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전력연구소, ESS 화재 방지기술 개발…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 서울대학교 전력연구소에서 ESS 화재를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서울대학교 전력연구소의 전기안전 보호소자 시험인증 연구센터(한후석박사, 임영택박사, 김은민 박사)와 인하공업전문대학(이선우 교수)이 “나노소재인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해 온도변화에도 저항값이 변하지 않는 저항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전기자동차(EV)에 사용되는 배터리가 과충전 돼 온도가 올라갈 경우 저항값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센서가 오작동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해 화재를 막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
원문 링크 : ESS 화재 방지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