고 했다. 나는 티켓에 대해 들어본 적은 없었지만 일단 가방을 뒤져 티켓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다행히 긴 직사각형 모양의 티켓을 찾아내었고 그것을 그 사람에게 보여주었다. 그는 막았던 손을 풀고는 내가 올라갈 수 있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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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면접 보는 꿈

면접 보는 꿈 무엇인가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학원과 같은 센터를 찾아갔다. 당당하게 입구에 들어서는데 그곳을 지키는 경비 아저씨가 손가락을 3개를 펴서 3층으로 가라고 알려주었다. 관찰해 보니 오는 손님마다 손가락으로 층수를 알려주고 계셨다. 꽤 큰 공장 같은 건물의 3층을 향해 계단을 열심히 올라갔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 또 아래로 긴 계단이 이어져 있었다. 그 안의 사람들은 실기 시험 준비를 하는 듯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계단을 천천히 내려가며 살펴보는데 옷감 샘플이 여기저기 쌓여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갑작스러운 상담을 준비하며 머릿속으로 내가 온 이유와 하고 싶은 것을 정리했다. 계단을 다 내려온 공간을 걸으며 다양한 옷감들을 바라보았고 정신 차려보니 사람들이 하나 둘 줄어들고 있었다. 아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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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불이 커지는 꿈

불이 커지는 꿈 나는 길목에 서 있었다. 내가 가려는 길에 어떤 가족 무리가 보였고 나는 그들과 마주치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이 보지 못하도록 몰래 돌아서 다른 길목으로 나갔다. 하지만 몰래 나가려던 나를 그들이 발견했고 내 손에 작은 도토리 하나를 쥐여주었다. 나는 그것이 황당하여 손에 있는 도토리를 가만히 들여다 보는데 도토리에는 작은 불이 붙어 있었고 나는 깜짝놀라서 그것을 놓치고 말았다. 던져진 도토리는 데굴데굴 굴러가 주차장 쪽으로 갔고 주차되어 있던 차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력으로 불이 붙었다. 가만히 보니 세워져있던 차에서 기름이 새어나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 불이 기름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불은 더 크게 번졌다. 불이 커지는 꿈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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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담요/이불 받는 꿈

담요/이불 받는 꿈 지인과 함께 청담동의 한 옷 매장에서 옷을 보고 있었다. 사장님이 골라준 검은색의 화려한 옷들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을 눈치챈 사장님은 아이패드로 매장에 있는 옷들을 하나씩 보여주었다. 나는 그중에 심플한 블루종 느낌의 옷을 발견했고 레드 포인트가 있어서 더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쌀 것 같기도 했고 점심시간도 끝나가서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고 매장을 나섰다. 매장을 나왔는데 매장 앞에 차가 한대 서있었고 차에서 내린 사람은 우리가 일하는 곳의 사장님이었다. 우리는 그 차를 타고 일터로 향했고 한 센터 안으로 들어갔다. 센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그 사람들에게 요가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나는 그 수업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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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 받는 꿈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 받는 꿈 친구와 밥을 먹기로 했는지 점심때 친구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회사에서 업무를 보던 나는 얼른 준비를 해서 나갔다. 그 친구는 유명한 연예인이었고 동료 몇 명과 함께 와 있었다. 나는 하얗고 폭신해 보이는 베개를 한 손에 들고 나왔는데 그들은 자신들도 베개를 가지고 나오려다 말았다고 말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예약자 명단을 써야 한다고 해서 나는 내 이름을 세 군데에 써넣는데 식당 직원이 싸인도 하라고 한다. 나는 사인을 하는데 잘 써지는 느낌이 들었고 내가 괜찮냐고 물으니 직원은 그 정도면 괜찮다고 말했다. 우리는 식당으로 들어와 자리에 앉았고 나도 빈 좌석에 자리를 잡았다. 들고 온 베개와 우산을 옆자리에 정리를 하고 앉으니 테이블 위에 선물 상자가 있었고 친구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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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떡볶이 사는 꿈

떡볶이 사는 꿈 동산에 오르고 있었다. 가는 길에 쓰레기가 많아서 그것을 계속 치우면서 올라간다. 올라가는 중에 어떤 중년 부부를 만났다. 나는 그 옆을 지나 산 안쪽에 있는 찻집으로 들어섰다. 찻집은 나무로 되어 있었고 한눈에도 오래되고 전통있어 보였다. 내 뒤를 이어 아까 만났던 중년부부도 그 찻집으로 들어선다. 중년 부부는 식사를 주문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다. 식사 가격은 4만원에서 7만원 정도로 조금 가격대가 있었다. 나는 차 종류는 없는지 물었고 주인 아주머니는 다른 쪽에 있는 메뉴판을 알려주었다. 그 공간은 통나무로 되어 있었고 아주머니의 손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느낌이었다. 메뉴판을 들여다보려고 옆 공간으로 갔는데 그 곳에는 떡볶이를 팔고 있었다. 내 주변으로 여러 사람들이 모였고 나는 튀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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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밥상 받는 꿈

밥상 받는 꿈 승합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고 있다. 같이 타고 있던 친구는 중간에 무언가를 사야 한다며 내렸고 나는 모르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남아 계속 가던 길을 가고 있다. 그중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이제 다 왔다고 말했고 모두가 함께 내렸다. 그리고 잠시 슈퍼마켓에 들러 필요한 것을 샀고 야외의 들판에 있는 평평한 돌 위에 자리를 잡았다. 연예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우리는 그 돌 위에 자리를 잡고 그가 음식을 준비해 내오기를 기다렸다. 기다리며 주변을 보는데 풍경이 아름다웠다. 어스름 즈음이었고 푸른 그러데이션으로 가득한 어둑해지는 저녁 하늘 아래 별빛 같은 빌딩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그 연예인은 우리 앞의 밥상에서 고기와 김치를 번갈아 꿰며 꼬치를 만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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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자전거 타는 꿈

자전거 타는 꿈 처음 보는 마을의 골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커브를 도는데 발판이 너무 좁다고 생각되어 넘어지고 말았다. 가족들을 그것을 보고 크게 웃었는데 나는 넘어진 것이 창피하다고 생각되지 않았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일어나 자전거를 탔다. 내가 가고 있는 길목에 이삿짐차와 자동차가 엉겨서 길을 막고 있었다. 가만히 서서 상황을 보고 있는데 이삿짐 차가 뒤에 있는 집 앞으로 후진을 했고 그 바람에 길에 약간의 틈이 생겼다. 나는 그 틈 쪽으로 페달을 밟았는데 멈췄다가 가려니 페달을 밟는 느낌이 조금 힘겨웠다. 그래도 천천히 가는 중에 보이는 마을의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다. 푸른 산과 그 뒤로 비치는 태양이 마치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감동스러운 지금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싶었지만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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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붕어빵 먹는 꿈

붕어빵 먹는 꿈 붕어빵이 먹고 싶어서 붕어빵을 사러 갔다. 나는 붕어빵을 주문했고 붕어빵 하나를 받아 한입 베어 물었다. 먹은 붕어빵이 너무 바삭하고 맛있었고 붕어빵집 사장 아주머니께서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이렇게 맛있는 붕어빵을 계속 먹을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그렇게 맛있게 붕어빵을 먹고 있는데 사장 아주머니께서 반지를 하나 건네 주었다. 여러개의 보석이 박혀 반짝이는 은색 반지는 꽤 두꺼워 손가락 한마디를 채울 정도였다. 나는 그것을 오른손 약지에 끼웠는데 색이 조금 바랜듯한 느낌도 들고 약간 휘어보였다. 나는 다시 맞는 손가락을 찾았다. 왼손 약지에는 조금 컸고 가운데 손가락에는 맞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다 검지에 끼워 보았고 그제서야 완벽하게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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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집에 물이 차는 꿈

집에 물이 차는 꿈 집안에 물이 가득 차 있었다. 나는 순간 홍수인가 싶었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가 별것 아니라는 표정으로 나와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계셨다. 나도 이내 진정을 하고 별일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조금 뒤 밖으로 나왔다. 막 해가 지고 있었고 하늘은 핑크와 연보라빛이 가득한 노을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더 위를 바라보니 달이 여러개 떠 있다. 여러개의 달들은 지구를 한바퀴 돌듯 둥근 원형을 그리며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중이었다. 나는 그 모습에 감동하여 옆에 서 있던 사람에게 달의 멋진 모습을 보라며 손짓했다. 그리고 카메라를 들어 달들이 내려오는 모습을 영상으로 몇번이고 찍었다. 참 아름다운 저녁 풍경이라고 생각되었다. 집에 물이 차는 꿈에는 이런 뜻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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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택배 받는 꿈

택배 받는 꿈 비 오는 날이었다. 나는 우산을 쓰고 집 마당으로 나왔는데 옆에 아이가 함께 서 있었다. 아이의 얼굴을 보니 비가 조금 튀었고 나는 얼굴에 튄 빗물을 닦아주며 아이에게 감기 걸릴 것 같다고 집으로 들어가자고 말했다. 들어가는 길에 마당 한편에 소파와 쿠션이 놓여있는 것을 보았고 그냥 두면 젖을 것 같아 아이를 집안으로 들여보내고는 다시 나와 그쪽으로 다가갔다. 만져보니 다행히 소파와 쿠션은 젖어있지 않았고 나는 그것을 그냥 두고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는 아까 그 아이 말고도 한 여자아이가 더 있었고 그 아이는 학교에 가는 것이 싫다고 말했다. 그 아이의 엄마에게 아이가 학교를 다닌 지 얼마나 되었냐고 묻자 다닌 지 하루 되었다고 했다. 나는 어른도 낯선 곳에 가면 어색한 느낌을 받는데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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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범인/도둑 잡는 꿈

범인/도둑 잡는 꿈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앞에는 책상과 같은 물건들이 있었고 나는 그것을 넘어서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서 있었다. 뒤를 돌아보니 책상 너머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보였고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그 많던 사람들이 모두 엘리베이터를 탔다. 나는 맨 안쪽으로 밀려났고 유리에 얼굴이 밀착되는 것이 느껴졌다. 끼어서 숨이 막히고 답답했던 것도 잠시 모두 엘리베이터에서 내렸고 나도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있는데 누군가 버스에 오르며 범인을 찾았다. 우리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범인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고 나는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아까는 보이지 않았던 그림자가 보여서 뒤돌아보니 맨 뒷좌석에 3명의 범인이 앉아 있었다. 나는 그들을 잡아끌어 죄를 지었으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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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부츠 사는 꿈

부츠 사는 꿈 어느 모임에 가는 길이었다. 나는 신발 가게에 들러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 부츠를 하나 사서 신고는 모임에 참석했다. 친구들이 나와있었고 서로 짧게 그간의 안부를 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 잠시 회사를 들러 다른 친구를 데려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회사가 몇 층인지 몰라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왔다가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갔다. 그 곳에 회사가 있었고 작은 사무실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쿠션이 길을 막고 있어서 그것을 들어 대표에게 건네 주었고 대표는 그것을 제자리에 두었다. 회사의 친구와 사무실을 나와 모임에 참석했고 회사 친구가 나에게 음료수를 건네주었다. 나는 그것을 한모금 마시고 다른 친구들과 또 나눠마셨다. 테이블 위에는 오로라 빛이 나는 유리컵, 긴 유리컵 등 다양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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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화분 받는 꿈

화분 받는 꿈 곧 무너질 것 같은 카페에 들어갔다. 그곳의 매니저와 함께 카페 안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매니저는 나에게 이곳에서 가져가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묻는다. 나는 조금 보겠다고 했고 돌아다니다가 화분과 하얀 그릇들이 눈에 띄어 그것을 가지고 싶다고 손가락으로 가리켰고 매니저는 알았다며 그것을 가져다주었다. 카페에서 나와 문 앞에 서있는데 이내 카페가 무너지고 말았고 문 앞의 계단까지 카페에 있던 물건들이 쏟아져 흘러나왔다. 여러 사람들이 무너진 건물 앞에 서서 안에서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우리 가족들이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옆에는 친할머니가 서 있었는데 나는 할머니와 함께 작은 방으로 피신하여 들어갔다. 우리는 그곳에 물건들을 정리했고 선반에는 할머니의 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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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개울 건너는 꿈

개울 건너는 꿈 나는 어떤 공간에서 전시를 기획하고 그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생각하고 있었다. 전시에 대해서 구상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작품들을 구경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고 나는 얼른 전시 준비를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는 기획에 필요한 것이 있어서 그것을 구하러 밖으로 나갔고 지인과 함께 개울물 앞에 준비되어 있는 작은 배를 탔다. 우리는 개울의 물길을 따라서 내려갔고 중간에 어떤 집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실뜨기 같은 것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 게임 같은 것을 함께하며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게임에서 졌지만 그 승패와 상관없이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되었다. 오랜만에 휴식시간을 가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게임이 끝난 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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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동전 훔치는 꿈

동전 훔치는 꿈 지하철 역 근처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배회를 하고 있었다. 희망을 가지고 도심으로 상경했지만 생활이 녹록치 않았다. 나는 역 주변에 있는 동전통에서 동전들을 훔친다. 지하철로 들어가 표를 사는 곳에 동전을 몰래 훔쳐내는 기계를 설치해 놓은 것을 확인한다. 동전이 꽤 많이 들어왔다. 지하철 문 앞마다 설치된 기계로 지하철에 이용되는 모든 요금을 훔쳐낸다. 동전이 짤짤 털리는 소리가 연속해서 들렸다. 그게 일상이던 어느날, 순찰을 돈다는 소문이 들렸고 나는 그곳에 있던 모든 돈을 걷어서 도망을 친다. 돈을 품에 가득 안고 지하철이 들어오는 곳을 보았다. 지하철을 타는 곳에 불이 났었는지 새카맣게 타 있었고 어떤 부분에는 아직도 불이 남아 있었다. 나는 다른 입구를 찾아나섰고 다른 곳으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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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아이스크림 녹는 꿈

아이스크림 녹는 꿈 꿈에서 지인과 함께 마트에 들어갔다. 장 볼 것 중의 하나는 아이스크림이었다. 지인은 먼저 아이스크림을 골라 엄청나게 많은 개수를 품에 가지고 있었는데 점점 녹아가고 있었다. 나는 지인에게 먼저 아이스크림을 고르면 다 녹아버릴 것 같으니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이스크림 말고 다른 것들을 고른 후에 마지막으로 계산대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지인이 아이스크림을 정리하는 동안 나는 막대 아이스크림 하나를 꺼냈고 계산도 안한채 그 자리에서 맛있게 먹었다. 내 것이 아닌 지인의 아이스크림이 녹고 있던 것이었지만 그것을 본 것도 무슨 의미가 있을 것 같아 해몽에 대해 찾아보았다. 아이스크림이 녹는 꿈에는 이런 의미가 있었다. 1. 건강운이 하락하는 것으로 휴식이 필요한 꿈.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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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뱀이 알 낳는 꿈

뱀이 알 낳는 꿈 자신들이 연구한 것들을 발표하는 자리에 있다. 어느 단체에서는 이상한 옷을 입고 그 옷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옷은 담요처럼 크고 화려한 색상이 조합되어 있었고 그게 너무 조화롭지 않아서 조금 우스꽝스러운듯한 느낌이었다. 나는 내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며 패션과 파충류의 공생을 함께 풀어내는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여태껏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발상의 전환을 이야기해 줄 생각에 기대감이 커진다. 나는 내 발표를 심도 있게 뒷받침해 줄 나의 파충류들을 확인하러 갔다. 그물에 갇혀있던 뱀을 수영장에 풀어놓고 관찰하는데 뱀이 알을 낳고 있었다. 주르륵주르륵 노란 알들을 물에 뿜어내었다. 나는 뱀을 맡고 있던 사육사에게 뱀이 알을 낳고 있는 사실을 알렸고 그들은 뜰채 같은 것을 가져와 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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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향수 뿌리는 꿈

향수 뿌리는 꿈 큰 보석함과 같은 큰 상자 안에 세로로 길쭉하고 아래로 좁아지는 직사각형 모양의 향수병이 들어 있다. 상자의 안은 향수 모양에 딱 맞게 제작되어 있었고 나는 상자에서 향수병을 꺼내 내 몸에 뿌린다. 그 향수는 은은한 꽃향기가 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향을 맡아보게 하니 다들 좋다고 말했다. 나도 그 향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나는 다시 상자에 향수병을 넣으려고 했는데 원래대로 끼우려니 갑자기 향수병이 들어가지 않았고 모양에 잘 맞지 않아서 향수가 새어 나왔다. 당황한 나는 향수를 돌려서 끼어 넣었고 그제야 새지 않고 온전히 들어갔다. 그리고 더 이상 새지 않도록 보석함의 뚜껑을 꼭 닫아 두었다. 새어 나왔던 향수가 손에 묻었는데 그냥 씻어내기 아까워 옷에 닦아 향기를 더한다. 그때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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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초콜릿 받는 꿈

초콜릿 받는 꿈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나는 빈 집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서랍장에서 하늘색 드레스를 발견한다. 나는 그것이 마음에 들어서 하늘색 드레스로 갈아입고는 포즈를 취해보았다. 그리고 카메라를 들어 드레스를 입고 있는 나를 찍는다. 사진을 찍다가 옷이 살짝 작은듯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드레스를 힘겹게 벗어서 다시 개어 서랍장에 넣어두었다. 때마침 친구가 집으로 들어왔고 이전에 내 생일을 잊었던 친구가 오는 길에 초콜릿을 하나 사 왔다. 빨간색의 리본이 달린 가나초콜릿이었다. 나는 그것을 받아 들고 기쁜 미소를 지었다. 초콜릿을 받는 꿈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1. 합격, 승진 등의 좋은 일이 생기는 꿈. 2. 누군가 나를 신뢰하고 있는 꿈. 3.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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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큰집으로 이사 가는 꿈

큰집으로 이사 가는 꿈 길을 가다가 학교 친구를 만났다. 나는 조금 있다가 학교에 같이 가기로 하고는 집으로 돌아와서 TV를 보며 밥을 먹고 있었다. 총성이 가득한 영화에 빠져 있는데 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렸고 조심스레 나가보니 아까 만났던 친구였다. 내가 연락이 안 돼서 찾으러 왔다고 했다. 그 친구는 친구 한 명을 더 데려왔고 나는 얼른 남은 밥을 먹고는 설거지는 그대로 둔 채 옷을 갈아입었다. 회색 후드티를 찾는데 흰색이 보였다. 흰색도 괜찮겠다 싶어서 그것으로 갈아입었고 친구들은 우리 집을 구경하고 있었다.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물건들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이 별로 티가 안 날 만큼 집이 어마어마하게 컸다. 나는 방 이곳저곳을 구경시켜 주며 다른 가족의 방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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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상어에게 습격/공격 당하는 꿈

상어에게 습격/공격 당하는 꿈 가족과 함께 해변에서 놀고 있었다. 맑은 물에 물고기가 쉭하고 지나가는 것을 봤고 가족 중 한명이 큰 물고기를 하나 잡아 올렸다. 그 물고기를 해변 모래로 던져놓고는 다시 검은색의 큰 물고기를 잡아 올렸다. 그 물고기는 정말 컸고 등을 타고 윤기가 흐르는 멋진 검정 물고기였다. 나도 물고기를 잡고 싶었다. 마침 다른 가족이 물밖로 던져두었던 물고기가 다시 물로 들어왔고 나는 그것을 맨손으로 잡았다. 족히 1미터는 되는 길이의 물고기는 순간 망치상어처럼 변했고 이빨을 드러내고 우리를 위협했다. 가족의 다리를 물려고 하는데 피하는 속도가 너무 굼떴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피하라고 소리치며 상어의 몸통을 잡고 뭍으로 내보냈고 가족은 가까스로 상어에게 물리는 것을 피했다.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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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기차표/티켓 보는 꿈

기차표/티켓 보는 꿈 회식을 하려는지 사람들과 식당에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사실 나는 회식이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따라왔는데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한 명씩 빠져나가고 있었다. 결국 그 넓은 테이블에 혼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기다리다 결국 나도 자리를 뜬다.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지하철 내려가는 길에 담배 연기가 바람을 타고 들어왔다. 나는 냄새를 피하려는 듯 고개를 휙휙 젓고는 개찰구 쪽으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 아까 회식에 참석했던 동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말도 안 하고 가버린 것에 화가 나서 그들에게 '갈 거면 간다고 말을 해야지'라고 질책하고는 돌아서서 내 갈길을 갔다. 지하철 쪽으로 들어가는데 조금 빠른 길로 가려고 통제구역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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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오징어 사는 꿈

오징어 사는 꿈 친구의 집에 들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러다 엄마가 오징어를 사 오라고 했던 것이 생각났고 나는 시장에 들러 오징어를 구매한다. 싱싱한 오징어가 가득 든 검은 봉지를 들어 올려 무게를 가늠해 보니 묵직함이 전해졌다. 그것을 들고 발길을 재촉해 집에 도착했는데 오징어가 너무 많아서 주방에서 손질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그래서 욕실에서 욕조에 물을 받아 풀어놓으려고 했는데 오징어들이 욕조에서 탈출극을 벌였고 나는 욕실 벽이고 바닥이고 낙지처럼 붙어있는 오징어를 떼내어 다시 오징어를 사 왔던 검은 봉지에 넣는다. 검은 봉지 안에 손을 넣을 때마다 오징어들이 내 손을 붙들고 늘어졌고 급기야는 먹물을 쏘기도 했다. 나는 얼른 엄마에게 오징어를 전달해야 하는데 옆에 있는 사람은 그것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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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커다란 토끼/큰 토끼 보는 꿈

커다란 토끼/큰 토끼 보는 꿈 학교에서 수업이 시작되고 있었다. 패션모델과인데 다들 키는 그렇게 크지 않았다. 요즘은 키는 상관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체육관 바닥에 앉는다. 그때 토끼 3마리가 깡충깡충 뛰어서 강의실 안으로 들어왔다. 두 마리는 소개를 끝낸 뒤에 다시 밖으로 나갔는데 나머지 한 마리는 우리쪽으로 총총 뛰어온다. 그리고 내 발쪽으로 다가와서 냄새를 킁킁 맡으며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온다. 다른 사람은 안보이는듯 나에게만 집중된 관심은 나를 놀라게 했고 놀란 나는 다리를 들어 올렸다. 순하게도 물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강아지만 한 크기가 아니라 집채만 한 크기였다. 나는 옆에 있던 친구에게 토끼가 생각보다 더 크다고 이야기했고 친구는 원래 이 크기가 맞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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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브로치

브로치 꿈 허리 부근에 라운드 모양의 은브로치를 꽂고 있다. 그 라운드를 따라 보석이 박혀있고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서운 얼굴을 하고 다가와서는 내가 그것의 혈통이 아니라서 가질 자격이 없다면서 내 브로치를 뺏으려고 했다. 나는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고 그 바람에 그 할머니의 손가락에 바늘이 찔려 피가 났다. 한참 실랑이 끝에 나는 브로치를 사수하고 나의 외할머니에게로 도망갔다. 나는 외할머니에게 '할머니 나는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맞아'라고 말하며 할머니께 밥을 먹여드렸다. 가슴에 달린 브로치가 빛나는 꿈 자신을 도와줄 협력자가 생기거나 신분이 상승되는 꿈. 가슴에 달린 브로치가 떨어지는 꿈 지금까지 좋았던 운이 하락하는 꿈. 노점에서 예쁜 브로치를 사서 가슴에 다는 꿈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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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바다 풍경 보는 꿈

바다 풍경 보는 꿈 가족과 함께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 친구의 집은 3층으로 된 저택이었고 우리 가족은 현관으로 들어선다. 우리 말고도 여러 사람이 있는듯 현관에는 신발이 여러개 있었다. 높은 천장이 인상깊은 응접실 겸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 옆으로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보였다. 그곳으로 올라가자 큰 유리창 너머로 테라스가 보였다. 테라스로 가자 많은 사람들이 모두 그곳에 있었다. 다들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는데 테라스 난간 쪽으로 다가가자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푸른 바다에 태양이 내리쬐어 일렁이는 물결이 반짝반짝 빛이 났다. 상쾌한 기분을 느끼며 우리도 사진을 찍자고 했고 테라스에 기대어 바다를 배경으로 두고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는다. 우리의 옷은 어느새 멋진 옷으로 변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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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아이스크림 먹는 꿈

아이스크림 먹는 꿈 학교에서 소풍이라도 왔는지 교복을 입고 유원지에 친구들과 함께 있었다.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했고 아이스크림을 파는 아저씨에게 다가갔다. 그 곳에는 큰 통으로 바닐라, 딸기 등 4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원하는 것을 골라 콘이나 컵에 담을 수 있었다. 앞에 있던 친구들이 원하는 맛을 고르자 아저씨가 스쿱으로 퍼서 컵에 담아주었다. 나는 내가 직접 담아 보고 싶다고 했고 콘에 바닐라, 딸기, 초코 맛의 아이스크림을 한스쿱씩 떠서 담았다. 통에서 한 스쿱씩 떠서 내 콘에 담을 때마다 아이스크림이 보슬보슬 날렸다. 다 담아진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물었다. 너무 맛있어서 나는 친구의 얼굴을 바라보고 너도 맛있지?라는 표정을 보냈고 친구도 맞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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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검은 개가 집에 들어오는 꿈

검은 개가 집에 들어오는 꿈 버스를 기다리다가 다가오는 버스를 탔다. 버스 안의 자리는 거의 만석이었고 맨 앞자리 한 곳만 비어있어 나는 그곳에 앉았다. 다음 정거장에 보니 가족 두 명이 서있다. 나는 손을 뻗어 둘을 간신히 끌어올려 버스에 태웠다. 나는 혼자 도착지인 학교에 내렸고 학생들이 가득한 강당으로 가서 많은 학생들이 있는 가운데 자리를 잡고 앉는다. 제일 친한 친구도 있었는데 그 친구를 포함해서 학생들은 어제 배운 것을 토대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대화를 이해할 수 없었다. 생각해 보니 어제 수업을 빠져서 수학 방정식에 대한 풀이를 하는 오늘의 수업을 따라가기 버거웠다. 곧 조별 수업이 시작되었고 나는 한 친구와 함께 과제를 풀어간다. 그렇게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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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물범/물개 보는 꿈

물범/물개 보는 꿈 관광버스 같은 것을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였고 우리는 도착지에 내린다. 그곳은 넓은 공간이 있는 야외였고 눈이 오는 계절도 아닌데 흰 눈이 쌓여 있었다. 그곳을 구경하는데 한쪽에 물이 채워진 공간이 있다. 사람들이 그곳을 구경하고 있어서 다가가니 안에 물범이 있다. 동물원처럼 울타리도 없이 우리는 가까이서 물범을 볼 수 있었다. 물범 한마리가 물밖로 머리를 빼고 우리 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꽤나 오랫동안 그 자세로 있었는지 머리 위에 눈이 덮여 있다. 그 모습이 동그란 눈망울과 어우러져 너무 귀엽다고 생각되었다. 나는 가까이 다가가 물범의 머리에 눈을 솔솔 뿌려보았다. 그리고 물범이 있는 물속으로 들어가 옆에 서서는 물범에게 어깨동무를 하고선 물밖의 풍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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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골프공

골프공 꿈 어느 회장님 댁에 방문을 했다. 그 집은 짙은 브라운 색상이 고급스럽게 드리운 나무로 된 저택이었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테이블 위에 무지개색으로 된 골프공 100개 정도가 나란히 줄지어 서있다. 그 집의 집사는 골프공을 가져가 당구테이블 같은 곳에 펼쳐 놓는다 그곳에는 4명의 사람이 골프를 치러왔고 한 명은 나도 알고 있는 지인이라고 생각되었다. 나는 그에게 여기에 왜 왔냐고 물었고 그 사람은 민망해하며 어쩌다 보니 오게 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골프가방을 메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 제일 늦게 온 나는 서류를 먼저 작성해야 했다. 아무래도 우리는 이곳에 놀러 온 것이 아니라 어떤 게임에 참여하게 된 것 같았다. 우리는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했는데 나는 너무 많은 일에 우왕좌왕했다. 정해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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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거머리가 몸에 붙는 꿈

거머리가 몸에 붙는 꿈 파티를 할 예정인지 사람들이 모여있다. 주방에는 몇몇이 요리를 하고 있다. 메뉴는 큼직한 고기에 야채 그리고 어떤 소스를 함께 볶은 것으로 냄새가 좋았다. 나는 그들이 요리하고 있는 주방을 지나 밖으로 나갔다. 그 쪽에는 물이 있었는데 몇 명이서 물속으로 잠수해서 물건을 건져오는 게임을 한다. 물 속에는 폐차같은 것이 쌓여있었고 사람들은 수경을 쓰고 들어가서 폐차의 열려있는 문을 통해 안 쪽을 들여다 본다. 나도 물에 발을 담궜는데 거머리 한 마리가 내 다리에 달라붙는다. 나는 놀라서 바위위로 올라가 거머리를 떼어냈고 바위를 바라보니 수많은 거머리가 바위 여기저기에 붙어있다. 거머리가 몸에 붙는 꿈에는 이런 내용들이 있었다. 1. 한 두마리가 붙어있다면 재물에 있어 손실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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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다른 사람이 총 맞는 꿈

다른 사람이 총 맞는 꿈 현시대와 동떨어진 옛날 시대의 느낌의 거리에 있다. 나는 강가에 있었고 뒷편의 위쪽으로 정자같은 목조건물이 보인다. 곧 어두운 밤이 되었고 총을 든 사람들이 돌아다닌다. 나는 정자 쪽으로 가다가 다시 물가로 가려고했는데 어떤 두 사람이 다가와 그쪽보다는 이쪽이 나을거라고 말하면서 나를 인도한다. 그러는 사이에 총을 든 사람이 거의 내 앞까지 다가왔고 나는 건물 기둥에 몸을 간신히 숨기고는 곧 그곳을 피해 그들을 따라 내려간다. 반대편의 거리의 어두운 곳에 있던 사람의 눈에서 광기의 빛이 스치더니 이내 곧 총을 쏴서 누군가의 명치에 명중시킨다. 두번의 총성이 크게 울렸고 두번의 피가 크게 솟구친다. 나는 어떻게 피가 그렇게 많이 날 수 있는 것인지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았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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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벚꽃잎이 흩날리는 꿈

벚꽃잎이 흩날리는 꿈 가족과 함께 길을 걷고 있다. 눈 앞에 꽃잎이 떨어진다. 주변을 돌아보니 분홍색 벚꽃잎이 흩날린다. 한 두개가 아니라 정말 많은 잎의 꽃비가 내린다. 그 모습이 정말 장관이라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놓고 바라본다. 옆에 있던 가족의 어깨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나는 그것을 털어주었다. 벚꽃이 너무 황홀하게 아름다웠던 꿈이라 기분좋게 눈을 떳고 특별한 기분에 해몽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벚꽃의 꿈은 피어있을 때와 졌을 때의 뜻이 확연히 달랐다. 벚꽃이 만발한 꿈을 꾸면 태몽으로는 미인을 얻게 된다거나 지금까지의 일에 성과를 낸다거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등의 좋은 뜻이 있었지만 벚꽃잎이 흩날리는 꿈은 꽃이 진다는 뜻도 있어서 반반의 느낌이 있는 해몽이 대부분 이었다. 벚꽃잎이 흩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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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좀비에게서 도망치는 꿈

좀비에게서 도망치는 꿈 학원같은 곳에 책상이 늘어서 있다. 공간은 굉장히 어두운 느낌이었고 교실 맨 앞에 앉아있던 나는 수업 전 양치를 하기 위해 화장실을 다녀온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숲속의 유리로 된 투명한 차 안에 있다. 누군가 나에게 약을 투여한 것 같았다. 나는 약을 투여한 앞에 있는 사람을 보며 믿을만한 사람이라 생각했고 정신을 차리려고 했지만 의식이 사라진다. 그 사람은 그렇게 밖으로 나갔고 차 주변으로 좀비가 달려든다. 밖으로 나간 그 사람이 좀비들과 싸우고 있다. 조금 뒤 제정신이 돌아온 나는 그들을 피해 어떤 건물로 들어간다. 안으로 들어가자 어떤 사람이 나를 친절하게 맞이한다. 그리고 나를 데리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이동하는 길목길목에 괴기한 동물과 사람들이 간이 침대에 누워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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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못을 사는 꿈

못을 사는 꿈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철물점으로 갔다. 나는 작은 나사못 같은 것이 있냐고 물었고 주인은 그것을 꺼내주었다. 더 살 것이 없는지 철물점을 좀 더 둘러보다가 액자도 필요하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액자가 있는 곳으로 가서 둘러보는데 베이지색 프레임으로 된 것만 있다. 나는 흰색 프레임으로 된 것이 필요했고 중년의 사장님에게 흰색이 있는지 묻는다. 사장님은 흰색은 다 나갔다고 말했고 나는 못만 구매하려고 계산대에 줄을 선다. 계산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긴 줄읠 끝 쪽에 서 있었고 앞 쪽에서 논쟁하는 소리가 들려 그곳을 본다. 또 다른 젊은 사장님과 계산하려는 손님 사이에서 어떤 다툼이 일어난 것처럼 보였다. 들어보니 내가 사려는 물건이 그 손님에게 못마땅한 것 같았다. 그 사이 많던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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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구렁이가 몸을 휘감는 꿈

구렁이가 몸을 휘감는 꿈 모르는 집에 놀러갔다가 나오는 길이었다. 집 마당에는 나무들이 있었는데 친구와 웃고 떠드는 사이에 내 옆으로 뱀이 지나간다. 내가 두려워뒤를 못보는 사이 엄청나게 큰 구렁이는 내 뒤까지 바짝 다가왔고 나를 휘어 감는다. 그리고 점점 내 얼굴까지 올라왔다. 친구가 도와줄거라는 믿음으로 가만히 있었고 얼굴을 돌려 내 등에 얼굴을 들이밀고 있는 구렁이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두려워했던 마음에 비해 귀엽게 생긴 외모여서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뱀이나 구렁이와 같은 꿈은 거의 꾸어본 적이 없어서 안좋은 것인지 좋은 것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구렁이 꿈은 구렁이가 죽거나 사라지지 않는 이상 정말 거의 대부분이 좋은 꿈이었다. 구렁이가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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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절벽 내려오는 꿈

절벽 내려오는 꿈 학교에서 컵라면을 먹고는 조금 남아서 그것을 버리려고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은 생각보다 더 크고 깨끗했다. 일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몰래 버리려고 해도 쉽지 않았다. 그러다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한 할머니 직원이 나를 불러 세운다. '뭐 하시려고?' 나는 내 손에 있는 컵라면을 잠시 바라보고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겠다 싶어서 남은 것을 버리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할머니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여기에 버리면 안 되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한다. 할머니를 뒤따라가는데 학교에서 점점 멀어진다. 나는 아주 조금이라서 이것만 버리면 되는데 이렇게까지 멀리 갈 일인가 싶었다. 그때 눈앞에 절벽이 나타났고 할머니는 그 앞에서 뛰어내리려 한다. 나는 깜짝 놀라서 다른 길이 있는지 둘러봤고 옆쪽으로 완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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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명품 구두 얻는 꿈

명품 구두 얻는 꿈 출근을 준비하고 있었다. 현관으로 나오는데 아래에 신발이 들어있는 박스가 보인다. 박스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고 나는 열쇠를 찾아 그 박스를 열었다. 박스 안에는 구두들이 들어 있었고 명품 구두도 있었다. 대부분 새것이었는데 곰팡이처럼 이물질이 약간 묻어있다. 이물질을 털어내자 금세 깨끗해졌고 바로 신어도 될 정도였다. 출근에 늦을 것 같았지만 나는 괜찮아보이는 신발들을 따로 꺼내서 분류하고 집안으로 들여놓았다. 요새는 거의 캐쥬얼한 느낌의 운동화를 신고 있을 뿐더러 명품 신발을 사본적도 없는데 이런 꿈을 꾸어서 의아했고 갑자기 나온 물건에 해몽을 찾아보기로 했다. 구두 꿈은 전체적으로 구두의 상태가 나쁘지 않다면 재물이 늘어나거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는 등 대부분 좋은 해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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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인어 보는 꿈

인어 보는 꿈 길을 걷다가 길을 잃은 것인지 한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동굴 안쪽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는데 점차 시력이 어둠에 적응되어 가자 인어 두마리가 보였다. 인어들은 동굴안에 있는 물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다. 여유롭고 유유히 배영을 하고 있는 그들은 뭐라고 딱 집어 말하기는 어렵게 어둡고 무서운 아우라를 풍겼다. 나는 그대로 발이 묶인 채 그들을 바라보았다. 참 신기하게도 꿈이라는 것이 거의 중복되는 것도 없이 매번 다른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다. 인어가 나온 적은 처음이라 이런 것도 해몽이 있나 싶어 찾아보았다. 인어 보는 꿈 / 인어 만나는 꿈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1. 좋은 집안의 사람을 만나 배우자로 맞이하는 꿈. 2. 태몽 사랑을 많이 받거나 장차 유명한 인물이 될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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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택시 사고

택시 사고 꿈 택시타는 꿈을 꿨다. 일행과 함께 택시를 탔고 우리는 기사님께 서류같은 것을 보여주며 목적지를 말했는데 비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쌌다. 우리는 그냥 내리겠다고 말했지만 택시는 납치하다시피 그대로 출발해버린다. 우리는 놀라 세워달라고 했지만 택시는 멈추지 않았고 기사님과 옥신각신했다. 그러다 큰 사거리에서 신호를 못보고 사고가 났고 택시의 앞 부분이 찌그러졌다. 우리는 멀쩡했고 기사님은 앞부분에 끼였는데도 우리를 못내리게 막으려고 했다. 우리는 택시에서 내려 그곳에서 멀어지게 뛰어간다. 보통은 눈에 띄는 상황이 딱 있어서 그것만 알아보면 되는데 이번 꿈은 복합적인 부분이 많았다. 먼저 택시를 타는 꿈은 후원자가 생겨 도움을 받는 등 길몽이 많았다. 하지만 요금이 비싸고 제멋대로가는 택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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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금반지 받는 꿈

금반지 받는 꿈 꿈에서 누군가에 금반지를 받는 꿈을 꾸었다. 그것도 두개 씩이나. 사실 이것은 애써 해몽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좋은 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더 자세하게 미래를 예측하고 싶으 마음이 들어 그에 대한 뜻을 찾아보았다. 금반지는 행운, 재물, 인연 등 그 자체로 횡재수를 뜻한다. 금반지의 상태가 어떤가에 따라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질 수도 있고 조심해야 할 수 도 있다. 나의 경우에는 정확한 스토리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받은 금반지가 영롱하게 반짝였고 예쁘다고 생각되었기에 좋은 꿈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금반지 받는 꿈의 내용은 예상대로 좋은 해몽이 많았다. 1.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크게 되고 부를 얻는 꿈. 2. 인기가 좋아지고 결혼운이 상승하여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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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감이 주렁주렁 열린 꿈

감이 주렁주렁 열린 꿈 어떤 시골마을을 걷고 있었다. 집들에는 모두 감나무가 있었는데 먹음직스러운 감들이 정말 주렁주렁 열려 있었다. 어떤 집은 따는 시기를 놓쳐서 안쓰럽게 터져버린 것도 있었다. 한 노부부가 웃으며 자신의 집에 더 많은 감이 있다고 말했고 나는 그것을 보고 싶다며 그들을 따라가며 꿈이 깼다. 요즘은 시내에서 감나무 보기는 힘들다. 지금은 베어졌지만 시골집 마당에 감나무가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몇몇의 집에 떨어진 감들이 있었지만 과일의 탐스러운 모습은 좋은 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감이 주렁주렁 열려있는 꿈의 해몽은 이렇게 몇 가지가 있었다. 1. 소원운이나 재물운이 상승하여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좋은 일이 생기는 꿈. 2.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만족스러운 성과가 나오거나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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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강아지 새끼 낳는 꿈

강아지 새끼 낳는 꿈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와 비슷한 강아지가 나오는 꿈을 꾸었다. 그 강아지는 내 품에 안겨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새끼 강아지를 낳았는데 4-5마리 정도되는 강아지를 수북히 낳았다. 그것도 두번이나. 수북한 새끼강아지를 두 뭉텅이나 낳은 꿈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강아지에게 물리거나 꿈 상황에서도 안좋은 내용이 아니라면 강아지가 나오는 꿈은 길몽이 많은데 기분까지 좋았던 꿈이라 기억에 남았다. 새끼 강아지라고 해서 어린아이와 같은 느낌으로 해석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내용이었다. 강아지가 새끼 낳는 꿈은 이런 해몽이 있었다. 1. 금전운이 상승하여 예상치 못한 소득이나 재산이 늘어나게 되는 꿈. 2.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거나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꿈. 3. 반가운 손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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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제 대왕유부초밥을 맛보다

도제 대왕유부초밥을 맛보다 유부초밥 맛집이라는 도제에서 유부초밥을 사먹어 봤습니다. 도제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의 푸드코너에 입점되어 있는 곳입니다. 저는 그중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잠실 롯데백화점 도제는 10:30 - 20:00까지 영업을 하고 19:30에 라스트 오더를 받는다고 해요. 가격은 개당 2500원에서 3500원으로 8구짜리 박스에 담으면 3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었어요. 박스는 8구, 4구 이렇게 구비되어 있고 진열되어 있는 초밥을 원하는 갯수의 박스에 담아 계산하는 방식 이었습니다. 메뉴는 다양한가요? 메뉴는 유부초밥 15종, 마리 10종으로 이루어져 있고 4종의 소스들도 따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뉴를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유부초밥 35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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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굴 먹는 꿈

굴 먹는 꿈 굴 먹는 꿈을 꾸었다. 만두와 굴이 들어있는 음식이었고 붉은 양념이 되어 있었다. 만두보다는 굴에 눈이 더 갔고 생굴에 양념이 된 것을 맛있게 먹었다. 최근에 굴을 먹거나 본 적은 없었고 뜬금없어서 해몽을 찾아보았고 현실에서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할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이기에 의미도 좋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굴을 먹는 꿈의 의미는 몇 가지가 있었다. 1. 감기나 독감 등의 호흡기 계통의 병을 앓게 될 수 있는 꿈. 2. 일에서 실수가 발생되거나 손재, 걱정거리가 생길 수 있는 꿈. 3. 건강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꿈. 4. 윗 사람의 마음에 대해 알고 싶어하며 대화를 필요로 하는 꿈. 일단 건강상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해몽이 많아서 마스크도 잘 쓰고 잘 먹어두는 것에 초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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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김밥 먹는/사는 꿈

김밥 먹는/사는 꿈 가족과 함께 김밥집에 가는 꿈을 꾸었다. 우리는 sns에서 주황색 당근이 풍성한 맛있게 보이는 사진을 보고 그 식당을 찾아갔다. 하지만 정작 나온 김밥은 한 줄에 19000원이나 하는 것에 비해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사진과 너무 다른 모습을 촬영하여 남기는데 갑자기 주인이 청소를 한다. 밥을 먹고 있는데 먼지가 폴폴 날리게 하는 것이 너무하다고 생각되었다. 김밥 꿈은 보통 좋은 경우가 많다. 김밥을 먹는 경우, 하는 일, 사업 등에서 어려움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누군가와 함께 먹고 있었다면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꿈이다. 모양이 좋았다면 대부분 내용도 좋았다. 하지만 식당에서의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서 다른 느낌의 해몽을 찾아보았다. 맛없는 김밥을 먹는 꿈 하기 싫은 일을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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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계단 내려가는 꿈

계단 내려가는 꿈 어딘가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지하철의 계단을 내려가는데 그 계단이 너무 커서 무척이나 힘겨웠다. 잠시 멈춰서 더 내려가야 할 계단을 바라보는데 그 길이가 끝이 없었다. 길지 않은 꿈을 꾸었는데도 힘들고 피곤한 느낌이 들었다. 계단을 오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 내려가는 꿈이라니. 꿈에서 느껴지던 감정도 좋지 않아서 걱정되었다. 계단을 오르는 꿈은 당시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있지만 역시 좋은 의미가 있었다. 1. 사업이 번창하거나 가까운 미래에 성공, 승진 등의 보상이 있는 꿈. 2. 연인이나 부부간의 애정이 깊어지거나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는 꿈. 3. 장애를 극복하고 문제에서 벗어나는 꿈. 4. 재물운이 상승하는 꿈. 계단을 내려가는 꿈도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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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리서치 레스베라셀 3개월 후기

쏜리서치 레스베라셀 3개월 후기 젊어지는 약이라고 불리는 쏜리서치 레스베라셀. 3개월을 먹어보며 변화를 감지해보았습니다. 처음 이 약을 알게 된 것은 '노화의 종말'이라는 책을 통해서 였는데요, 책에서는 NMN에 대해 말했지만 그 약은 사람에게 임상실험이 많이 진행된 것은 아니라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본 것은 NR.이것도 비슷한 성분이지만 사람에 대한 임상실험도 많이 되어 있고 특별한 부작용도 없다고 하기에 이것으로 정했습니다. 효과는 언제부터? 처음 일주일 정도 먹고는 어떤 부작용도 효능도 없었습니다. 한달을 먹어도 마찬가지였죠.하지만 한달 반째부터 피부에서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어떤 약이든 한통으로는 언제나 부족하고 그 이상을 먹어야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효과? 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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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소바에 가보다

칸다소바에 가보다 잠실에는 유명하다는 맛집들이 모여있기도 한데요, 오늘은 색다른 것을 먹기위해 롯데월드몰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선택한 곳은 롯데월드몰 6층에 자리하고 있는 칸다소바였습니다. 칸다소바는 대구, 해운대, 부평, 경복궁에도 자리하고 있을 만큼 이미 맛집으로 소문난 프랜차이즈이기도해요. 웨이팅 시간은? 10시30분 - 22시까지 운영하는 롯데월드몰 칸다소바는 15시30분 - 17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저는 평일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두 테이블이 남아았었습니다. 공간이 넓지 않아서 금방 손님이 찼는데 또 회전률이 좋아서 금방금방 자리가 나더라구요. 적은 선택지로 고민의 시간을 줄여줌 식당가기전에 하는 고민은 오늘 어디가지? 식당들어가서 하는 고민은 오늘 뭐먹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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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랑데자뷰 카페를 가보다

잠실 랑데자뷰 카페를 가보다 롯데몰에 있는 랑데자뷰 카페. 전참시에서도 살짝 나왔다는 랑데자뷰 카페는 롯데몰 7층에 자리하고 있어요. 랑데자뷰는 체인점으로 건대, 압구정, 해운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 힐링이라는 포인트는 같지만 분위기는 조금씩 다른 느낌을 줍니다. 제주도의 비자림을 모티브로 한 잠실 랑데자뷰 카페는 높은 층고를 활용하여 입구 벽면에서부터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내부 벽면에 비자림의 느낌을 주는 그림이 있기도 했지만 입구 쪽에 놓인 거대한 열대식물들도 휴식처의 느낌을 주는데 한몫했습니다. 전부 진짜 식물은 아니었지만 앉아있으면 어쩐지 새소리마저 들릴듯한 공간이었습니다. 사람 많은 가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업하는 카페. 그중 절반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평일 점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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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HMM 카페에 가보다

하남 HMM 카페에 가보다 노을이 지던 겨울, 흠카페에 가보았습니다. 밥을 먹고 카페를 찾던 중 흠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홈카페인줄 알고 미사리 같은 외곽의 조금 촌스러운 대충 그런 분위기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너무 심플하고 감각적인 느낌의 카페였습니다. 카페의 이름을 딴 컵도 굿즈처럼 팔고 있었는데 그때 이름을 제대로 알았습니다. H.M.M 자리가 많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카페는 혼자 또는 단체로 와도 소화할 만큼의 자리가 있었고 스터디 룸 같은 공간도 있었습니다. 스터디 룸을 지나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고 그곳에도 노을을 바라볼 수 있는 bar 같은 자리가 있습니다. 또 옥상에도 자리가 있어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었는데 날씨가 추운 관계로 1층 안쪽에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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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감자전을 맛보다

강원도 감자전을 맛보다 강원도의 감자는 정말 맛있을까요? 강원도 인제에 단풍놀이를 갔다가 산골나들이라는 식당에 들렀습니다. 감자전을 먹고 싶었는데 토요일인데도 주변 식당들이 다 문을 닫아서 우연히 들어간 집이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감자전이 있었구요, 저희는 쌈밥정식을 시켰습니다. 쌈밥정식은 2인 이상만 되는데 인당 18,000원이었어요. 감자전은 12,000원으로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됐지만 다른 식당이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습니다. 메뉴 토속장찌개백반 16000 산채비빔밥 16000 도토리묵 16000 토종닭백숙 75000 산채전 16000 나물전 12000 감자전 12000 계절정식 1인 30000 쌈밥정식(2인이상) 18000 그 맛은? 제 입맛에 딱! 쌈밥정식에는 나물류와 토속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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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이순신공원을 가보다

통영 이순신공원을 가보다 남해 쪽으로 여행지로 거제/통영으로 정했다. 거제에 숙소를 잡고 통영은 잠시 들렀다가기로 했다. 서울에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통영은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바다가 바로 보이고 또 그 뒤로 섬들이 바로 보였다. 지도상으로 남해에는 섬들이 많구나라고 생각만 했던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달랐다. 생각보다 더 아기자기한 느낌이었다. 금강산도 식후경 통영에 도착하니 통영 굴이 생각나서 역시 굴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근처 굴요리집을 찾아들어갔다. 사람들은 꽤 있었지만 자리가 꽉찬 것은 아니라 들어가려는데 주인이 제지한다. 우리가 갔을 때가 11시 조금 넘었을 땐데 곧 단체손님이 올 거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해하셨다. 단체손님은 8명이었고 우리는 예약된 그 자리를 피해 앉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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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타보다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타보다 거제를 여행일정을 짜며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넣어봤습니다. 여행을 가더라도 특별히 케이블카를 타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한번 타보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이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았고 주차장도 꽤 넓었습니다. 차단기가 있기는 하지만 무료주차였습니다. 케이블카는 일반 캐빈 왕복으로 구매했고 비용은 15,000원 이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예매가 가능한데 할인과 적립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매하고 한시간 이후에 사용이 가능해서 바로 타고 싶었던 저는 현장구매를 택했습니다. 현장예매는 오후 6시에 매표 마감됩니다. 뜻밖의 친구 케이블카가 생각보다 컸고 코로나 여파로 인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행끼리만 탈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기계들이 군더더기 없었고 특히 깨끗한 큰 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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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치즈케이크를 맛보다

북해도 치즈케이크를 맛보다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북해도 치즈케이크를 먹어보았습니다. 저는 처음 먹어봤는데 이미 오래부터 백화점 등에도 입점되었던 유명한 브랜드더라구요. 북해도 3대 디저트 북해도스위트의 대표인 코모토 아스유키 파티쉐는 35년 경력의 남다른 기술력과 정성으로 프리미엄 수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요, 이게 벌써 2016년도 기사네요. 그 당시에는 프리미엄 케이크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북해도 3대 디저트를 검색하면 르타오, 키타카로, 롯카테이가 나오네요. 북해도스위트코리아는 레시피를 처음 가져왔을 때부터 재료, 생산, 판매까지 모두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은 북해도가 들어가지만 순수 국내 브랜드입니다. 다시 인기를 끄는 이유 북해도스위트는 계속 백화점에도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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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호텔에 가보다

거제 삼성호텔에 가보다 거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묵을 호텔을 찾다가 삼성호텔로 정했지만 오래된 느낌이 들어 걱정되었어요.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죠. 하룻밤 묵었던 거제 삼성호텔은 지금까지 다녔던 내로라하는 호텔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1 먼저, 침구가 끝내줬습니다. 많이 돌아다녀서 어떻게 해도 잘 잤겠지만 다음 날 다른 호텔에서 잠을 못잔 것 보면 이 곳이 확실히 좋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면들도 부드러웠고 소음없이 고요했어요. 슬리퍼, 목욕가운 등도 면들이 도톰해서 포근했고 침구는 상점을 따로 두고 판매할 정도로 자신있는 것 같았습니다. 2 식사가 맛있었습니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을 때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어요. 호텔 조식에서 만족감을 얻은 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보통은 한 접시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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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 셀렉트 경주를 가보다

라한 셀렉트 경주를 가보다 경주 여행 계획을 세우고 숙소는 라한 셀렉트로 정했습니다. 내부와 외관 모두 깔끔했고 트렌디한 느낌이 물씬 들었어요. 바로 앞에 호수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햇살이 반짝이는 호숫가를 거니는 일은 분명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호텔 내부에 있는 경주산책이라는 북카페도 트렌디한 책들과 상품들을 디피해 놓았는데 몰랐던 책이나 브랜드를 알아가기에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경주에 간다면 개인적으로는 다시 이곳을 예약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요, 1 소음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잘 못 잤거든요. 일반 사람들에 비해 제가 청각이 조금 예민한 편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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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평화는 처음이라

평화는 처음이라 평화는 처음이라는 전쟁없는 세상을 꿈꾸는 평화활동가 이용석님이 쓴 책이다. 먼저 책의 첫 느낌은 청록색의 작고 부드러운 촉감의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책에서는 우리가 전쟁에 대해서는 배우면서도 평화에 대해서는 배우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그에 대한 필요성을 전해주려 하고 있다. 어린 조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썼다는 부분에서 보여지듯 우리가 역사를 공부해 온 시간처럼 평화에 대한 시각도 어릴 때부터 습득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보였다. 평화란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을 정의롭게 풀어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지금의 인권을 갖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저항하고 싸웠던 것처럼, 평화도 저항하고 노력해서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전쟁과 폭력은 인간의 본성? 나라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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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을 가보다

거제식물원을 가보다 거제에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알게 된 거제 식물원은 입장료 5000원에 화-일 9:30-17:00까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주차장은 넓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와 있어서 여유롭지는 않았어요. 식물원 옆의 정글타워는 아이들이 놀기에 제격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식물원에만 들어갔다 왔는데요, 현장 매표만 가능했습니다. *정글타워와 매표소가 달라요. 비밀스러운 숲에 들어온 것만 같은 느낌 갔을 때가 10월 중순이었는데 밖의 날씨가 더워서 안은 엄청 습하고 더 더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위기는 눈을 뗄 수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물을 분사하는 햇살이 비치면서 비밀스러운 숲에 들어온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더 베이와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온통 열대식물이어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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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피순대국밥을 맛보다

순창 피순대국밥을 맛보다 서울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자주는 못 가지만 순창에 가게 되면 꼭 들르는 순대국밥집이 있습니다. 바로 60년 전통의 순창전통순대집인데요, 외관도 전통만큼 오래되어 보이고 그만큼 맛집이랍니다. 진득함이 일품 피순대는 내장과 돼지피 등을 넣어 만드는 순대인데 보통 순대에는 당면이 들어가지만 돼지피가 들어가 응고되어 있어 식감이 더 진득하고 맛이 더 고소한 느낌이 있어요. 피순대의 주재료인 선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철분, 칼슘도 포함되어 있어서 빈혈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저는 다른 부위가 잘 보이지 않는 순대만국밥으로 시켰습니다. 한 그릇에 8천 원! 뜨거운 국밥이 나오면 함께 나온 새우젓을 살짝 넣어 간을 맞춰 줍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더 감칠맛이 돌거든요. 함께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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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동생이 안락사를 택했습니다.

동생이 안락사를 택했습니다. 동생이 안락사를 택했습니다는 2020년에 발간된 책으로 가장 먼저 법적으로 안락사를 허용한 네덜란드의 한 시설에서 동생이 스스로의 삶을 종료하기까지의사건들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안락사를 선택한 남자의 형으로 사회적으로 전혀 문제없었고 성공까지했었던 동생이 갑자기 죽음을 선택한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 받아들일 수 없는 감정, 그리고 끝까지 놓고 싶지 않았던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집어들었던 책이다. 안락사의 그 과정이 궁금했다.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내놓는 그 심경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안한 잠에 이르는지 말이다. 하지만 다섯장 정도 읽었을 때 깨달았다. 문장이 읽기에 수월하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작가의 문체인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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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장줄리앙 그러면, 거기

22년 10월 1일부터 23년 1월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장 줄리앙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전시가 시작되기 1-2달 전 인터넷에서 반값으로 사전예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가는 2만원입니다. 위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1번출구로 나가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샵 지나 오르막길 있는 옆 쪽에 입구가 있습니다. 바로 예매 가능하고 사전예약했다면 전화번호 뒷자리, 이름 말하면 티켓을 전달해 줍니다.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도 가능한데 티켓이나 샵 이용으로 2만원 이상을 당일 구매했다면 1시간이 무료이고, 5만원 이상 구매하면 2시간 무료입니다. 최대 2시간까지만 무료이니 참고하세요! 본격적인 입구에 들어가기 전에 보면 X배너(입간판)에 무료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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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긴긴밤

긴긴밤 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인 긴긴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그 코뿔소의 품에서 태어난 펭귄의 이야기이다. 동화가 동화지, 아이들이 보는.이라고 치부해버릴 작품이 아니었다. 어른이 보아도 고개를 끄덕일 만했다. 코끼리 고아원에서 태어난 코뿔소 노든.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코끼리가 되려고 노력한다. 어느 나이 많은 코끼리는 조언한다. 너는 이미 훌륭한 코끼리가 되었으니 이제 훌륭한 코뿔소가 되는 일만 남았다고. 너무 오랜만에 들은 따뜻하고 배려있는 말이었다. 너가 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생각과 행동이 틀렸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벽하다고 말해주는 것. 하나밖에 남지 않은 코뿔소가 정말 혼자가 되지 않기 위해 코끼리 무리에 어울리려 노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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