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지 않았다면 왜 그토록 마음을 기울였겠어요
일단 뿌탈한 나..를 던지고 시작합니다 일단 탈색머리가 조금 지겨워 지려고 하면 주변에서 탈색모 유지해줘^_^ 라며 가스라이팅 당해서 검머 욕구 꾹꾹 눌러담는 중이야요? 다들 뿌탈할 때 1만원씩 보태주던가 . . . 방앗간 못지나치고 .. (지나쳐도 편의점 와인) 젼정뱅이 ㅠ 툭하면 위스키 먹고 툭하면 하이볼 해먹고... 건망고는 교수님이 치앙마이 가셨다가 사오신 선물 ㅋ 건망고 원래 안 좋아하는데 이건 덜 달아서 맛있었음 겨울 이모저모 조조가 일하는데 앞에 판다는 피자붕어빵 바로 안먹어서 그런가 맛있는지 모르겠어 일산 살때 커반 사장님이 파시던 불닭붕어빵은 증말 맛있었는데.. 배아파서 핫팩 2개로 배도 지져보고 ㅎ 그래 나 잘 했다 (급발진)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한 거 자꾸 가지고 와서 미안합니다 ? 남의 돈 (오빠돈)으로 먹는 소고기는 참 맛있다 ? 물론 돼지고기도 맛있을 거야 투신천국 여친 + 여친의 남친 첨 만나는 자리 였는데 술 잔뜩 만취해가지고 조조가 크리스마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