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 '따뜻한' 주먹의 대명사 마동석
마동석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본명은 Don Lee, 거친 마스크와 다부진 등빨 덕에 상남자 이미지가 풍겨서 마초, 강력계 형사, 깡패, 군인, 야구선수, 역할을 자주 맡는다. 이에 그치지 않고 거칠지만 어딘지 허술한 구석이 있는 개그감 있는 캐릭터도 소화한다. 대표적으로 드라마 히트의 남성식 형사는 '미키 성식'이라는 별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나쁜 녀석들의 박웅철은 작품 내 최고 귀여운 캐릭터로 선정되었다. 이런 캐릭터를 살려서 배달앱광고와 게임광고 그리고 화장품광고 도 촬영했다. 18세이던 1989년 가족 모두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민 초기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했지만 몇년 후 무슨 이유때문인지 대한민국 국적을 버리고 미국국적을 취득한다.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몬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