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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16회 마지막회 줄거리 및 리뷰 : 산에게 죽은 김솔. 다시 걷는 이강.

 지리산 16회 마지막회 줄거리 및 리뷰  : 산에게 죽은 김솔. 다시 걷는 이강.

TVN 토일 드라마 지리산 연출 이응복 ㅣ PD 김기윤, 조도연 ㅣ 극본 김은희 지리산 16회 마지막회 줄거리를 보시기 전 15회를 못 보신 분들은 위 이미지를 통해 보실 수 있어요. 결국 범인은 김솔.

그리고 죽은 이세욱이었습니다. 검은다리골 마을에서 케이블카 사업을 찬성한 마을 사람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복수였죠.

그리고 정구영(오정세)과 박일해(조한철) 그리고 서이강(전지현), 강현조(주지훈)의 영혼이 힘을 합쳐서 알아낸 결과입니다. 이 안타까운 이야기의 끝에 서이강과 김솔(이가섭)의 마지막 이야기가 지금 시작되려 합니다.

그럼 지리산 16회, 마지막 회의 줄거리 및 리뷰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TVN 토일 드라마 지리산 16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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