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살 3회 줄거리 및 리뷰 : 또 다른 불가살? 여동생 시호가 바로 부인 단솔.
불가살 3회 줄거리를 보시기 전 2회를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회에서 엄마와 언니가 죽은 집에서 서로 문 하나 사이로 단활(이진욱)과 민상운( 권나라)이 같이 있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미 서로를 느끼고 있었던 것 같은데... 3회 지금부터 한번 보시죠 TVN 토일 드라마 불가살 3회 줄거리 및 리뷰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이 된 남자 단활은 문 안쪽의 무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문을 부수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죠. 예전 베란다 통로를 언니가 부셔뒀었는데 그길로 그녀는 도망가게 된 거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동생 시호에게 전화를 걸어 집으로 빨리 오라고 하지만 남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