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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던 것이 아니라 떼쓰던 것뿐임을 깨닫는다.

 애쓰던 것이 아니라 떼쓰던 것뿐임을 깨닫는다.

안녕하세요 ? 떼쟁이 단(젼)비입니다 오늘은 조조가 아침에 회사 안 델다 준다해서 단비마냥 떼를 써봤어요 결국 데려다줌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일을 하기 싫은 요즘이네요 (=매일) 후쿠오카 여행이 5일 뒤로 다가오면서 스트레스가 심해졌어요 급 가기싫다 네...

일단 기분이 별로 안좋을때는 해피 사진을 봐요 증말 너무 귀엽죠 ? 해피 할머니는 어떻게 얘 이름도 해피라고 지었을가요 ?

만나면 행복해지는 것이 참 ... 해피 옆에는 복슬이에요 할머니가 복슬이 이발을 치와와 마냥 해놨었는데 그새 또 자랐네요 언니는 돈벌러 간다 바부야 사랑해 ️️️ 머리가 아파서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살면서 이런 두통은 또 처음이네 ...

몇일 내내 코피에 두통에 시달린 병자랍니다 떡볶이 먹으러 가서 머리아파서 이러고 있었는데 조조가 사진 찍어줬어요 이때 두통의 고통은 진짜 20프로도 아니였음 두통이 심하면 침대에 누워있어도 멀미가 난답니다 ? 그렇다고 앉아 있는다고 괜찮아 지는것도 아니에요 하루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