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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검은태양 2회 마지막회 줄거리 및 리뷰 : 뫼비우스 확보는 했지만 믿음은 확보하지 못했다.

 뫼비우스 검은태양 2회 마지막회 줄거리 및 리뷰 : 뫼비우스 확보는 했지만 믿음은 확보하지 못했다.

뫼비우스 검은태양 2회 마지막회 줄거리 리뷰 포인트 뫼비우스의 출현 중국 천인제약과 삼합회가 거래하려는 것은 마약이 아니라 뫼비우스 생화학 무기이다. 그리고 그 무기를 러시아로 넘기려고 하고 있으며 브로커 역할을 하는 것은 국정원에서 30년 동안 일해온 김재환이다.

그리고 그와 삼합회와의 연락은 장천우가 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뫼비우스가 러시아로 넘어가는지, 삼합회가 왜 넘기려고 하는지에 대한 배경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시청자를 불편하게 하는 배경 설명이다. 한두 마디라도 러시아의 반대파 또는 군부 조직이 쓰려고 한다거나 그런 말이 조금이라도 섞여 있음 이해하기 편했을 텐데 단 2회라서 그런가?

도차장의 야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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