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안녕하세요 ? 후쿠오카에 갔다왔어요 그 전에 젼또한 이랍니다 한강에 또 갔다고요.

이럴거면 한강 앞에다가 집 짓고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열심히 살아(벌어)볼게요 서울 자전거 여기 다 모였다 !

ㅋㅋ 망원지구는 특히 자전거 음주라이더가 많습니다. 나도 몇년 전에 그랬는데 집가는길에 도로에서 넘어져서 죽을뻔했어요 ㅋ ㅠ 음주자전거 하면 벌금 낸다는데 사실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삼 음주자전거를 안한다고 했지 술을 안먹는다고는 안했음 ^^7 꼴에 양심은 있다고 제로 라이트로 샀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밥에서 묵참 묵계 계란 김밥을 사왔는데 역시 계란김밥 압승 bb + 까르보불닭 오래간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넘 맛있더라구요 칼로리 550 - 600 ㅎ 조조가 또 뺏기고 싶은 옷(갭팔라스 후드) 샀어요 바로 파워 실착 사이즈는 머르겠네요 ?

L 였던거 같음 하여튼 후드티가 하나 더 생겼어요 ㅋ 사실 요즘 빠져있는건 환승연애 . . . 환친자 커밍아웃 진짜 눈물 펑펑;.; 이 13년 커플을 우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