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 셀렉트 경주를 가보다 경주 여행 계획을 세우고 숙소는 라한 셀렉트로 정했습니다. 내부와 외관 모두 깔끔했고 트렌디한 느낌이 물씬 들었어요.
바로 앞에 호수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햇살이 반짝이는 호숫가를 거니는 일은 분명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호텔 내부에 있는 경주산책이라는 북카페도 트렌디한 책들과 상품들을 디피해 놓았는데 몰랐던 책이나 브랜드를 알아가기에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경주에 간다면 개인적으로는 다시 이곳을 예약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요, 1 소음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잘 못 잤거든요. 일반 사람들에 비해 제가 청각이 조금 예민한 편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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