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반포에 위치한 장어덮밥집 마루심 고터 신강 근처에서 간단히 점심 먹을 맛집을 찾다 발견한 마루심 파미에스테이션에선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1km 떨어진 거리지만 택시타고 가보았다. 입구 및 대기공간 식당이 큰 편은 아닌 것 같다.
자리에서 패드로 주문한다. 마루심 메뉴판 히쯔마부시가 후쿠오카에서 먹은 장어덮밥과 뭐가 다른지 궁금했는데 맨 마지막장에 설명이, 히쯔마부시는 기름이 완전히 빠지도록 구워서 겉빠속촉 장어 우나동이 아마도 촉촉하고 기름기있는 장어 덮밥, 요시즈카 우나기야 느낌이지싶다.
테이블 사이즈 정말 답답하게 앙증맞음 ㅎㅎ (상) 히쯔마부시(장어덮밥) 36,000원 히쯔마부시 뚜껑 개봉 탄듯한 윤기없는 장어 이게 바로 히쯔마부시란다. 기름기가 쫙 빠져서 느끼하지않고 담백한 장어덮밥이었다.
탄 거 싫어하면 히쯔마부시말고 우나동을 먹어야함. 히쯔마부시(장어덮밥) 맛있게 먹는 방법을 따라 밥을 4등분 하였다. 1) 4등분한 히쯔마부시를 밥공기에 덜어 본연의 맛을 즐기기 2)...
원문 링크 : 서초/반포 '마루심 본점' 장어덮밥, 히쯔마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