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진짜야?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가 결혼한대.
근데 상대가 13살 연하라서 또 말이 많은 것 같아. 영제이가 1992년생이니까 지금 만 32살이고.
예비신부 A씨가 2005년생이래. 이름은 박다은이라고 하더라.
그래도 A씨라고 이야기할게. 만 19살밖에 안 됐네.
두 사람은 2026년 2월 22일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올릴 예정이라고 해. 영제이가 최근 SNS에 웨딩 화보 공개했거든.
턱시도 입고 예비신부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었어. 예비신부 A씨도 "본식 가봉도 행복하게"라면서 웨딩드레스 가봉 사진 올렸고.
영제이가 거기에 하트 이모티콘이랑 "빼꼼"이라고 댓글 달았대. A씨도 "오늘의 사진 작가님"이라고 화답하면서 달달한 분위기였던 듯.
근데 두 사람 관계가 원래 논란이 좀 있었잖아. A씨가 저스트절크 크루원이었거든.
영제이가 리더였고. 그래서 지난해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불거졌었어.
A씨가 미성년자일 때부터 부적절한 관계 아니냐는 거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