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12시는 지났지만 오늘(5/27)이라고 칭하는 글을 쓰고 자야겠다 오늘도 정신없이 회사에서 일하고 시간떼우고 있었는데 점심으로 닭가슴살 섭취하고 오후 근무 시작하려하는데 갑자기 소장님이 전시회 가자구 하심 킨텍스로 출발 맨날 사무실에만 쳐박혀있다가 이시간에 바깥공기 맡으니까 살아있음을 느낌 .... 암튼 전시회갔다가 5시에 마두역에서 소장님이 내려주심 (30분 일찍퇴근 개꿀 ㅠ) 이건 찐따같은 엊그제 데일리룩 ••• 퇴근하구 집에와서 거울보고 내가 좀 상태가 괜찮다싶으면 찍는 델룩 #APMA 아모레퍼시픽전시회 고등학생 때 직딩되면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전시회에 가게되서 뭔가 마음이 밍숭맹숭(?)
했다 ㅎ 빈센조때문에 마르게리타가 무슨맛인지 먹어보겠다고 전시회장 근처 피자집가서 피자먹고 주변에 나의아저씨에 자주 등장한 기찻길 산책 알고 봤더니 최근에 넷플에서 정주행한 나빌레라 엔딩씬에서 나온 곳이기도 했다 (나빌레라 마지막회 넘 슬픔 ••• 내 눈물버튼 ) 요기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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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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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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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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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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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델라스타라다
원문 링크 : 잠들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