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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HMM 카페에 가보다

 하남 HMM 카페에 가보다

하남 HMM 카페에 가보다 노을이 지던 겨울, 흠카페에 가보았습니다. 밥을 먹고 카페를 찾던 중 흠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홈카페인줄 알고 미사리 같은 외곽의 조금 촌스러운 대충 그런 분위기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너무 심플하고 감각적인 느낌의 카페였습니다.

카페의 이름을 딴 컵도 굿즈처럼 팔고 있었는데 그때 이름을 제대로 알았습니다. H.M.M 자리가 많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카페는 혼자 또는 단체로 와도 소화할 만큼의 자리가 있었고 스터디 룸 같은 공간도 있었습니다.

스터디 룸을 지나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고 그곳에도 노을을 바라볼 수 있는 bar 같은 자리가 있습니다. 또 옥상에도 자리가 있어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었는데 날씨가 추운 관계로 1층 안쪽에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