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소주연 이유영 숏컷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에 다들 난리난 이유
요즘 tvN 프로보노 보는 사람들 다 같은 생각 하고 있는 것 같아. "저 두 명 머리 왜 저렇게 예뻐...?" 소주연이랑 이유영 숏컷 보고 나서 미용실 가고 싶다는 사람들 한두 명이 아닌 듯? 솔직히 드라마 내용도 재밌는데 헤어스타일에 자꾸 눈이 가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야. 일단 소주연부터 얘기해볼게. 2프로보노에서 공익변호사 박기쁨 역으로 나왔는데, 숏컷 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지 않아?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서 보던 그 소주연 맞나 싶을 정도야. 과한 꾸밈 없이도 이목구비가 또렷하게 살아나는 느낌?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가 캐릭터랑 완전 찰떡이더라. 특히 법정 장면에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이러면서 변론하는 장면 있잖아. 숏컷이라 더 단단해 보이고 신뢰감 있어 보였던 것 같아. 맑고 정돈된 느낌이 박기쁨이라는 캐릭터한테 딱 맞는 듯해. 2000년생인데 숏컷 소화력 이 정도면 대단한 거 아닌가? 그리고 이유영. 이 배우는 진짜 카멜레온 같다니까. 프로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