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LG 트윈스의 투수이다. 구속이 느리기로 소문났던 LG 트윈스 투수진에 등장한 차세대 파이어볼러 유망주.
아마추어 시절 충암고 시절. 고종사촌형인 유재유를 따라서 야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충암고를 입학한 후 1학년 때부터 빠른 공으로 주목받았으며, 2학년 때 7승 1패 57⅔이닝 43피안타 62탈삼진, 평균자책점 1.56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150km/h을 넘나드는 빠른 직구로 공격적인 운영을 하는 것이 특징. 2학년 말 러닝하다가 넘어져 왼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3학년 4월초까진 실전 피칭을 하지 못했지만, 부상 회복 후 복귀전에서 148km/h를 찍으며 많은 야구팬들이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서울권 최대어로 평가받으며 어느 팀에 들어갈까가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이었는데, 2016년.....
원문 링크 : LG 트윈스 투수진에 등장한 유망주 고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