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업계, 제주도 태양광발전장치 사업 유지보수 고충 토로 “8~10년은 너무 길다” 지적…제주에너지공사 측 “업체 자율 경쟁에 맡겼을 뿐” 해명 전기공사업계가 제주도 태양광발전장치 사업의 유지보수 기간이 길어 중소기업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지경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제주에너지공사 측은 “업체간 자율 경쟁에 맡겼을 뿐 별도로 하자보증기간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 1일 태양광 발전 보급 사업의 사무를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2019년 태양광발전 보급사업에 관한 지침’을 일부개정·공고했다. 2019년 태양광발전 보급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세부 사업별(복수지원 가능, 예산 범위 내 대상자 선정)로 살펴보면 단독주택 태양광, 미니태양.....
원문 링크 : 태양광발전 설비, 제주도 유지보수 기간 너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