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후쿠오카 편 끝나고 일상편으로 돌아왔어요 출근하는데 또 우리 동네에 망할 오픈런 (ㅋㅋ)을 하더라고요 1등 100만원 준대요 1명 ^_^ 다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 요즘 해피가 입질을 해요 질투왕이라 복슬이 예뻐해주면 자꾸 물려고 득달같이 달려들어요 ^_____^ 아주 후쿠오카 마지막날부터 언제 집오냐고 외식해야된다고 금쪽이한테 톡이 오더니..
한국오고 다음날 바로 외식했어요 ; 저희 가족이 자주 가는 갈비집인데요 요즘 강제 돼지고기 소고기 외식해서 못갔어요 양념갈비 먹고싶었는데 이날도 꽃등심 먹으래서 양갈 못먹을뻔 ;; 그치만 육비는 또 못참는거 아니냐며... 육회비빔밥 넘 맛있어요 또 먹고싶다 환승연애 끝났는데 사람들 댓글로 난리부르스길래 관망중이었는데 격공하는 댓 발견 ㅋㅋ 진짜 일반인들한테 몰입 좀 작작 하세요 TT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부산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부산별빛샌드를 사다주셨어요 부산 여행 기념품 (?)
느낌 같은데 뭐.. 그냥 목마른 쿠키...
원문 링크 : 널 너무 잘 알아서 어떤 말을 해야 아픈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