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 드라마 지리산 연출 이응복 ㅣ PD 김기윤, 조도연 ㅣ 극본 김은희 지리산 11회 줄거리 및 리뷰를 하기 전 10회를 못 보신 분들은 위 이미지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지난 회에는 1991년 검은 다리골 마을의 비극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실종됐을지 모르는 한 스트리머를 구하기 위해 출동한 현조(주지훈)와 이강(전지현)의 이야기도 있었죠. 결국 현재의 검은 장갑은 1991년부터 있었던 사건과 관계가 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런데 그 중심에 왜 현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PPL, CG 논란이 있어도 아마 김은희 작가는 차곡차곡 줄거리를 만들고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장면 장면 쉽게 보고 넘어갈 수 없..........
지리산 11회 줄거리 및 리뷰 : 의심받는 오정세, 죽은 사람들은 민간 의용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