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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13회 줄거리 및 리뷰 : 다시 시작하는 이언과 광순의 정체.

 어사와 조이 13회 줄거리 및 리뷰  : 다시 시작하는 이언과 광순의 정체.

어사와 조이 13회 줄거리를 보시기 전 못 보신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12회를 볼 수 있어요. TVN 월화 드라마 어사와 조이 13회 줄거리 및 리뷰 암행어사 출도요~ 전국을 뒤흔들 대환장 수사쑈!

강한기(박신아)와 터럭손(배종옥)의 도움으로 죽을 위기에서 태서(이재균)와 맹수(김현준)는 탈출을 한다. 라이언(옥택연)은 세자도 못 지키고 이번 사건에서도 지게 되어 자책감에 휩싸인다.

터럭손의 집으로 온 태서는 부상으로 사경을 헤매는고 우연인지 그의 친모가 간호를 하고 있다. 터럭손의 친우 같다.

한편 박승(정보석)은 도수의 병간호 중 태서의 탈출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말종의 상납 명부를 태운다.

광순(이상희)의 아버지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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