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후쿠오카 여행이 D-2 로 다가왔어요 계획은 물론 1도 없답니다 (아니 맛집 몇군데 찾아놓은게 나의 큰 계획 아니냐며..) 크롬하츠 포에버링 사오면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오늘도 출근길에 해피를 만났어요 거의 블로그 이름 찹쌀이네집이 아니라 해피네집으로 바꿀 판이에요 아침이라 잠이 덜 깬 해피 같죠?
네.. 매일이 더 귀엽습니다 엊그저께 엄마가 군산에 다녀와서 메론빵을 사다줬어요 진짜 짜증나게 맛없읍니다 -_- 메론빵 진짜 최애 빵인데 나한테 왜이러세요 크림이 많이 들어있는데 무조건 맛있는게 아니잖아요 ;; (본인 생크림 케이크 싫어함 ㅋ) 암튼 엄마 미안. ^^; 본집에서 굴러다니는 엔화를 가지고 왔어요 1000엔 벌었다 ㅋ ㅋㅋㅋ ㅋ ㅋ..
왜이러세요 하.. 아직 환전 안했단 말이에요 ?
지진 + 바이러스 이슈 터졌을때 환전할걸 ^^ㅋ 그때 870이었는데 900이 되는 마법 거의 방앗간인 세칸에 왔습니다. 제가 또 소개팅 주선에 성공해서 술 얻어먹으러 왔는데요...
원문 링크 : 장난감을 빼앗긴 세 살 아이처럼 목 놓아 울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