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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4회 줄거리 및 리뷰 : 검은 장갑의 범인은 혼자가 아니다.

 지리산 4회 줄거리 및 리뷰  : 검은 장갑의 범인은 혼자가 아니다.

지리산 4회 줄거리 리뷰 포인트 강현조의 영혼이 지키는 지리산. 무인센서 카메라에 나뭇가지가 스스로 움직이는 모습을 이다원(고민시)이 발견해 이강(전지현)에게 알려준다.

그 표식을 보고 그녀는 지리산 한 지역을 수색하게 하고 그곳에서 요구르트를 먹은 죽기 직전의 조난자를 구한다. 조난자는 남자 귀신을 보았었는데 이강이 내민 사진을 보고 바로 현조(주지훈)가 그 귀신이라고 진술한다.

이 부분도 들어맞는다. 이다원이 암호 표식 앞에 있을 때 현조의 영혼이 그녀에게 다가가 교차될 때도 병원에 있던 그의 몸은 심한 경련을 일으켰다.

그동안 다른 차원의 또 다른 현조가 이강을 도와줬다는 내 추론은 맞지 않은 것 같다. 4회 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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