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오. 지금부터 누구도 믿어선 안되오.
검은태양 10회 줄거리 감상 포인트 이번 회는 유난히 슬픈 이야기로 꾸며진다. 배신보다는 오해와 의심으로 인해 서로를 죽이게 되고 그 위에서 누군가는 즐겁게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누군가가 정말 즐거웠을까? 1.
팀원들 죽음의 전말. 1년 전 이춘길(이재균)은 한지혁(남궁민)에게 내부자 중 배신자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현장에서 리동철이 죽자 모두 도망쳐 돌아왔는데 팀원 둘이 서로 총을 겨누다 김동욱(조복래)이 오경석(황희)을 먼저 쏴 죽인다.
그리고 한지혁은 자신을 향해 총을 쏘는 것을 오해해 김동욱을 쐈지만 그는 뒤의 장천우(정문성)를 향해 총을 쐈다. 리동..........
검은태양 10회 줄거리 및 리뷰 : 백모사의 복수와 국정원의 권력이 한지혁을 만들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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