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화재원인을 토대로 ESS 제조·설치·운영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기준 신설을 통해 화재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종합적인 안전강화 대책을 시행키로 했습니다. ➀ 제조기준 : 제품 및 시스템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KC인증 강화) ESS용 대용량 배터리 및 전력변환장치(PCS)를 안전관리 의무대상으로 하여 ESS 주요 구성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올해 8월부터 배터리 셀은 안전인증을 통해 생산공정상의 셀 결함발생 등을 예방하고, 배터리 시스템은 안전확인 품목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PCS는 금년말까지 안전확인 용량범위를 현행 100kW에서 1MW로 높이고, ‘21년까지 2MW로 확대키로 했습니다. ※ (안전인증) 제품시험+공장심사, (안전확인) 제품시험 (KS표준 제정).....
원문 링크 : 산자부가 말하는 태양광 ESS 안전 대책 정확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