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스부처 , 이태원/한남동 비건 , 베지테리언 , 채식 맛집
비건/베지테리언 채식 레스토랑 몽크스부처 Monk's Butcher 얼마만의 외식인가? 신중을 다해 고른 식당 여길오길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집에 오는 길에 여러번 칭찬한 다음지도 길 안내가 멍청해서 뒷 편으로 안내했으나 몽크스부처 입구는 큰 길가에 위치해 있다. 3층은 테이블 / 4층은 바 그리고 루프탑 우린 더워서 선선한 옥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환기도 잘 되고 겸사겸사 좋았음. (꽃가루가 많이 날리네..ㅎ) 몽크스부처 메뉴판 비건 / 베지테리언/글루텐프리 선택할 수 있다. 비건은 베지테리언보다 엄격한 채식 주의로 계란, 치즈, 우유 등 유제품도 다 안 먹는다. 웰컴드링크는 새콤한 청포도 에이드같은 논알콜 샹그리아 샹그리아 알콜 10,000원 / 논알콜 9,000원 맛있어서 글라스로 주문ㄱㄱ했는데 색이 다르네? (좌) 논알코올 / (우) 알코올 좌측은 웰컴드링크와 흡사한 새콤한 청포도 샹그리아 우측은 웰컴드링크와 완전 다른맛인 샹그리아, 단맛이 강했다. 결론은 둘 다 내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