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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5회 줄거리 및 리뷰 : 검은 장갑 집단의 복수인가 아니면 숭배인가?

 지리산 5회 줄거리 및 리뷰  : 검은 장갑 집단의 복수인가 아니면 숭배인가?

지난 지리산 4회에서는 감자 폭탄의 에피소드였습니다. 이양선(주민경) 레인저의 동생이라는 사람 이세욱(윤지온)이 줄거리상 범인으로 지목됐죠.

손등에 할퀸 자국이 있는 그는 마을 간담회에서 서이강(전지현)과 눈이 마주치고, 이양선 대원은 무언가를 찾으러 가며 4회가 끝났었습니다. 여기까지 보게 되면 이세욱 한 명의 범행일 것 같았는데 이번 5회 내용을 보시면 범인은 한 명이 아닌 게 확실해집니다.

그리고 이번 5회에서 해동분소장 조대진(성동일)이 과연 범인과 함께 하는지 아니면 오해였는지 밝혀 질까요? 그리고 주인공 둘은 도대체 어떤 사고를 당했는지 이야기의 실마리가 풀릴지 기대됩니다.

그럼 지리산 5회 지금부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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