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신분증 확인하고 디파짓 10만원 걸고 객실로~ 체크인 오후 2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우리가 묵은 객실은 그랜드 코너 디럭스 룸이다. 뷰는 남산뷰.
끝 코너방이라 그런지 디럭스룸 대비해서는 확실히 넓은게 아이들 2명이 더 묵어도 충분할 느낌 쾌적하고 참 편안했다. 사람 한 명 누워자도 될 것 같은 쇼파 창은 양쪽으로 있었고 열리지는 않는다.
우리는 빛과 거리가 멀다. 오자마자 커튼을 쳤는데 암막커튼이 그 기능을 정말 효과적으로해서 하루종일 깜깜한 밤 같았따.
집밖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고생인 우리에게 괜찮은 호텔을 방문할 일이 없었는데 확실히 도로변의 비즈니스호텔에만 묵다 서울신라호텔에 묵어보니 차소리도 안들려 복도 사람소리도 안들려 ~ 방음 굿! 세상 소리가 안들려서 덕분에 방안에서 조용히 잘 수 있었다.
체크인 시 실내수영장과 어반아일랜드 안내해주시길래 필요없다고 했더니 직원께서 제법? 아쉬워하셨다.
수영장에 간다면 그 사실만으로도 쉬는게 아니기때문에 호텔에 온 의미가...
원문 링크 : 서울신라호텔 , 그랜드 코너 디럭스 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