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토요일이었으면 좋겠고요... 주 4일제였으면 좋겠고요 제가 어마무시한 부자였음 좋겠답니다 점심시간에 급 떡볶이 먹고싶어서 불광떡볶이 옴 사장님이 계란 서비스로 주심 TT 주말 저녁에 왔을때 주문 밀려서 주문 못받으신다고 못먹었었는데 점심엔 나밖에 없어서 물까지 떠다주심 쏘 스윗 나는 솔로 애청자인데(그냥 도파민에 미친 자인데) 경주 갔다가 지돌이한테 나솔 영업함 ㅋ 도파민 중독 시킨 나 내가 좋아하는 곳...
좋아했던 곳.... 상수 평야입니다 나 진짜 여기서 하이볼 먹으면서 책도 읽고 ...
조조랑 싸워도 보고.. 했던 곳인데 이날은 또 실망도 했던 ..
ㅠ 아몰랑 치킨난반은 맛있었어요 fetch sunday 그릇 참 반갑고요 귀엽다 여기는 2차로 온 상수 앵춘입니다 ? 정말 몇걸음 안걸어서 2차에 왔죠?
심지어 웨이팅 했움 ㅋ 하여튼 한 3년만에 온 앵춘인데요 여전히 김치찌개의 스케일은 미친놈이었고요 메뉴 이름은 계란말이지만 오코노미야키 수준이었구요..; 암튼 저 짜파...
원문 링크 : '좋겠어' 라는 말을 그만 쓸 수 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