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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만 보는 투자자의 나쁜 습관 (feat. 수익이 뭔가요?)

매번 손실만 보는 투자자는 가만 보면 나쁜 습관들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다.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거나, 혹은 그 습관이 수익을 못 내는 이유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투자의 나쁜 습관에 대해서 빅 픽처의 '채산성이 없는 거래자의 나쁜 습관'이라는 글을 살펴보자. 투자자의 나쁜 습관 너무 자주 매매한다. 추세와 싸우려는 경향이 있으며, 항상 고점과 저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작은 이익은 빠르게 실현하는 반면, 손실 중인 종목은 길게 가져간다. 수익을 내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다. 수익을 못 내는 투자자는 매매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증권방송을 본다. 수익을 못 내는 투자자는 종목을 골라내려 애쓰지만,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매매 계획과 시스템을 개발하려고 애쓴다. 매매를 상승이나 하락 시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익을 못 내는 투자자는 매매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빠르고 손쉬운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전 매매 준비나 장후 매매 복기 같은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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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똑똑한 사람들도 때론 멍청한 짓을 한다(?)

똑똑한 사람들은 아무 이유 없이 멍청한 짓을 하지 않는다. 이 현상을 연구한 저명한 심리학자인 '트래비스 브래드베리' 박사의 말을 살펴보자. 똑똑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과신한다 칭찬을 해 주고, 등을 토닥여주면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의 지성과 능력에 대한 믿음을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들의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다른 말을 해도 일은 항상 자기 뜻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똑똑한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할 때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투자에는 어떻게 적용될까? 투자자들이 가질 수 있는 모든 편견과 잘못된 생각 중에서 과신이 가장 파괴적일 수 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실수로 이어지며, 더 나쁜 것은 자신감이 지나친 투자자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아마도 그들이 한때 생각했던 것만큼 똑똑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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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실천 해야 할 돈 버는법,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돈을 버는 것에 정답이 있을까?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이왕이면 자전거에 앉아서 우는 것보단 벤츠에 앉아 우는 게 더 편하다. 사실 벤츠 타고 우는 거나 자전거 타고 우는 거나 그 울음의 크기는 누가 가늠할 수 있겠냐마는 오늘은 조금 서글프지만, 돈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돈에 대한 6가지 이야기 돈을 사랑하라 돈 버는 방법에서 특히나 많이 듣는 소리다. 하지만 잘 안되니 매번 같은 말이 반복된다. 왜일까? 이유는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서다. 부자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 돈이 없어 고통받는 게 싫어 돈을 더 미워하기도 한다. 동전 가지고 있는 게 불편해서 돈을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돈을 미워하면 할수록 돈은 나에게서 멀어진다. 돈을 쫓아가도 그렇다. 미워하면 떠나가고 남는 것이 없어지는 게 세상사다. 주머니 속의 돈, 통장 안에 돈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야 비로소 따라온다.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을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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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수익보다 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

투자에 있어 수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손실에 대한 폭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리스크를 줄일 수록 투자 수익은 늘어나고, 더 나아가 올바른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다. 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것. 투자의 시작이다. 투자, 손실 리스크 감안해야 현명한 투자자는 수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투자에 따른 손실 리스크도 반드시 감안한다. 투자는 돈을 벌어 자산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방법이다. 하지만 투자를 잘못하여 평생 모은 재산을 날리는 경우도 많다. 본디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다. 투자시장을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사람들은 투자 의사결정에서 얼음 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 얼음이 두껍고 튼튼할 것이라 생각하고 위험에 대한 생각 없이 무장적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까지 부동산에 보낸 무한 신뢰가 이와 유사하다. 그러나 점차 저출산, 평균수명 증가로 인한 고령화 사회는 머지않은 미래다. 안전하고 꾸준한 수익성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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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잠깐! 주식투자 시작은 주식용어부터... 술술 읽히는 주식용어설명서 - 3부

주식투자에서 기업분석은 놓쳐서는 안되는 일이다.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첫 번째가 기본적 분석이고, 두 번째는 기술적 분석이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정보를 알기 위해 기본이 되는 재무상태를 확인하는 일이고, 기술적 분석은 차트를 보며 추세를 예측하는 기법이다. 우리는 기술적 분석에 앞서 기본이 되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때 등장하는 용어들을 알아보자. 기업분석을 위한 재무제표 보는 법 이어서 네이버 금융에서 해당 종목의 [종목분석]에 들어가면 주요재무정보를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재무정보 우선 상단에 있는 K-IFRS(별도), K-IFRS(연결), K-GAAP(개별), K-GAAP(연결)은 파일을 업로드하였으니 참조하자. 참고로, 미국식 회계인 GAAP은 주주 중심의 회계방식인데 반해, 유럽식 회계인 IFRS는 경영 주체 중심의 회계방식이자 기업 연결집단을 파악하기 좋은 회계방식이다. 첨부파일 IF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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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잠깐! 주식투자 시작은 주식용어부터... 술술 읽히는 주식용어설명서 - 4부

3부에 이어 계속해서 주요재무정보에 대한 용어설명을 이어가겠다. 앞서 설명했던 용어들도 중요하지만 4부에서는 우리가 주식을 사기 위한 종목을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지표들이 대거 등장한다. 해당 지표가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아보자. 기업분석을 위한 재무제표 보는 법 ROE (Return On Equity) ROE는 당기순이익을 × 자기자본으로 나눠 계산한다. 자기자본이익률 = 자기 자본으로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다. 따라서 ROE는 높을수록 투자했을 때 이익을 내기 좋은 기업이며, 최소 시중금리보다는 높아야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이다. 보통 20-30%의 ROE를 보인다면 투자하기 매우 좋은 기업이라고 본다. ROE는 순이익을 내지 못한 경우 마이너스 수치도 보일 수 있어 ROE는 마이너스만 아니어도 괜찮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 정리하면, 높을수록 좋다. 단, 업종별 차이가 있으니 확인할 것. *자기자본은 자본총계라고도 하며, 회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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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잠깐! 주식투자 시작은 주식용어부터... 술술 읽히는 주식용어설명서 - 5부

주식용어설명서 마지막 5부. 지금까지는 기본적으로 종목을 볼 때 확인하는 주요재무정보에 나오는 용어들을 설명 했다면, 마지막 시간은 주식에서 자주 사용 하지만, 초보 투자자들은 이해가 안 되거나 헷갈렸던 용어들에 대해 '기타용어'로 분류하여 개념이해를 돕기로 하겠다. 주식의 기타용어들 매수 : 회사의 주식을 산다는 뜻이다. 매도 : 회사의 주식을 판다는 뜻이다. 지정가 : 가격을 지정해 주문 하는 것이다. 시장가 :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성립되는 주문으로 수량만 지정할 수 있다. 조건부지정가 : 지정한 가격으로 주문이 접수 됐다가, 정규 시장 종료까지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으면 그날 종가로 주문이 체결되는 주문 방식이다. 조건부 시장가 : 시장이 열렸을때는 보통가로 매매, 동시호가로 전환될 때 시장가로 매매되는 방법이다. 동시호가 : 시장에서 유가증권 매매거래 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및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를 말한다. 주가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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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회로 그거 아무리 돌려봐라. 본전 오나!

안 좋은 상황임에도 어떻게든 잘 될 거라는 희망을 가진다. 이유가 어찌 되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가망이 없어 보일 때 자조적 표현으로 쓰이기도 하는 희망회로. 오늘도 열심히 희망회로를 돌리는 투자자에게 전할 Demonetized의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를 인용한 글이다. 희망회로는 전략이 아니다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사람들과 투자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질문을 종종 듣는다. "어떤 한 종목을 샀는데 반 토막이 나 버렸습니다. 팔아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과는 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가능한 한 빨리 파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그 사람 면전에 대고 이렇게 말하기란 쉽지 않지만... 사실 그런 질문을 하기 전에 저런 식의 투자는 해서는 안 된다. 꼭 주가가 반 토막이 났다고 해서 하는 말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정보가 나왔을 때 사고팔거나, 또는 비중 조절을 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없다면 개별 종목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낫다.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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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잠깐! 주식투자 시작은 주식용어부터... 술술 읽히는 주식용어설명서 - 1부

주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식용어 일 것이다. 증권방송을 봐도 다들 어려운 용어들을 쓰면서 얘길 하니깐 알아듣기도 힘들고, 공부를 하자니 이해도 잘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준비했다. 주식초보들을 위한 주식용어 총정리. 무수히 많은 용어를 다 나열하기엔 나의 지식의 한계도 분명 있고, 어차피 그걸 다 알아야 주식을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기본적으로 주식을 사고팔 때 보는 재무제표상의 기본 용어들 위주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주식이 뭘까? 주식이 뭘까? 정의를 하자면, 어떤 기업의 소유권을 나눠 갖는 것을 말한다. 기업은 소유권을 팔고, 사람들은 그 소유권을 산다. 그렇다면, 기업은 왜 소유권을 나눠주는 걸까?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공식적으로 최초의 주식회사는 1602년에 설립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로 본다. 그 당시 인도 항로와 아메리카 항로가 개척되며 유럽에는 대항해시대가 왔고, 한 번의 항해로 엄청난 수익을 얻을 기회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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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잠깐! 주식투자 시작은 주식용어부터... 술술 읽히는 주식용어설명서 - 2부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현재 가치가 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있어 향후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우량주를 사서 기다린다면, 분명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평가된 우량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기업의 기본적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말은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기업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자. 기업의 시가총액과 상장주식수, 액면가 우선 간단하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토대로 설명하겠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삼성전자'를 치면 증권정보에 삼성전자가 뜨는데 클릭해서 들어가면 우측 상단에 [투자정보]가 있다. 여기에 나오는 용어부터 설명하면,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투자정보 (우측 상단) 시가총액 (시총) 해당 기업의 시가 기준 총 금액 = 기업의 가치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라면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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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제 도입하면 나라 망한다고 했는데...

주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하는 제도로 토요일 오전 근무를 없앤다는 의미의 주 5일 근무제가 한창 논의되던 2002년 10월.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는 신문에 주 40시간제 반대 광고를 냈다. 당시 경제계에서는 삶의 질 높이려다 삶의 터전을 잃는다고 마치 나라 경제가 망할 것처럼 떠들었다. 이런 반대들로 인해 주 40시간제는 2003년 법이 통과되고도 무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계적으로 시행되어야 했다. 나라 망한다고 외치던 그들의 말처럼, 아니 희망처럼, 경제가 무너졌는지 되묻고 싶다. 주 4일 근무는 우리의 미래 주말에 하루를 더 쉰다면 무엇을 할까? 단 4일 만에 모든 일을 끝낼 수는 있을까? 영국의 몇몇 회사들은 주 4일 근무제를 시도해 봤고,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주 4일 근무는 일부 산업에서 고용주와 직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 실험된 프로토콜은 직원들에게 적합한 워라밸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피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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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시간

모두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는지 묻는다. 왜? 실질 GDP가 2분기 연속 감소했다는 사실은 경기 침체를 가르키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지난 10번의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목격한 미국은 실제로도 경기 침체에 빠져 있다. 경기 침체 속, 떨고 있을 당신에게 좌 - 실질 GDP : 연속 분기 마이너스 성장 (1947~2022) / 우 - 실질 GDP의 최대 2분기 지연 위 그림을 보면 1947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고, 이정도(-0.63%)의 실질 GDP가 2분기에 감소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의 실업률 지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는 고용지표를 보며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실업률은 3.5%로 내려가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고 5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따라서 국가경제조사국(NBER)의 공식 발표가 있거나 급격한 성장 반전이 나타날 때까지 가열된 경기 침체 논쟁은 계속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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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하지 마세요.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요. (부끄럽겠지만, I don't know)

'모른다'라는 말에 우리는 부끄러워한다. 사실 잘 모르면서 말이다. 다소 이해하기 어려우면서도 단순한 이야기지만 최대한 요점만 요약해서 전달해 보겠다. 다음은 Calibrating Capital '우리가 더 자주 말해야 할 세 단어'라는 글을 인용하였다. I don't know 우리가 지금보다 더 자주 말해야 할 단어는 "I don't know"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개인으로서, 부모로서, 고문으로서, 멘토로서, 친구로서, 리더로서, 직원으로서 그래야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그 말을 자주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정말로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인생에서 우리 모두는 확실한 것을 원한다. 우리는 계획을, 예상을, 과정을, 그리고 결과를 모르는 것이 무섭기 때문에 더 알고 싶어 한다. 우리는 스스로 알고 싶어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기를 원한다. 경제학자들에게는 예측을, 의사에게는 치료를, 재정 전문가에게는 시장을, 멘토에게는 조언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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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440억 달러에 트위터 인수 수락

지난 화요일 트위터 주가가 급등했다.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결국 트위터 인수 협상을 수용할 것으로 관측되면서다. 지난 4월 처음 트위터 인수 제안을 한 뒤 석 달 뒤인 7월, 계약을 돌연 파기한 후 양측은 인수 계약에 대한 법정 공방을 다투는 상태였다. 머스크, 트위터 인수 거래 수락 트위터 인수 수락 후 주가 상승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기 위해 54.20달러 제안을 수락할 계획이라고 말한 후 화요일 오후 트위터 주가는 22% 급등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서한에 따르면 머스크는 440억 달러 인수에 대한 후속 조치를 통해 거래의 부채 자금 조달을 받고 델라웨어 대법원이 그를 상대로 한 트위터 소송을 중단하고 10월 17일 예정인 법적 재판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본 통지를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소송이 중단되지 않거나, 트위터가 실패하거나, 2022년 4월 25일 합병에 따른 의무 준수를 거부하거나 이에 따라 예정된 거래가 종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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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한 사람들이 부자가 된다고? (우리나라에 성격 급하지 않은 사람이 있나?)

우리는 항상 성실과 인내를 강요받아왔다. 참고 참고 참아야 한다고 말이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토끼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튀지 않고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는 거북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러기엔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성격 급한 부자들'이란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빠르게 변화에 대응하는지 알려준다. 성격 급한 사람들의 성공 요인 성격 급한 부자들 저자 다구치 도모타카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18.02.07. 당장 한다 한국인이 영어에 퍼붓는 돈은 세계 1위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외국인이 말을 걸어오면 서둘러 자리를 피하려고 한다. 토익 700점만 넘어도 영어의 대략적인 구조는 알 수 있는데 왜 그럴까? 바로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문장이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아 아예 입 밖에 내지도 않는다. 그래서 더 말을 못 하게 된다. 현명한 부자들은 일단 한다. 완벽할 필요도 없다. 책으로 배운 것은 이론일 뿐, 실천을 해야 결과를 알 수 있다. 구체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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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있어 자꾸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마라. 때를 기다리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겠지만...

투자에 있어서만큼은 묵묵히 기다리고, 기회를 엿보는 것만큼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일도 없다. 다음은 컬래버레이티브 펀드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역사 만들기'를 인용한 글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최선 일 수 있다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때가 있다. 하지만 지금껏 역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들의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주도적으로 도전하는 이들이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기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적어도 투자자들에게는 말이다. 투자자는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투자 기간 중 99%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왜일까?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초창기 시절 그 누구보다 강력한 비전을 추구했다. 하지만 꿈을 꾸는 동시에 리스크를 줄이는 데에도 집중했다. 훗날, 빌 게이츠는 이렇게 말했다. "현금 관리에 있어 믿을 수 없을 만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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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들은 어떻게 주식으로 돈을 벌었을까? (슈퍼 개미의 수익 창출법)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그래서 더 어렵다. 쉽다면 누구나 부자가 되었을 테니... Safal Niveshak에 실린 ‘주식시장에서 운이 만들어지는 방법‘을 인용한 글이다. 주식시장에서 100:1 100 to 1 in the Stock Market 저자 미등록 출판 Bertrams 발매 2015.01.01. '주식시장에서 100:1'이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저자인 토머스 펠프스는 매수 후 보유하는 것으로 돈을 100배로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100:1이라는 책의 제목만 봐도 주식시장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읽기에는 위험한 책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이 부분적으로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특히 저자가 주식의 장기 소유권과 그 여정에서 인내심을 갖는 미덕에 대한 사례를 제시할 때 그렇다. 이 책은 어느 날 밤 천사에 의해 잠에서 깨어난 다섯 명의 가난한 아랍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천사는 “여러분 각자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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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드 통화의 급락, 역대 최저

불안한 한주에 이어 영국 파운드 통화는 사상 최저치로 추락했다. 영국 금융시장이 미 달러화 초강세와 리즈 트러스 정부의 감세 정책에 휘청거리고 있다. 파운드화 가치 하락으로 '1파운드=1달러' 선이 무너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영국 국채 금리가 이탈리아, 그리스와 같은 부채과다 국가들의 금리를 웃도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영국 파운드 급락 영국 파운화가 50년 만에 최대 감세 조치에 대한 외환 시장의 반응으로 월요일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주말 콰시 콰르텡 신임 재무장관이 발표하면서 정부 차입과 지출을 늘릴 계획도 공개했다. 금요일 첫 하락(3.6%)은 1992년 블랙 수요일 이후 최악의 날로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 다음날 (-8.1%)과 2020년 초기 팬데믹 쇼크 (-3.7%) 이후 세번째이다. 파운드화의 현재 상태를 악화시키는 것은 급등하는 달러이다. 전통적인 안전 자산 통화인 USD 투자는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큰 지금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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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로 테슬라는 아직 세계를 정복하지 못했다.

전기차 시장을 이끄는 테슬라. 마치 전기차하면 테슬라를 떠 올릴 만큼 테슬라는 지금, 세계적인 전기차를 생산하는 회사임에는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아직 테슬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는 못하다. 갈 길 먼 테슬라 '전기차'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테슬라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북미 지역에서 인상적인 명성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세계를 정복하기엔 아직 이르다. 위에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테슬라는 2021년 전체 전기차 판매 대수 중 북미에서 70.6%, 호주와 오세아니아에서 65.8%로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히려 아시아에서는 중국의 우링이 전기차 시장 점유율 14.9%를 차지하며 12.4%인 테슬라 보다 우위에 있다. 테슬라가 더 넓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곳은 유럽이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테슬라보다 조금 더 많은 전기차를 판매했고 르노, 푸조, 현대차는 모두 5%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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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나이나 전쟁... 러시아 동원령 발령에 항의 시위 격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식시장은 끝없는 추락을 계속 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를 전쟁에 세계는 고통 받고 있는 지금, 러시아 전역에서 2천 명 이상이 구금된 가운데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은 30만 명의 병력을 전쟁에 투입하도록 요구하는 새로 재정된 '부분 군사 동원'법을 비난하면서 시작 되었다. 842명의 러시아 반동원 시위대 독립 러시아 인권 미디어 프로젝트인 OVD-Info에 따르면 토요일에만 러시아 35개 도시에서 800명 이상이 구금되었다 . 보도에 따르면 구금된 사람들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다.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체포된 사람은 수도인 모스크바(399명)에서 가장 많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143명), 노보시비르스크(71명), 페름(26명), 이르쿠츠크(20명)가 그 뒤를 이었다. 푸틴이 새로운 규칙을 발표한 날인 21일 수요일 OVD-Info는 38개 도시에서 총 1,311명이 구금됐다고 기록했다. 이들은 모스크바에서 502명, 상트페테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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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 그럴 것 같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하는 흔한 착각들

주식 시장에서 우리는 잘못된 행동으로 투자에 실패를 하곤 한다. 그런 실패에는 투자자들의 착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투자자들이 조심해야 할 착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마켓워치의 '당신은 워렌 버핏이 될 수 없지만, 더 나은 투자가가 될 수 있다'라는 글을 인용하였다. 투자자들의 흔한 착각 워렌 버핏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오랜 시간 주식시장 최고의 투자자들은 우상화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워렌 버핏이 일군 부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오해를 한다. 그가 오직 '가치주'만을 선택하여 오랜 기간 보유한다는 식의 착각으로 인해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버핏의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여기서 사실 버핏은 단순히 '가치주'만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의 기업인 버크셔 해서웨이는 다중 전략을 구사하는 헤지 펀드이다. 보험인수, 채권, 사모 펀드와 비슷한 전략으로 개인들이 이 방법을 따라 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중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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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작] 주식시장에서 당신의 본능으로는 절대 돈 벌 수 없다 (투자 수익을 깎아 먹는 생각) - 2부

퀀트 투자자 강환국 작가의 글이다. 지난 시간에 이어 대표적인 편향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자. 편향의 사례들 비일관성 성공적인 투자는 별거 없다. 가치 투자는 꾸준히 수십 년간 PER, PBR, PCR 등 밸류 지표가 우량한 주식을 사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사람은 발견하기 어렵다. 판사 8명이 가석방 신청을 검토하며 평균 6분 만에 결정을 내리는데, 식사 직후에는 가석방 승인 비율이 65%였던 반면, 식사 전 2시간 동안에는 승인 비율이 점점 떨어지다가 식사 직전에는 0%로 감소했다. 배고프면 요청을 쉽게 거부하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서도 똑같은 조건을 가진 주식을 분석해도 기분, 건강, 배고픔, 피로, 날씨, 오늘 본 신문 내용, 점심 식사의 맛 등 투자와 전혀 무관한 요소에 가치 판단이 좌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살아도 사회생활에는 큰 문제는 없다. 가석방 판사들도 사회에서 매우 존경받는 분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판단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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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파렐'의 주식시장에서 기억해야 할 규칙들

시장에서 기억해야 할 규칙 '아디버 관점'에 수록된 마크 언지위터의 '기억해야 할 시장의 규칙들'을 인용한 글이다. 기술적 분석에 관한 디머 전설적인 투자자 밥 파렐의 규칙 1. 시장은 시간이 지나면 평균으로 되돌아오는 경향이 있다. 2. 한 방향으로의 과잉은 다른 방향으로의 과잉을 만들어 낸다. 3. 과잉은 결코 영원히 지속되지 못한다. 4. 급격한 상승장이나 하락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가지만, 이런 장세는 횡보만으로 진정되지는 않는다. 5. 대중은 고점에서 가장 많이 사고, 저점에서 가장 적게 산다. 6. 공포와 탐욕은 장기적인 의지보다 더 강하다. 7. 강세장을 평가할 때, 소수의 우량주만 강세를 보일 때가 가장 약한 강세장이며, 전반적인 시장이 강세를 보일 때가 가장 강한 강세장이다. 8. 약세장은 세 단계가 있다. 급락, 반사적인 반등 그리고 지루한 하락세. 9.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이 일치를 보인다면, 그것과 다른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밥 파렐의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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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작] 주식시장에서 당신의 본능으로는 절대 돈 벌 수 없다 (투자 수익을 깎아 먹는 생각) - 1부

퀀트 투자자 강환국 작가의 글이다. 좋은 투자전략은 누구나, 초보 투자자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명확해야 한다. 요리사가 바뀌어도 문제없는 식당의 레시피처럼, 투자자가 바뀌어도 동일한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매수, 보유, 매도 기준이 체계적이고 계량적이며, 오해 소지가 없는 명확한 규칙을 따라야 한다. 왜 이렇게 틀에 박힌 전략을 구사하라고 하는 걸까? 전략의 구체성이 떨어지고 계량화가 어려우면 투자 과정에 어쩔 수 없이 사람의 주관이 개입하게 된다. 그러면 적어도 주식 투자 분야에선 대부분 패망의 지름길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두뇌는 합리적이지 않다. 인간의 두뇌는 주식 투자를 잘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 앞으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우리의 뇌는 모순 투성이다. 우리는 인간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동물이라고 착각한다. 물론 우리의 두뇌를 풀가동해서 매우 열심히 노력하면 가끔, 정말 이주 가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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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부자들은 점점 더 부유해졌고, 그 수도 늘어났다

부자들은 점점 더 부유해지고, 그 수는 더 많아지고 있다. Knight Frank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최근 발표한 '2022년 부의 보고서'에서 2021년 전 세계적으로 순자산 3,000만 달러 이상의 초고액 개인, 즉 순자산 보유자가 약 9.3% 증가했다는 결론이다.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슈퍼리치들 자산은 유동자산 외에도 주로 토지와 부동산 보유를 포함한다. 전염병(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슈퍼리치는 특히 북미(12.2%)와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11.2%)의 지역에서 더 많아졌다. 하지만, 유럽에도 약 154,000명이 추가 되었는데 이는 전년 대비 약 7.5% 더 증가한 수치다. 여기서, 슈퍼리치의 수는 영국과 프랑스에서 특히나 더 증가했다. 부유한 사람들이 줄어든 유일한 지역은 아프리카이다. 그 수는 2020년에 비해 약 0.8% 감소했다. 출처 statista: The Global Super-Rich Club is Growing 직장인 지침서 Office worker's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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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노인들이 살기 가장 좋은 나라 순위 (글로벌 은퇴지수)

노르웨이는 은퇴자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다. 투자은행 나티시스(Natixis)가 발표한 올해 글로벌 은퇴지수(Global Retirement Index)에서 스칸디나비아 국가가 1위를 차지했다. 늙어가기 가장 좋은 나라 이 순위는 건강, 노후 재정, 삶의 질, 노년기 물질적 복지와 같은 요인에 따라 전 세계 44개국이 평가됐다. 최고 점수를 100점으로 하여 각 지수별 점수가 할당된다. 아이슬란드는 올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79점으로 3위를 했다. 지난해 순위에서는 아이슬란드는 4점을 더 올려 1위를 지켰다. 이 인포그래픽에서 알 수 있듯이 스위스는 승점 차에도 불구하고 2위를 고수하고 있다. 미국은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하며 69점으로 18위를 기록했다. 그 외 일본은 22위를 기록, 우리나라는 지난해보단 6계단 상승한 17위에 올랐다. 출처 statista: The Best Countries To Grow Old In 직장인 지침서 Office worker's g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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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베어마켓 랠리? 주식시장에서 상승장과 하락장을 판단하는 방법

강세장과 약세장의 정의 직장인 지침서 각종 매체를 통해 강세장에 진입했다. 약세장이 길어진다. 같은 말들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도대체 이 말의 정의는 무엇이며 어떻게 판단하는 것일까? 블룸버그지의 '호황 또는 약세 시장을 찾는 방법'을 인용한 글이다. 약세장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약세장은 시장의 지수가 고점 대비 20% 하락한 것을 말한다. 시장의 조정은 10% 하락, 시장의 하락은 5% 하락, 시장의 붕괴는 30% 하락을 의미한다. 사실 이런 수치의 의미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는 않는다. 그럼 반대로 강세장은 저점 대비 20% 상승한 상황이다. 여기서 궁금한 생각이 든다. 왜 이런 정의들이 생겨났을까? 또 이러한 정의가 실제 시장에서 유용하기는 한가? 결론부터 말하자만, 이런 정의가 생겨난 이유는 역사적으로도 알 수가 없다. 또 이런 정의가 시장에서 항상 먹히는 것도 아니었다. 코로나 시기에 주식시장을 보자. 코스피 지수는 고점 대비 44.79% 하락하였고, 코스닥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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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시기에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기준 금리가 상승할 때 주식은? 직장인 지침서 미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시장 금리가 상승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금리 인상을 시작했거나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금리가 상승할 때 주식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금리 인상과 주식 시장의 연관 관계 금리, 그것도 시장 장기 금리가 상승하면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미칠까? 결론부터 말하면, 주식 시장에는 대체로 호재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지난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의 전년 기간과 비교하여 상승률을 확인해 봐도 알 수 있다. 쉽게 말해, 금리 상승 국면에는 주가가 상승하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는 구간에는 주식 시장은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아니, 금리가 상승하니 주가는 내리던데? 라고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인 현상일 뿐, 조금만 길게 보면 주가는 다시 상승 국면으로 바뀐다. 근데 지금은 '베이비 스텝'을 넘어 '빅 스텝',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하면서 금리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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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펀드 매니저의 비밀

주식시장을 떠나다 직장인 지침서 주식시장에서 연이은 실패로 인해 결국 은퇴를 결심한 한 펀드 매니저가 주식시장을 떠나면서 밝힌 내용들 중 우리가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을 추려 보았다. 펀드 매니저의 교훈 1. 전문가의 추천을 믿지 마라 종목 추천은 늘 있는 일이다. 전문가는 종목을 추천하고, 언론은 이를 기사화한다. 실제로 언론에서 다뤄진 전문가들의 추천 종목 실적을 보면 처참하기 그지없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겠지만 그들의 추천 종목들 평균을 내 보니 수익률은 형편없었다. 정말 시장에 참여한 수백만이 모르는 정보를 그들이라고 알고 있을까? 항상 스스로가 충분히 공부한 종목에 투자하는 편이 훨씬 낫다. 2. 이익을 위해 단기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른바 단타가 좋은 투자가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문가들조차 단기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사실 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자금을 모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도박이라는 단타에 일정 부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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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세계의 공급자

Made in China 직장인 지침서 휴대폰에서 옷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세계의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ade in China"가 일상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었다. 중국이 2001년 세계무역기구 (WTO)에 가입 하면서 비로소 중국이 세계 경제에 개방적으로 접근하여 오늘날의 글로벌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되었다. 최신 Racings Bars 비디오는 지난 20년 동안 중국이 세계 최고의 상품 수출국으로 숨막히게 성장한 것을 강조하는 동시에 중국이 오늘날의 모든 것을 정복하는 세력이 되기 전에 누가 세계 무역을 지배했는지 보여준다. The World's Suppliers 2000년대 들어서 중국의 성장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출처 statista: The World's Suppliers 글 직장인 지침서 Office worker's guidebook. 함께 읽으면 좋은 글 금리 인상 시기에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기준 금리가 상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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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례식

역사상 가장 많이 본 방송으로 기록될 직장인 지침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례식은 오늘 전 세계에서 40억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들여 "역사상 가장 많이 본 방송"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업계 전문가들의 예측이 정확하다면 장례식은 영국 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왕실 방송인 1997년 25억 명이 시청한 다이애나비의 장례식의 거의 두 배에 달할 것이다. 엘레자베스 여왕 (예측) 장례 등급의 관점 영국 왕실의 방송 이벤트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에서 엄청난 청중을 불러들였다. 윌리엄과 케이트의 결혼식은 2011년 4월 전 세계적으로 1억 6,200만 명이 시청한 반면 해리와 메건의 결혼식은 2018년에 약 19억 명이 시청했다. 2005년 Live 8 자선 콘서트와 같은 음악 행사와 FIFA 월드컵 결승전을 포함한 스포츠 행사도 정점을 찍었다. 역사상 가장 시청률이 높은 방송 행사인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개막식은 미국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가 빛을 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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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알아야 할 것들

공포에 흔들리는 시장 직장인 지침서 오늘도 인터넷에서는 각종 정보가 양성되고 있다.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이러한 변화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언론사는 돈을 지불하고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보니 뉴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신 광고수입에 열을 오를 수밖에 없다. 미국의 한 투자자문사가 2014년 작성한 보고서 '미디어 비관론 및 에코 챔버: 시장 심리를 인식하라' 내용 중 일부를 보면 좀 더 흥미로워진다. 미국 증시는 지난 9월과 10월 10% 가까이 하락하더니 이후 다시 급등을 하면서 낙폭을 대부분 회복하였다. 이런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확실한 정보가 없는데 불안심리 만으로도 쉽게 투자자들이 영향을 받고 그에 따라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과정에서 특이한 점은 조금만 사실에 기초해 분석을 해 보면 겁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도 언론이 시장의 변동성과 공포감을 크게 확대시키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다. 언론은 공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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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재테크를 위한 7가지 규칙 기억하기

꼭 기억해야 할 직장인 지침서 투자에 있어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다. 그렇다면 그 원칙을 정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이야기를 들어 볼 필요가 있다. 여러 방법을 보고 듣다 보면 재테크에서 필요하고 알아두어야 할 규칙들이 자연스레 정해지기 마련이다. 오늘은 재테크에서 필요한 규칙 몇 가지를 소개한다. 7가지 규칙들 1. 주식, 평균 수익률만 높을 뿐, 성공률까지 높은 것은 아니다 주식은 언제나 평균 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간의 뇌는 주식시장에 맞춰 진화되지 않았다. 주가가 급락하면 ‘도마뱀의 뇌’라 불리는 뇌의 편도체가 이성적인 판단을 억누르고 공포감에 휩싸이며 90% 확률로 멀쩡한 주식을 팔아 치우게 한다. 이를 벗어날 수 있는 이는 매우 뛰어난 소수의 인간뿐이다. *도마뱀의 뇌 미국 하버드대 테리 번햄 교수는 ‘도마뱀의 뇌’라는 개념을 도입, 현대 경제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내놓았다. 지난 시간 성공했던 행동을 반복하게 만드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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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가 '존 템플턴'의 새겨들을 주식격언

존 템플턴 직장인 지침서 2008년 7월 95세로 생을 마감한 존 템플턴은 20세기 최고 뮤추얼 펀드 매니저 중 한명이었다. 그의 글과 인터뷰를 보면 포트폴리오 운용에 관한 자신만의 방식을 옅볼 수 있다. 생전에 그가 남긴 주식 격언을 통해 그 의미를 되짚어 보자. 존 템플턴의 주식 격언 모든 장기 투자자들에게 있어 단 하나의 목적은 실질적인 총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다. 좋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고,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군중과 무언가 다르게 행동하지 않고는 훌륭한 성과를 올릴 수 없다. 비관론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매수의 최적기이며, 낙관론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매도의 최적기다. 약세장은 언제나 일시적이었다. 비즈니스 사이클이 바닥을 치고 1개월 내지 12개월 후 주가는 상승 전환한다.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유형의 증권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이런 인기는 항상 일시적일 것이며,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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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한다고 위험이 줄어들까?

비 자발적 장기투자가 문제 직장인 지침서 해당글은 마켓 워치의 '주식은 보유 기간이 길어진다고 위험도가 낮아지지 않는다' 글을 인용하였다. 장기투자 그 가능성에 대해 투자 시점 분산(Time diversification, 적립식 투자로 투자 시점을 여러 개로 분산하는 것)은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주식의 위험이 줄어든다는 믿음에 초점을 둔 것이다. 이 믿음은 개인 투자자와 전문 투자자 모두가 공유하며, 종종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차트를 동반하기도 한다. 실제 1926년부터 2015년까지 15~2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손실을 기록했던 적은 없었다. 그러나 실제로 투자 기간이 길어진다고 해서 주식 위험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왜 투자 시점 분산에 대한 믿음은 지속되는 것일까? 이것이 투자 시점 분산의 수수께끼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사무엘슨은 “투자 시점 분산에 대한 옹호론은 마치 장기 투자의 손실 확률이 0인 것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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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를 찾았다 (우리가 매번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직장인 지침서 퀀트 투자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강한국 작가의 글을 소개한다. 강한국 작가는 노벨상까지 받은 저명한 교수들이 어떤 방법으로 주식을 사서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관련 논문들을 보고 어렵지 않은 투자방식을 그대로 적용만 하여 꾸준히 수익을 내 왔다. 연 14%로 수익률이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복리수익으로 월급에 대부분을 종잣돈으로 투자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 이른바 '파이어족'이다. 대부분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왜 대다수 투자가는 실패하는가 경험상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구체적이고, 계량화가 가능하면 좋다. 최고의 투자전략은 누구나, 즉 초보 투자자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없는 전략이다. 즉 요리사가 바뀌어도 상관없는 식당의 레시피처럼 투자자가 바뀌어도 동일한 방법으로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매수·보유·매도 기준이 체계적이고, 계량적이며, 오해의 소지가 없는 명확한 규칙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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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투자를 위한 팁

현명하고 안전하게 직장인 지침서 주식 투자는 돈을 벌기에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위험자산임을 부정할 수 없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지 않으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아주 높다.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하는 것보다는 덜 위험할지 모르지만, 어떻게 투자를 하는가에 따라 깡통 차는 일도 매번 일어난다. 그렇다면 좀 더 안전하고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빈티지 밸류 인베스팅의 '안전하고 현명하게 투자하기 위한 4가지 조언'을 들어보자. 조언 4가지 1. 충분히 조사하고, 조언을 구하라 무엇보다 개인 투자자는 자신이 기관 투자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아야 한다. 아마 주식에 대한 경험도 적으니 처음부터 좋은 주식을 골라내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해당 기업과 재무구조에 대한 분석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동시에 전문가의 조언도 필요하다. 요행을 바라고 행동한다면 돈은 이미 내 손을 떠나 증발해 버릴 것이다. 2. 손절도 하라 주가는 매일 매시간 움직인다. 약간의 변동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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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기간 급여 지급 및 신청방법, 연말정산

출산휴가에 관한 모든 것 직장인 지침서 갈수록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 낳는 것을 기피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가 육아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육아로 인한 휴직으로 엄마들의 경력은 단절되고 능력 있는 여성이라고 하더라도 경제활동은 육아로 인해 멈출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오늘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대해 신청방법, 급여 지급, 연말정산 내용까지 담았으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출산휴가 기간 임금 지급 출산휴가는 임신과 출산으로 소모된 체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산전, 후 동안 90일(쌍둥이 12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출산휴가는 기업의 형태, 근무조건, 규모, 계약관계와 상관없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사실에 기초하여 주어진다. 단, 입양은 부여 대상이 아니다. 출산휴가는 출산한 날로부터 시작되는데 회사 내 취업규칙 등의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출산휴가 기간 내 휴일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휴일을 포함하여 90일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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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기간 급여 지급 및 신청방법, 연말정산

육아휴직에 관한 모든 것 직장인 지침서 육아휴직을 실제 사용하는 4.7% 중 아빠들의 육아휴직은 1.2% 수준이라고 한다. 현실이 이런 이유야 뻔하다. 육아휴직을 하는 동안 누군가는 내 일을 해야 할 것이고 이로 인해 복직 이후 승진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애초에 휴직은 생각하지도 못한다. 이렇다 보니 결국 엄마들이 육아휴직을 하면서 휴직 전후로 퇴사를 종용받는 일이 매우 흔하다. 저녁이 있는 삶, 남녀고용평등, 저출산 문제 해결 등 그럴싸한 제목으로 시행하는 것들이 많지만 실질적인 도움은 글쎄 잘 모르겠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육아휴직에 대한 신청방법, 급여지급, 연말정산에 대해 알아보자. 육아휴직 기간 임금 지급 육아휴직은 자녀의 양육을 위해 휴직을 할 수 있는 제도로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육아휴직은 최대 1년으로 자녀 1명당 1년 사용이 가능하고 자녀가 2명일 경우 각 1년씩 최대 2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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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 추석 나기

귀성 말리는 부모님 직장인 지침서 이번 추석에도 내려오지 말라고 귀성을 말리는 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이전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귀성을 포기한 직장인들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고물가 시대, 추석 나기가 부담스러워 귀성을 말리기까지 한다고 한다. 귀성을 포기하는 직장인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직장인 A 씨는 올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기로 했다. 부모님의 권유에 서울에 머물기로 한 것이다. A 씨는 5일 “부모님이 돈도 많이 드는데 굳이 내려오지 말고 전화나 한 통 하라고 하시더라"라며 “아무래도 경기가 어렵다 보니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조차도 부담스러우신 듯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이 운영 중인 식당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라 선물 대신 용돈을 보내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해외취업을 준비 중인 B 씨도 이번 추석 귀성을 포기했다. 최근 고환율로 토플 시험 응시료가 30만 원에 달하는 등 경제적 부담이 커진 탓이다. B 씨는 “고정 지출이 올해 초와 비교하면 20~30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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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신청하기 부담스러우시죠?

육아휴직 직장인 지침서 육아휴직 신청은 여전히 부담스럽다. 최근에는 프렌디(프렌드+대디 합성어)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친구 같은 아빠로 아이에게 기억되고 싶은 아빠들이 참 많다. 아이의 시간의 금세 지나간다. 아빠로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만들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쉽지가 않다. 육아를 위해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아빠들이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아빠들의 육아휴직은 그저 꿈같은 이야기다. 회사가 부담스러워하는 것도 사실이고, 정작 육아휴직 후 복직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든다. 정부에서는 육아휴직 제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기업의 낮은 의식 변화 없이는 허공의 메아리일 뿐이다. 오늘은 실제로 육아휴직에 대하여 기업들의 생각을 조사한 내용과 제도를 사용하는 것, 육아정책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 육아휴직 사용 여전히 부담 2021년 기준으로 육아휴직이 도입된 지 33년을 맞았다. 최근 몇 년 사이 저출산 고령사회에 직면하면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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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았더니 더 오르는 마법 같은 주식

팔고 나서 주가가 더 올랐다 직장인 지침서 팔았더니 주가가 더 올랐다. 어떻게 하지?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자주 겪는 일이다. 고점일 것 같아서 매도를 하고 나니 계속 오른다. 배가 아프지만, 잊지 말자. 상투에서 절대 팔 수 없다는 것을...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수를 인정하자 투자의 성공을 위해 투자자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자질 중 하나가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 누구나 투자를 하다 보면 실수를 저지르는 경험을 한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실수를 잘 처리하지 못하거나 또 다른 실수로 이어져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가장 흔한 실수가 손실 중인 종목을 처리하지 않고, 물타기를 해서 비중을 계속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접근 방식은 아니다. 반면 실수했음을 인정하고 다음 기회로 넘어가는 투자자도 있다. 실수임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지만, 투자도 사람이 하는 것이니 그 결점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실수는 손실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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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

투자 마인드 직장인 지침서 주식 투자에 있어 손실은 작게, 이익은 크게 가져가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를 반대로 하고 있다. 오르면 쉽게 팔고, 내리면 장기 보유하면서 손실은 불어난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투자에 필요한 자신만의 원칙과 마인드가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투자 마인드 4가지 본인의 투자 유형 파악하기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자신의 성향을 모르고 시작하는 이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아무런 준비나 공부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초심자의 행운을 겪고는 투자가 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마도 초보 투자자들은 주식이 상승장일 때 주변 지인의 추천이나 뉴스를 통해 뛰어들기 때문에 처음 시작은 수익률이 나쁘지 않다. 그러다 그것이 행운이 아닌 실력인 것 마냥 너무 쉽게 재투자를 하면서 어느 순간 주식 시장이 꺾일 때 빠져나오지 못해 손실이 커지게 된다.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얼마나 감수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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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시작하는 초보들을 위한 '투자의 기본 10가지'

기본으로 돌아가서 직장인 지침서 투자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내용으로 워싱턴포스트 "투자자들에게는 기본으로 돌아가기에 완벽한 시기"를 인용한 글이다. 투자의 기본 10선 1. 종목 선정은 패자의 게임이다. 종목을 선정하고, 관리하면서, 매도 시점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전문 펀드 매니저들에도 마찬가지다. 많은 이들이 거래 기술은 실제로 '단지 무작위적인 운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한다. 몇 년 동안 연속으로 시장을 이겼던 이들조차 수수료와 다른 비용을 감안하면 그 수익이란 보잘것 없어진다. 2. 종목 회전, 수수료 및 세금은 수익률에 큰 걸림돌이다. 상승 종목 선정의 어려움과 더불어, 종목을 회전시키는 데는 많은 비용이 뒤따른다. 수수료가 부과되고, 세금도 늘어난다. 회계 처리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 이렇게 분명히 나오는 계산을, 투자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모든 비용을 낮게 유지하고, 종목 회전율은 더 낮게 유지해야 한다. 3. 우리는 편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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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지고 있는 우리나라 실질 문맹률

실질 문맹률 75% 직장in 지침서 최근 인터넷상에서 이슈가 된 우리나라의 실질 문맹률이 화제다. 한 업체 측이 사과문에서 사용한 '심심한 사과'라는 표현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궁금함에 자료를 찾다 보니 우리나라 실질 문맹률이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이거 정말 심각하지 않은가!! OECD 최고 수준 한글은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다. 그래서 기본 문맹률은 우리가 늘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문제는 글을 읽고도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 문맹률이 높다는 것은 소통의 문제라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2001년에 한국교육개발원이 OECD에서 만든 문해력 조사 문항을 활용해서 조사했는데 당시 우리나라는 23개 OECD 회원국 가운데 19위로 꼴찌에 가까웠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20년 전 수치이다. 2018년 OECD 조사에선 49.8% 33개 회원국 가운데 16위로 중간 정도의 순이었다. 조사 방법에 대해 한국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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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보험료 오른다

직장인 건보료 인상 직장인 지침서 내년부터 직장인 건강보험료가 7%대에 진입한다는 기사다. 갈수록 일도 삶도 팍팍해지고, 서민들 주머니는 쪼그라드는 느낌이다. 건보료 사상 첫 7%대 진입 2023년 건강보험료는 1.49% 인상된다. 직장가입자의 소득 대비 보험료율이 사상 처음 7%대에 진입하게 됐다. 직장인들은 내년부터 한 달에 평균 2,069원의 건보료를 더 내야 한다. 전기 및 가스 요금 인상에 이어 내년부터는 건보료까지 오르게 되면서 서민의 부담은 가중될 전망이다. 실제 한 설문조사를 보면 성인 10명 중 7명은 건보료 납부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8월 30일 보건복지부는 전날 건강보험 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3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을 현행 6.99%에서 내년 7.09%로 1.49%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 평균 월 보험료는 올해 7월 기준 평균 14만 4,643원에서 내년 14만, 6,712원으로 2,069원 인상된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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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4% 코로나 확진 후에도 근무

4.8%는 출근까지 직장인 지침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 못 된 것일까? 코로나 확진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는 물론 일부는 출근까지 감행해야 했다. 왜일까? 코로나 확진에도 일을 해야 했던 이유 코로나 이후 이직 경험, 소득 감소 등의 피해가 정규직보다 비정규직 노동자에 더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확진 후 근무를 한 직장인도 상당수로 확인됐다. 시민단체 직장 갑질 119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지원을 받아 28일 발행한 정책 보고서 '정규직은 아파도 출근했고 비정규직은 아파서 가난해졌다'에는 이 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가 담겼다. 조사는 6월 10∼1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 p다. 2020년 1월 이후 이직 경험이 있는 비정규직은 48.0%로 정규직의 3배 수준이었다. 두 번 이상 이직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비정규직 16.6%, 정규직 3.6%로 약 5배 차이였다. 이직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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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지침서

글 직장인 지침서 Office worker's guidebook.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직장 생활이 힘든 이들을 위한 고민 상담소 직장in 지침서는 전 현재도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열혈 직장인입니다.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해 오면...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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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 2부

MZ들의 편견 직장in 지침서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2부. 지난 시간에 이어 리더가 된 X 세대의 고민에 대해 이어가 보자. 어떻게 하면 꼰대 소리를 듣지 않을까 ‘젊은 꼰대’라는 말이 있다. X세대보다 훨씬 어린 젊은 사람이 한참 윗세대가 가질 법한 고리타분한 사고를 남에게 강요할 때 쓰는 말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이 단어가 유행한 현상을 보면 꼰대가 아닐 것 같고 꼰대가 아니어야 하는 사람이 꼰대같이 굴 때 부정적 인식으로 쓰였다. 직장인들 사이에 꼰대란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 게 2010년 전후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당시 꼰대로 치부되던 사람들은 X세대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 시절 X세대 대부분은 아직 리더의 위치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당시는 베이비붐세대 혹은 그 이전 세대 중에서 젊은 세대가 납득하기 어려운 언행을 보이는 이들이 꼰대라는 말에 타깃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 주요 타깃이 X세대인 경우가 많다. X세대라면 누구나 '요즘 MZ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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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 3부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직장in 지침서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어느덧 3부가 되었다. '오늘은 리더십은 이런 것이다'라고 대표할 만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해 볼까 한다. 리더십 공유에 익숙해지기 물론 특정 세대가 가진 일반적 특징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도 있다. 밀레니얼 팀장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게 먹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면 조직은 더욱 건강하고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밀레니얼세대가 선호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그러나 적어도 X세대 이상에게 익숙한 위계 기반의 지시적 리더십을 좋게 보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 이들은 지시보다는 공유, 명령보다는 쌍방향 의사소통에 더 익숙하다. 리더십에 대한 보다 민주적인 접근 방식인 ‘공유 리더십’이 밀레니얼 팀장들을 이끄는 데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공유 리더십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수의 개인이 함께 리더십 역할을 공유하는 역동적인 상호 작용 프로세스’라고 정의된다. 리더십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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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 4부

낀 세대들아 겸손함을 잊지 말라 직장in 지침서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마지막 4부 이제는 직장에 몇 없을 베이비붐 세대, 낀 세대라고 불리는 X 세대, 그리고 뒤를 이어 MZ 세대까지 직장인으로서 우리는 오늘도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미워하고 있다. 겸손함으로 리더가 완성되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낮은 성과를 보이는 스타 경영자들에 비해 훌륭한 리더십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이는 주로 그의 기행 탓이지만 리더십 관점에서 보면 그가 겸손의 리더십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여러 논문과 미디어 정보를 바탕으로 오만한 CEO와 겸손한 CEO를 분석한 연구에서도 머스크를 오만한 CEO 그룹으로 분류하고 있다. 평소 머스크의 언행을 보면 그는 지나친 자신감, 즉 자기 과신에 빠졌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리더십 피라미드의 가장 꼭대기인 레벨 5의 경영자 단계의 두 가지 키워드는 의지력과 겸손함이다. 짐 콜린스에 따르면 위대한 기업들은 의지력과 겸손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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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이유

청약통장 이모저모 직장in 지침서 우리나라에서 새로 짓는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서는 일부를 제외하곤 청약통장이 꼭 필요하다.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까지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청약통장에 가입된 사람의 수가 점점 늘어나야 하는 것이 이론상 맞는데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누적 가입자 수가 처음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이유 1. 계약을 하지 않더라도 일단 당첨이 되면 청약통장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당첨이 되어 청약통장이 해지된 사람 수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실제로 청약 열기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서울과 수도권, 5대 광역시의 가입자 수는 줄었고, 다른 지역들은 그렇지 않았다. 일부 아파트에서는 당첨이 됐는데 계약이 되지 않은 미계약 아파트도 나오고 있다. 2. 청약통장은 한 사람당 하나만 가진다. 출생인구가 점점 줄어드니 더 이상 신규 가입자 수도 적어진다. 분양받는 것을 포기하고 집을 사는 바람에 청약통장이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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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이른바 낀 세대 생존법 - 1부

꼰대들아 겸손해져라 직장in 지침서 회사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지닌 X세대는 밀레니얼 팀장들을 거느린 상위 리더일 가능성이 높다. 리더가 된 X세대가 갖춰야 할 리더십은 일반 리더십과는 사뭇 다르다. 일명 ‘꼰대짓’을 멀리하고 밀레니얼 팀장과 Z세대의 업무 성과를 이끌며 이들의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 회사 생활 초입에 흔하게 겪었던 권위적이고 지시만 하던 리더십을 나도 모르게 학습하여 실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부하 직원과 갈등이 발생했을 때 그저 ‘세대 탓’을 하는 오류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내가 완전히 틀렸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X세대의 대표 리더 격인 일론 머스크를 참고하되 그의 리더십에는 없는 겸손함을 갖춰야 한다. 어느새 리더가 된 X세대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생을 X세대로 볼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만, 1970년에서 1979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을 X세대로 규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1970년대생 X세대 직장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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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퇴사합니다. 가기 전에 돌직구 한방 던지겠습니다.

퇴직자의 돌직구 직장in 지침서 증권회사 퇴직자의 돌직구라는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oo 전자 개발자 출신 퇴직자가 CEO에게 남겼던 메일도 큰 화제를 모으며 공감을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업종을 불문하고 현재 직장인들이 느끼는 기업문화에 대한 문제점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회사는 퇴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나 할까? 원문을 찾아 올려본다. 돌직구 전 상서 안녕하십니까 A 증권의 선, 후배 여러분. 전 주식 활황기의 끝자락에 입사하여 오늘이 마지막 출근 일이 되는 OOO입니다. 퇴사를 앞두고 첫 출근의 마음, 희망과는 달리 마지막 출근일인 오늘은 회사를 떠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보단 시원함이 앞섭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의 A 증권은 직원 간에 신용과 의리로 똘똘 뭉쳐 일은 힘들어도 직원들과 일 마치고 소주잔 기울이며 친구처럼 형처럼 가족같이 지낼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런 분위기는 사라지고 서로 살아남기 위해 일에 찌든 얼굴만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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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더 좋아지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

대학원생도 신청, 성적 조건 폐지 직장in 지침서 오늘은 학비 때문에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대학생, 대학원생 모두에게 2022년 개선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학생이 정부로부터 학자금과 생활비를 대출받아 취업을 한 이후 소득수준에 따라서 대출금을 갚는 제도로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갚지 않아도 되니까 학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업과 다양한 학교생활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지원정책이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는 별도의 만기일이 정해져있지 않아 신청한 학생들은 졸업한 후 연간 소득에 따라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부담이 적다. 신청대상 확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신청대상이 확대되었다. 대학원생도 신청 가능 기존에는 대학생만 신청할 수 있었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였으나 2022학년도 1학기부터는 대학원생에게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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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임원 면접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경력직들 중에 임원면접이라는 큰산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경력직 임원 면접 준비에 대하여 다뤄볼까 한다. 참고로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많은 경력직분들의 면접을 진행해 본 경험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경력직 면접에서 중요한 것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면접 통보받았다면, 우선 1차 면접을 위해 실무에 관한 내용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대개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업무능력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1차 면접을 통과하고, 2차 면접을 보게 되었다면 직무와 관련된 부분은 검증이 끝났다고 볼 수 있다.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주로 보게 된다. 다시 말해, 인성이나 태도, 조직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자리이다. 업무능력 검증도 아니고 1차 면접을 통과했기 때문에 2차 면접을 쉽게 생각한다면 의외로 예리한 질문에 당황할 수도 있다. 사실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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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의 중소기업 기피, 대기업 선호.. 왜일까?

그들이 대기업을 선호하는 이유 직장in 지침서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각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최근에는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취준생이 무려 86만 명에 육박할 정도라고 하니 '단군 이래 최대 취업난'이라는 표현이 사뭇 이해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취업하기를 기피하는 곳이 중소기업이다. 전체 기업 중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비중을 생각해 보면 대다수는 중소기업에 취직을 해야 하는데 왜 청년들은 중소기업을 기피하는 걸까?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 중소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중 하나가 면접을 보기로 한 지원자가 당일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면접 노쇼'다. 그래도 면접 노쇼는 나은 편이다. 합격까지 하고도 출근 날 오지 않는 경우도 제법 있고, 출근 하루 만에 퇴사 통보를 하기도 한다. 취업이 간절하다고는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뭘까? 첫 번째 이유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 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비해 연봉도 높고, 복지도 좋고, 업무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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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는 만큼만 일할게요.

'조용히 그만두기'로 시작해서 '조용히 퇴직'까지 직장in 지침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조용히 그만두기(Quiet Quitting)’이라는 신조어가 SNS를 타고 확산하고 있다. 직장보다는 개인의 삶을 더 중시하고 주어진 일만 충실히 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 '조용히 그만두기'의 해석 워싱턴 포스트는 ‘조용히 그만두기’를 조명하며 “이는 직장에서의 규칙을 새로 쓰고 싶어 하는 MZ 세대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25일 미국의 20대 엔지니어 자이들 플린은 틱톡을 통해 “최근 ‘조용히 그만두기’이라는 용어를 알게 됐다"라며 “주어진 일 이상을 해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 갇히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 “일은 당신의 삶이 아니다.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하는 일의 결과로 정해질 수 없다”고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34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유명 인플루언서 아만다 헨리는 CNBC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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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달라지는 근로기준법

근로자, 사업자 필독 직장in 지침서 2022년 근로기준법이 일부 개정이 된다. 새롭게 변경되는 근로기준법에 대해 알아보고 추후 업무 시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꼭 확인하자. 최저임금 시급 기준 9,160원 2022년 최저임금은 시급으로 9,160원 일 8시간 근무 기준 73,280원,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1,914,440원이다. 월급 기준은 유급 주휴수당을 포함한다. 1주 12시간의 연장근로 제한 (52시간제) 5인 이상 사업장 1주 12시간의 연장근로 제한이 21년 7월부터 전면 적용되었다. 휴일근로를 포함하여 1주 52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근로 감독 등에 의한 적발 시, 시정 기회가 주어질 수 있으나, 근로자 고소고발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처벌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 임금체불 대지급금 제도 개편 체당금이라는 용어가 ‘체불 임금 등 대지급금(약칭 대지급금)으로 변경된다. 사업주의 파산, 회생 절차 등에 따라 퇴직한 근로자가 받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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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 일자리 장려금 최대 960만 원!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알아보기 직장in 지침서 좀처럼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기업은 경영난과 인건비 부담, 취업자는 취업난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2022년 고용노동부에서는 31조 1,000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을 하겠다고 하였다. 전년도 대비 9,895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정부는 이 예산을 기업과 취업자에게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는데, 그중에서도 올해 처음 나온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사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사업은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금을 준다는 점에서 이전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지원 사업’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기존에는 ‘IT 직무’에만 한정되어 있었으나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사업은 직무에 제한 없이 청년을 채용해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사업은? 청년의 취업을 돕고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취업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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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짜증이 울컥 드는 직원

이런 직원이 있다면? 직장in 지침서 조직이라는 것이 한 사람의 힘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 그렇다면 리더에게는 자신에게 힘을 실어줄 믿음직한 직원이 필수적이다. 매사에 불만 불평만 늘어놓고,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하는 직원이 있다면? 당장 그 직원은 연말 인사고과에 좋은 점수를 받는 걸 포기해야 할 것이다. 리더가 바른 말을 하는 직원과 핑계를 대는 직원을 구분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지금껏 그렇게 해 왔는데요? 김 부장은 팀을 옮겨 온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박 과장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박 과장은 사실 근태도 좋고, 업무 스킬이나 실적도 나쁘지 않은데 그의 업무 태도는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김 부장이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를 시도하려고 하면 박 과장은 언제나처럼 “부장님, 전에 계시던 부장 때부터 그 업무에는 이렇게 해 왔는데요?"라고 말한다. 처음에도 박 과장의 업무 스타일이 신중하다고 생각했지만 매사에 “지금까지 이렇게 해 왔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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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불평불만 가득한 직원

리더는 이런 직원 싫어한다 직장in 지침서 상사가 싫어하는 유형의 직원. 마지막 이야기 오늘은 어떤 직원이 대상이 되는지 보자. 구시렁구시렁 리더들이 싫어하는 유형의 직원들은 다양하겠지만, 핵심은 좋지 않은 성격이나 행동을 습관처럼 하는 것이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매사에 불평불만을 대놓고 표출하는 직원. 이런 직원들의 공통점은 사소한 일도 크게 부풀린다는 것인데, 이런 직원들은 대부분 업무 능력도 떨어진다. 자신의 업무 성과나 부족함을 감추기 위해서 다른 마땅한 이유를 찾고, 그 이유를 주위 사람들로부터 동의를 얻으려 한다. 타 회사와의 비교는 물론 타 부서와의 비교, 팀장의 업무 능력에 대한 불만, 나아가 구내식당의 음식 투정까지 불평불만을 달고 산다. 이처럼 부정적인 성격을 가진 직원들은 당연히 회사에서도 문제를 삼는다. 단순히 업무 능력이 부족한 경우라면 그에 맞는 일을 시키거나 적절한 부서로 이동시켜 주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교묘한 말과 행동으로 부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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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채우지도 못하는 정년 (직장 선택 기준 TOP5)

2030 절반, 직장 선택 기준은 연봉 직장in 지침서 요즘 젊은 세대에서는 더더욱 확고하게 나타나는 성향이 직장을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사실 예전에도 그랬겠지만, 직장을 볼 때 어쩌면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것이 돈이 아니겠는가? 그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목차 · 직장 선택 기준 TOP5 직장 선택 기준 TOP5 최근 2030세대에서는 직장 선택 시 기업의 명성이나 고용 안정성보다 실리적 가치인 '연봉'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기사 내용을 이렇다. 2030세대 1,865명에게 '직장 선택 기준'을 물은 결과, 이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연봉'(33.8%) 이었다. 다음으로는 '워라밸'(23.5%), '고용안정성'(13.1%), '직원 복리후생'(10%), '커리어 성장 가능성'(8.7%) 등의 순이었다. 이들은 직장에서의 정년을 바라는지 묻자 절반 이상(54.7%)이 '정년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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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이 싫어하는 직원의 유형은?

리더는 이런 직원을 싫어해 직장in 지침서 리더라면 당연히 실적을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리더는 조직을 지휘하고, 그 조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맞게 구성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 책임감으로 인해 조직원과의 갈등은 불가피할 수 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리더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원은 되지 말아야 한다. 오늘은 리더들이 싫어하는 유형의 직원에 대해 알아보자. 리더들이 선호하는 유형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이제는 자주 만나게 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은 부장 이상의 직급을 가진 이들이다.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졌고, 한 조직의 리더급이며 직장 생활에도 어느 정도 능통한 자들이다. 하지만 그들도 직장 생활은 여전히 힘들고, 적자생존의 정글과 같은 곳이다. 왜 그런지는 의외로 간단한 이유에서다. 한 분야에서 일을 10년 이상 한다는 것은 그 일에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 부장급 이상의 리더들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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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회사는 직원 퇴사율을 관리하고 있나요? (퇴사 직원을 줄이는 3가지 방법)

직원들의 퇴사율을 줄이는 방법 직장in 지침서 구인구직 사이트인 ‘잡코리아’가 신입사원 조기 퇴사율에 대해 중소기업 328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개월 내 퇴사율이 40% 가까이 된다고 한다. 10명 중 4명이 회사에 입사 하자마자 나간다는 말이다. 신입사원의 퇴사율이 높은 것도 문제겠지만, 유능한 직원의 퇴사 또한 회사 입장에서는 막대한 지장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직원들의 퇴사율을 낮추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오늘은 직원의 퇴사율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목차 · 보상에 변화 주기 · 업무 환경 조성하기 · 조직문화 점검하기 보상에 변화 주기 보상의 변화 가장 먼저 할 일은 보상에 변화를 주는 일이다. 보상이야말로 가장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해결 방안 중 하나다. 직장인에게 보상이라면 당연히 연봉과 복지일 텐데, 문제는 회사가 그것을 조정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어떤 방법으로 보상을 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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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라면 알아야 할 경영의 기본 구성요소들

초보 경영인을 위한 조언 직장in 지침서 기업은 이익을 우선시하지만 이익 창출을 위해 기업을 움직이는 것은 경영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라면 기본적인 구성요소에 대해 공부해 둘 필요가 있겠다. 오늘은 경영을 위한 구성요소 4가지를 소개한다. 목차 · 경영 목표 · 자본 · 인적 자원 · 전략 경영 목표 경영목표 기업은 개인과는 달리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모든 기업의 존재 가치는 당연히 이윤 창출이겠지만, 어떻게, 무엇으로 이윤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진지해질 필요가 있다. 기업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실행해 갈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경영목표를 세워 둔다면 작은 기업이라 할지라도 그만의 색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 공헌이나 공공의 이익이 포함된다면 더할 나위 없다. 자본 기업을 바라볼 때 쉽게 노출되는 것이 자본이다. 좋은 경영목표를 수립하였다고 하더라도 만약 자본이 빈약하다면 기업의 성장에 장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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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도 직장인들 반은 귀성을 포기했다.

코로나 시대의 명절 직장in 지침서 코로나가 불러온 경제 악화도 문제겠지만, 가족 간의 모임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요즘이다. 이번 추석도 귀성을 포기한 직장인들이 상당수라는 뉴스가 나왔다. 팬데믹 이전 대비 1.5배 높은 수치이며, 코로나 감염 우려와 경제 악화를 이유로 들었다. 목차 · 직장인 52% 코로나로 귀성 포기 직장인 52% 코로나로 귀성 포기 직장인 52%는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겠다고 했다. 기사 내용은 이렇다. 명절 귀성 포기 = 출처 사람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장인 절반 이상은 "추석에 귀성하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직장인 1,705명에게 '추석 귀성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51.9%가 귀성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지난해에도 동일 설문조사에서 직장인 57.7%는 귀성을 포기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 귀성 포기 응답이 2019년 39.7%, 2018년 37.1%인 것에 비해 평균 1.4배 정도 높아진 수치다. 귀성하지 않으려는 이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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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떤 리더를 꿈꾸는가?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3가지 조건

존경받는 리더의 조건 회사에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것이 꿈이라면 지금부터 얘기할 내용에 대해 귀 기울여 보자. 리더라고 부르는 이들이 진짜 리더인지, 가짜 리더인지 알게 될 것이다. 목차 · 리더의 탄생 · 리더의 조건 리더의 탄생 리더 리더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시행착오를 거치고 성장하면서 자질을 갖추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우리는 가까이에서 리더를 만난다. 꼭 기업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친구들 간의 무리에서도 리더는 존재한다. 구성원 중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때 결정적인 목소리를 내는 이가 있다면 우리는 그를 리더로 간주한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그런 방식의 사람이 리더의 자질을 갖췄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단순히 목소리를 내는 것만이 아닌 아닌 조직원들에게 존경받고, 역량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수 요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리더의 조건 리더의 조건 1.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과 낚는 법을 알려 주는 차이 좋은 리더는 조직원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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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작은 차이가 당신을 리더로 이끈다

성공하는 리더들의 공통점 3가지 지난 시간에 이어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 볼까 한다. 실패한 리더와 성공한 리더의 차이점을 이번 시간을 통해 확실히 구분 지을 수 있다면, 당신은 조금 더 가까운 시간에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목차 · 리더십에 대한 개요 · 성공한 리더의 자질 리더십에 대한 개요 리더십의 개요 사람은 제각각 성향이 다 다른만큼 이들을 하나로 묶어 이끌어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이들 중 하나가 되는 것은 쉬우나 그들을 이끄는 한 명의 리더가 되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벅차다. sns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는 리더십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있어 다른 사람이 나아지게 하는 것이며 리더가 없는 상황에서도 그 영향력이 지속되게 하는 것이다.” 그녀가 말하는 리더십은 리더가 없으면 조직이 붕괴되는 것이 아니라 리더가 있을 때 기른 힘으로 위기 대처를 할 수 있는 구성원을 기르는 것을 의미한다. 성공한 리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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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연말정산 자료 안내도 된다. 복잡한 연말정산 서류가 사라지고, 국세청이 회사로 보내줘

복잡한 연말정산이 사라진다 직장in 지침서 뉴스를 보다가 연말정산 관련해서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한다. 직장인들은 더 이상 연말정산 자료를 내지 않아도 알아서 처리해 준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자. 목차 · 연말정산 개요 · 연말정산 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도입 연말정산 개요 연말정산은 원천징수하는 소득세에 그 해에 납부했어야 할 세액을 계산하여, 덜 납부한 금액은 추가로 징수하고 반대로 더 납부한 금액은 환급하는 것이다. 근로자의 봉급에 대한 세금은 매월 월급을 줄 때 그 소속기관이나 사업자(원천징수의무자)가 우선 원천징수하고, 전년도 1년분의 정확한 세금을 따져 다음 해 2월에 실제 부담할 세액을 정산하게 된다. 근로자는 연말정산을 하려면 소득ㆍ세액 공제 항목 관련 영수증과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하여 '소득공제 신고서'와 함께 사업자(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사업자(원천징수의무자)는 다음 해 1월 말까지 일괄적으로 근로자의 연말정산을 일괄처리하여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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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3명 '코로나로 회사 위기'

코로나, 회사 위기 직장in 지침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이제 코로나도 끝이 나는가 싶지만,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 회사의 경영위기는 진행 중인 곳이 많다. 실제 실직을 한 경우도 많고, 실직을 할까 두려워하는 직장인도 많다. 오늘은 직장인 10명 3명이 코로나로 인해 회사가 위기라고 한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한다. 목차 · 직장에 위기를 느끼는 이유 ·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은 직장에 위기를 느끼는 이유 포털 사이트에서 최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코로나로 회사가 위기라고 했다. 코로나19로 기업의 매출이 크게 급감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실직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이미 직장을 잃은 근로자도 10명 중 2명꼴로 나타났다. 위기인 이유에는 매출 급감이 73.5%로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줄었다고 한다. 뒤를 이어 비상경영 체제 21.5%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11.7% 대규모 인력 해고 10.5% 순이었다. 다니는 회사가 문을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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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리더들은 각자 다른 이유로 특징이 제각각이지만 실패한 리더들에게서는 공통된 특징이 나타난다

실패한 리더들의 공통점 3가지 실패한 사람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고 한다. 오늘은 실패한 리더에게서 나타나는 특징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성공을 하기 위한 초석으로 삼아보자. 목차 · 성공한 리더 · 실패한 리더의 공통점 성공한 리더 리더 누구나 성공하길 원한다. 리더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팀원들에게 존경받는 리더가 되길 바라지만 실제로 성공한 리더는 그리 많지 않다. 결과적으로 성공한 사람은 성공을 했기 때문에 성공한 리더로 불린다. 독단적인 사람은 맹장이라고 불리고, 반대로 우유부단하다면 덕장이라고 불리는... 결국 그 리더는 성공을 했기 때문에 그런 명칭을 얻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성공한 리더에게서 공통된 특징을 찾기는 쉽지가 않다. 실패한 리더들의 공통점 하지만 반대로 실패한 리더에게서는 공통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 자신의 방식을 고집한다 자신만의 철학과 신념이 무조건 맞는다며 모든 일에 자신의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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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산정 기준을 공개해야 한다'는 생각에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그렇다'라고 답하고 있다

성과급 산정 기준 공개 직장in 지침서 성과급을 받은 적이 있다면, 산정 기준에 대해서 궁금해했던 적이 있는가? 모두가 같은 금액을 받거나, 개인별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이 되더라도 어떤 기준 자체를 제시받았던 적은? 회사에서 성과급에 대한 산정 기준이 명확히 공고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기준이 모호한 것이 사실이다. 오늘은 직장인 10명 중 무려 9명은 성과급 산정 기준을 공개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목차 · 성과급 지급 기준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 · 성과급 지급은 어떤 식으로 성과급 지급 기준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성과급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직장인 1,266명을 대상으로 '성과급 지급 기준 공개 여부'에 대해 조사 한 결과 응답자 중 89.4%가 '성과급 보상체계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불공정함이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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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궁금하다. 그들을 누구인지 제대로 파악해 보자 (MZ세대 뜻, 특징, 가치관 엿보기)

MZ세대 특징들 직장in 지침서 굳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MZ세대는 요즘 세대를 이르는 말로 자리 잡았다. 여러 기업과 브랜드가 앞다퉈 MZ세대를 파악하고 그들의 욕구를 읽는 이유가 그들이 지금 소비의 중추 역할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기업들이 주목하는 신인류인 MZ세대, 그들은 누구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목차 · MZ세대는 누구인가? · MZ세대의 가장 큰 차이 · MZ세대를 상징하는 키워드 MZ세대는 누구인가? 먼저 MZ세대의 MZ의 용어 정리부터 하자면, 밀레니얼(Millennials)의 M과 제네레이션(Generation)의 Z가 합쳐진 말이다. 세대 구분 베이비붐 세대 X세대 Y세대 Z세대 출생 연도 1950~1964년 1965~1979년 1980~1994년 1995년 이후 인구 비중 28.9% 24.5% 21% 15.9% 미디어 아날로그 중심 디지털 이주민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 성향 전후 세대, 이념적 물질주의, 경쟁사회 세계화, 경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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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이 '창업을 하고 싶어'한다고?! (feat. 창업이 하고 싶은 이들)

창업이 하고 싶은 이들 직장in 지침서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직장인들이 창업에 도전해 보고 싶어 한다. 아무래도 안정적인 월급이지만 만족을 하기에는 부족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경영을 하는 것 외 다른 방법이 없기도 하다. 오늘은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창업을 하고 싶어한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목차 · 창업이 하고 싶다 · 창업을 실제 준비하는지 창업이 하고 싶다 대학생 83.8%, 직장인 82.1% 직장인과 대학생을 기준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이 창업에 도전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들이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는 '개인적 만족을 찾기 위해'(51.3%) 30대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해'(52.6%) 40대 이상에서는 '노후에도 일을 계속하기 위해'(55.0%)라고 창업 희망 이유 1위로 꼽았다. 성별로는 남자는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56.0%)가 가장 많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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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출. 퇴근제 도입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올바른 활용법을 알아보자 (feat. 자율 출.퇴근제로 회사 가는게 즐겁다는 직장인들)

자율 출. 퇴근제에 대하여 자율 출. 퇴근제, 유연 근무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말만 들어도 직장인들을 설레게 하는 단어들이다. 매일 같은 시간 출근과 퇴근의 지옥으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도 있고, 바쁜 아침 시간을 여유 있게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쉽게 도입하지 못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도 있으니 오늘은 자율 출. 퇴근 제도에 대해서 알아보고, 올바른 도입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자. 목차 · 자율 출. 퇴근제 도입 · 자율 출. 퇴근제 장점 · 자율 출. 퇴근제 단점 · 자율 출. 퇴근제의 올바른 활용법 자율 출. 퇴근제 도입 자율 출. 퇴근제 도입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함께 근로시간의 결정 및 배치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긴 제도다. 이를 통해 업무량 및 환경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로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할 수 있으며, 근로자가 직접 근로시간을 선택하여 근무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자율 출. 퇴근제 마치 상상 속 이야기처럼 들리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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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후 '라떼는 말이야' 꼰대 갑질 50대는 줄었다는데 20대는 여전하다?!

이렇게 하면 갑질입니다 직장in 지침서 많은 직장인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법이 도입되었지만 여전하다고 하는 이들이 다수이다. 문제는 괴롭힘의 가해자가 대부분 직장 상사이고, 이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핑계로 하는 행위들이 괴롭힘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는 데서 이해관계가 틀어진다. 오늘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이후 현재 모습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목차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괴롭힘을 경험해 봤다 ·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은? · 직장 내 괴롭힘은 여전하다?! · 법의 사각지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괴롭힘을 경험해 봤다 70% 이상이 겪은 직장 내 괴롭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괴롭힘을 경험해 봤다고 했다. 근로기준법 개정은 '땅콩 회항 사건', '양진호 회장 직원 폭행', '신임 간호사에 대한 태움' 같은 잇단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계기가 되어 만들어졌다.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 실태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3.3%가 괴롭힘을 겪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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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자신의 로열티를 높여라 (회사의 충성도가 운명을 가른다) - 6부

일에 애정을 부여하는 태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 마지막 편. [승진의 정석] 저자 박소연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자신과 같은 편을 키운다 · 가치력을 높이는 3가지 기술 자신과 같은 편을 키운다 같은편을 키운다 사람들이 자기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민감하게 알아차리는 것처럼 경영진도 그런 사람을 알아본다. 똑똑한 사람 대신에 우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승진하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요즘은 직원 하나가 저지른 잘 못된 행동으로 회사의 운명이 요동치기도 한다. 하물며 조직의 리더가 되면 그 파급력은 얼마나 클지 모른다. 그렇다 보니 회사에서는 사람을 승진 시킬 때 그런 점을 보고 똑똑이들은 걸러내려고 노력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돈 주고 사면 되지만 자기편인 사람은 구하기 어렵다. 가치력을 높이는 3가지 기술 가치력을 높이는 기술 가치력을 갖췄는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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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최소한 회사의 재무상태는 파악하고 있어라 (숫자에 대한 감각 키우기) - 4부

수치로 상황 해석하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 4번째. [승진의 정석] 저자 박소연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숫자의 감각을 키워라 · 숫자 감각을 키우는 기술 숫자 감각을 키워라 숫자 감각을 키워야 보고를 할 때 모호한 표현을 쓴다는 것은 결과에 대해서도 장담을 하지 못한다는 것과 같다. '조만간' '많이' 등의 수치화하지 않은 표현들은 보고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모호한 표현을 쓴다는 것은 일종의 습관으로 본인이 의식해서 고치지 않으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틀린 수치 또한 대단히 불편할 수밖에 없다. 경영을 하는 사람일수록 돈의 무서움이 크다. 아무리 호황이고 제품이 잘 팔리고 있어도 재무 흐름이 막혀 부도가 나는 경우도 있다. 숫자에 대한 감각이 없는 사람은 절대 조직에서 키우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는 이유다. 숫자 감각을 키우는 기술 숫자의 감각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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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리더는 사람과 시간을 활용한다 (팀원을 활용하는 방법) - 5부

사람과 시간을 활용하는 지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 5번째. [승진의 정석] 저자 박소연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노력의 배신 · 관리력의 부재 · 사람과 시간을 관리하는 3가지 기술 노력의 배신 노력의 배신 핵심 업무를 제대로 잡고 미친 듯이 팀원들을 몰아붙였다. 이것만 잘 마무리하면 성과는 물론 연말에 우리 팀 최고 고과는 따놓은 당상일 것이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앞으로 일주일만 더 고생하면 된다. 팀원들 모두 하루 24시간 중 22시간을 일하는 강행군을 5일째 하고 있다. 피곤하기도 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 자료 찾아 맞춰 보고, 정리하는 데만 꼬박 3일을 보냈다. 3일이 지난 시점, 중간보고 회의에서 결국 일이 터져 버렸다.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부터 엉망에다 꼭 넣어야 할 공식 통계 자료는 빠져 있다. 폰트나 사진 배열도 삐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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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급 체계 간소화로 수평적 조직문화

수평 조직화 도입 효과는? 회사 내 호칭 파괴, 직급 체계 간소화를 통하여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수평적 조직문화를 꾀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서열로 나누어진 기존 관습을 깨고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문화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기업이 혁신을 하고자 하는 시작이다. 이를 두고 반기는 이가 있는가 하면,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회의론을 가진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다들 한다고 대책도 없이 무작정 따라 했다가 되돌아오는 기업들도 많은 것을 보면, 분명 실과 득이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직급을 없애 버리고 수평적 문화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한다. 목차 · 회사 내 직급 체계도 · 회사가 직급체계를 간소화하는 이유 · 호칭 파괴의 효과 · 기업문화를 혁신하고 싶다면 회사 내 직급 체계도 회사 직급 체계 회사마다 직급을 나누는 방법은 매우 다양한데 일반적으로 한국 기업에서의 직급은 다음과 같다. *사원 - 주임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이사 - 상무 -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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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회사에서 핵심 인재는 특별 관리된다 (리더는 이미 정해져 있다) - 1부

팀장이라는 과제 최근 재미있고, 많은 공감이 되는 책을 만났다. [승진의 정석]이라는 박소연 작가가 쓴 책인데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해당되는 얘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읽는 이가 자신의 상황이나 회사에 맞춰서 응용을 해 보면 충분히 괜찮을법한 내용이다. 내용도 정리할 겸,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몇 편에 걸쳐 연재해 볼까 한다.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이미 당신의 목적지는 정해져 있다 · 핵심 인재는 특별 관리된다 · 리더의 핵심 역량 5가지 이미 당신의 목적지는 정해져 있다 경영진은 말해 주지 않는다 경영진에게는 당신은 이미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정해져 있다. 더 올라가는 걸 막고 있는 당신의 한계가 무엇인지도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당신이 퇴사할 때까지 솔직하게 말해 주지 않는다. 슬쩍 흘려보고 알아들으면 더 가르쳐 주지만 굳이 쓴소리해 가면서 이유를 설명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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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보고의 방법 (보고의 기술) - 2부

보고의 스킬로 일잘러 소리 듣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 2번째. [승진의 정석] 저자 박소연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보고의 목적 · 보고는 두괄식으로 · 묻는 말에 정확히 답하라 · 보고의 기한을 지켜라 보고의 목적 제대로 듣지 않는 상사 상사들은 보고를 받을 때 잘 듣지 않는다. 그 이유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 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증후군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임원들은 그 질병이 좀 심한 편이다. 실무자일 때는 진행해야 할 일들이 손에 꼽을 정도이지만, 임원이 되면 회의도 많고, 외부 일정도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그런 와중에 메일 확인차 잠깐 자리에 앉으면 그 사이 밀린 보고를 위해 직원들이 문제를 들고 온다. 휴대전화로 긴급히 처리해 줘야 할 일도 부지기수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업무를 보면서 보고를 받는 경우에는 제대로 보고를 듣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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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일상 업무 말고 핵심 업무를 찾아라 (리더는 일을 찾는 눈부터 다르다) - 3부

핵심 프로젝트 찾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들의 속마음 3번째. [승진의 정석] 저자 박소연 해당 글은 책의 일부분을 응용하고 가공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기회가 된다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목차 · 그 팀의 핵심 업무는 뭔가? · 핵심 업무 만들기 그 팀의 핵심 업무는 뭔가? 자네팀의 핵심 업무는 뭔가? 일일 업무보고, 주간, 월간, 분기, 반기, 연간 등... 실적을 보고하는 일은 수없이 많지만 제대로 보고할만한 '거리'가 없다. 매일 바쁘게 일을 하고 있지만, 그건 그냥 해야 할 일일뿐이다. 분명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는데 실적 보고를 하려니 마땅히 적을 게 없다. "그러니까 그 팀의 핵심 업무는 뭔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일이 다 핵심 업무인데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업무가 뭐냐니? "일상적이고 의무적으로 하는 업무 말고, 뭔가 제대로 된 업무 말이야" 도대체 어떤 업무를 듣고 싶은 건지 감조차 오지 않는다. 핵심 업무 만들기 대표적인 핵심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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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을 위한 업무 용어 알아보기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용어들 업무에 자주 쓰이는 용어들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따로 배우지 않아도 깨우치게 된다. 하지만 신입사원이라면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마치 전문 용어처럼 들리기도 하고,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당황할 때가 있다. 오늘은 신입사원을 위하여 직장 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을, 꼭 필요한 용어들에 대해서 소개하니 써먹어 보도록 하자. 목차 · 자주 쓰는 이메일 용어 · 자주 쓰는 업무 영어 · 자주 쓰는 업무 영어 약어 · 그 외 기타 용어 자주 쓰는 이메일 용어 이메일 용어들 이메일 용어는 되도록이면 꼭 알아 두도록 하자. 업무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이메일을 통해서 처리되는데 비즈니스 메일의 경우 필수라고 해도 될 만큼 중요하다. · RE (Reply) : 회신 · FW (Forward) : 받은 메일 전달 · CC (Carbon Copy) : 참조 사용법 - 홍길동 씨 메일 보낼 때 김 부장님 꼭 CC 넣어서 보내 ·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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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습관들

성공한 CEO들의 습관 알아보기 소위 사회에서 성공을 했다고 하는 이들에게는 비슷한 유형의 생활 습관이 있다고 한다. 어쩌면 단순하고 간단해서 따라 해봄직하지만 의외로 꾸준히 지켜가기는 어려운 습관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그들의 습관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비결인지 파헤쳐 보자. 목차 · 습관을 영어로 · 아침형 인간 · 겸손한 태도 · 메모하는 습관 · 나만의 습관 만들기 습관을 영어로 습관은 영어로 habit 이다. 사전적 의미로 보면 버릇, 습관이라고 하는데 어원을 찾아보면, have + it 으로 '가지고 가다'라는 의미이다. it 이 왜 '가다' 인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it 이라는 어근이 원래 go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it (출구), visit(방문하다) 같은 단어를 보면 이해가 된다. 그밖에 it 이라는 어근이 go 의 의미를 가진 단어는 꽤 많다. 그렇다면 have + it 이 '가지고 가다'라는 의미가 이해가 되었다. 지니고 있다. 지니게 되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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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꽤 괜찮은 책 지난 시간에 이어 하나 더 소개하고픈 책이 있다. 저자는 열혈 직장인으로 20여 년을 일하고 있다. 소비적인 삶이 아쉬워 시작한 글쓰기. 글쓰기를 통해 힘든 시간도 견뎌내고, 좀 더 단단해지는 중이라고 한다. 직장인이라면 가볍게 읽어 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공감할 내용을 담고 있다. 목차 · 책 소개 · '통근' 중에서 · '나를 사랑하는 법' 중에서 · '근자감' 중에서 책 소개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는 우리를 위한 에세이다. 직장 생활할 만큼 한 프로 직장인 겸 작가 '스테르담'은 매일 버텨내는 기적을 보여주는 직장인의 일상에 대해 쓴다. 한 편, 한 편의 글이 나에게 말한다. 오늘도 무심하게 출근을 해내다니, 너 정말 대단하다고. '통근' 중에서 나는 스스로 부지런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통근의 ‘근’자가 ‘부지런할 근(勤)’이란 걸 알고 생각이 달라졌다. 직장인인 우리는 스스로를 작은 존재로 치부하기 일쑤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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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짓말 1위는

당신도 직장에서 거짓말을 하시나요 과연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을지도 직장인의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된 신문기사를 보다가 많이들 공감이 될 것 같아서 자료를 잠깐 수집해 정리했다. 어떤 거짓말이 있는지 살펴보자. 목차 · 연도별 직장인 거짓말 순위가 바뀐다 · 2013 ~ 2014년 '직장인 거짓말' 순위 · 2016 ~ 2017년 '직장인 거짓말' 순위 · 2019 ~ 2020년 '직장인 거짓말' 순위 연도별 직장인 거짓말 순위가 바뀐다 직장인의 거짓말들 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기사 하나를 발견했다. 어느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거짓말'에 대해 설문조사(복수응답 가능)를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가 재미있다. 아마 직장인이라면 꽤 공감이 가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재미 삼아 연도별로 찾아보았다. 근데 직장인 거짓말 순위도 연도별로 차이가 있는 게 아닌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한번 알아보자. 2013 ~ 2014년 '직장인 거짓말' 순위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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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공감 가는 띵언

현실 직시 명언들 옛 선조나 성공한 유명인들의 명언도 좋지만, 때로는 현실을 잘 반영하여 일상에서 공감을 할 수 있는 말들도 좋은 것 같다. 웃기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 명언들을 소개한다. 목차 · 뼈 때리는 명언 · 현실 명언이 공감 가는 이유 뼈 때리는 명언 · 오늘 힘들었다고 슬퍼하지 마라. 어차피 내일도 힘드니까 어차피 사는 건 매일매일이 힘들다. 그러니 그렇게 슬퍼하지 말자. ·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곱게 말해 줬더니 이제는 사람을 깔보기 시작한다. 사회에서는 약한 자에겐 한없이 강하다. · 고생 끝에 골병든다. 사서 고생하는 시절은 옛말. 이제는 고생하지 않고 성장한 사람들이 더 잘 되더라. · 나까지 나설 필요 없다. 직장에서는 잠자코 있는 게 일을 줄일 수 있는 법. ·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내일 하면 되는데 굳이 오늘 할 이유가 없다. · 되면 한다. 안되면 되는 거 해라 안 될 거 뻔히 아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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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 힘든 이들을 위한 고민 상담소

직장in 지침서는 전 현재도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열혈 직장인입니다.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해 오면서 어느덧 이름있는 중견기업의 높은 위치에까지 올라섰지만, 그저 소비적인 삶이 아쉬워 문득 무언가 생산적인 일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과 직장 생활이 힘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직장in 지침서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직장 생활로 인한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직장이라는 틀에 스스로를 가두어 그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동시에 불편함도 감수하고 있지는 않나요?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며, 서로 위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습니다. 직장in 지침서와 함께 하면 바꿀 수 있어요. 직장in 지침서는 이런 일을 합니다. 사회 선. 후배님들을 위한 조언은 물론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직장 생활로 힘든 이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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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발표 잘 하는 방법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할 순간들이 찾아오게 된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더 잦아드는 게 현실. 언제까지고 발표를 할 때마다 떨고만 있을 것인가? 오늘은 능숙하게 발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목차 · '스티브 잡스'처럼 ·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에 앞서 · 프레젠테이션 잘 하는 방법 '스티브 잡스'처럼 스티브 잡스처럼 이제는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는 IT 기업인 '애플'의 공동 창업주이자 前(전) '애플' 회장이다. 단순히 성공한 기업인을 떠나 21세기 혁신의 아이콘과도 같은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프레젠테이션의 귀재로 유명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신제품을 시장에 소개하는 데에 아주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인 발표 방식을 썼기 때문이다. 그 방식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 심지어 프레젠테이션과 상관없는 그가 신었던 신발, 청바지, 검은색 티셔츠 같은 옷차림도 따라 하는 이가 생겨났을 정도다. 지금은 자기 PR 시대. 발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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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보고서 잘 쓰는 방법

보고서 쓰기 연봉, 성과, 대인관계 등 직장인이라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스트레스가 참 많지만, 그중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바로 보고서 쓰기 일 것이다. 이게 생각보다 업무적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여 줄 '보고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다. 목차 · 스트레스 유발자 '보고서' · 중요할 수밖에 없는 '보고서' · 보고서 작성이 어려운 이유 · 보고서 잘 쓰는 방법 스트레스 유발자 '보고서' 스트레스 유발 보고서 보고서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이유를 들자면, 빠듯한 시간, 방대한 자료의 정리와 취합, 해당 분야에 대한 非(비) 전문성 등일 것이다. 그나마 업무시간 내 끝이 난다면 당신은 일잘러. 하지만, 야근을 하더라도 시간 내 끝내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자칫 주말까지 이어져 휴일을 반납해야 한다면 스트레스는 벗어날 수 없다. 직장 생활을 하는 한 보고서 쓰는 일은 숙명이다. 중요할 수밖에 없는 '보고서' 보고서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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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은

꽤 괜찮은 책 오랜만에 괜찮은 책을 하나 만났다. 당신의 이야기였고, 당신의 이야기고, 당신의 이야기가 될 이야기 평범한 74년생 저자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소개하고팠다. '나 아직 안 죽었다' 낀낀세대 헌정 에세이라는 이름으로 김재완 작가가 쓴 이야기가 사뭇 내 가슴을 후볐다. 목차 ·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은 · 어른들의 말 · 내 추억의 한 페이지 · 아버지는 · 청춘을 불태웠다 · 나 자신에게 하는 주문 · 민물장어의 꿈 · 스무 살의 시간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은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은 대부분 비슷하다. '문제 있는 요즘 애들' 소리 들으며 자라다가 '답 없는 꼰대' 소리 들으며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 어른들의 말 '열심히 공부해서 회사 가고, 착실히 일해서 결혼하면 그게 행복이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따랐다. 그랬더니 공황장애를 선물 받았다. 내 추억의 한 페이지 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코비 브라이언트. 그의 죽음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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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

직장인 행복지수 복귀를 전제조건으로 카카오뱅크로 이직했던 KB금융 직원 15명 전원이 복귀를 거부하고 카카오뱅크에 남겠다고 선언한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회사의 인지도나 이미지를 생각해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하지만 분명 그들이 잔류하게 된 매력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오늘은 그들이 카카오뱅크에 남게 된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면서, 직원이 바라는 행복한 회사는 어떤 것인지 파헤쳐 보자. 목차 · 그들이 카카오뱅크에 눌러앉은 이유 · 회사의 비전을 제시하라 ·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하라 · 잘 쉬어야 일도 잘한다 그들이 카카오뱅크에 눌러앉은 이유 워라밸과 회사의 성장 가능성 복귀를 전제로 2016년 4월 '카카오뱅크'로 이직한 'KB금융' 직원 15명 전원이 복귀하지 않고 '카카오뱅크'에 남기로 했다. 'KB금융' 측은 복귀하게 되면 급여 인상, 희망 근무지 우선 배치, 승진 검토 등을 제안하는 다소 파격적인 조건을 내 걸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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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때려치우고 싶을 때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순간들 앞서 '직장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조언'이라는 글을 통해 이직을 고민할 때 생각해 봐야 할 4가지가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이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회사를 옮기는 편이 좋다고 했었다. 그 4가지는 첫 번째, 연봉 문제 두 번째, 불편한 대인관계 세 번째, 업무 스트레스 네 번째, 적성과 맞지 않는 일 3개 이상이면 당장 그만두고, 2개 이상이면 이직을 고려해 보고, 1개 정도면 그냥 다니라고 했는데, 오늘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얘기해 보자. 목차 · 연봉 문제 · 불편한 대인관계 · 업무 스트레스 · 적성과 맞지 않는 일 연봉 문제 월급을 바라보는 내 표정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 첫 번째 직장을 다니는 근본적인 이유는 돈이다. 보람? 성과? 사실 그딴 건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어떻게 열정페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겠는가? 돈 안 주고 사람을 부려 먹으려고 하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돈 안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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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에 도움 되는 명언

나름 엄선한 명언 10선 경영에 관한 명언이 참 많다. 스스로를 다짐하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확신이 없을 때, 도움 될만한 명언들을 추려 보았다. 명언이라는 것이 결국 성공하거나 유명한 사람에게서 나온 얘기가 그럴싸하게 포장되면서 교훈이나 가르침을 주는 것이니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고 싶거나 나아가는 방향성을 잡고 싶을 때 본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소개한다. 목차 · 성공에 취해 있을 때 봐야 할 명언 · 현재에 안주할 때 봐야 할 명언 · 작은 차이를 간과할 때 봐야 할 명언 · 그럴싸한 명언이란? 성공에 취해 있을 때 봐야 할 명언 성공에 취해 있을 때 [리치 티어링크 - 할리데이비슨 CEO] 무언가 이루었다고 생각한 바로 그날, 우리는 실패에 대한 걱정을 시작해야 한다. [마이크 델 - 델 회장] 자기만족은 기업 경영 최대의 적이다. 엄청난 판매 실적을 거둔 직원들에게도 칭찬은 짧게 하는 대신, 향후 더 나은 판매 법을 찾아보라고 독려한다. [세스 고딘] 만족스러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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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 힘이 되어준 말들

위로가 되어주는 '나의 아저씨' 명대사 직장 생활이란 게 참 고달프기 그지없다. 다들 인생 드라마라고 말하는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를 뒤늦게 보게 되었는데 지친 삶을 위로받았다고 해야 할까? 참 좋은 시간이었다. 못내 아쉬워 그중 명대사 몇 개를 소개할까 한다. 목차 ·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 괜찮은 사람 · 박동훈 부장에게 이지안 · 서로를 살게 해준 · 재회 · 나의 아저씨 명대사 영상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이지안 : 배경으로 사람 파악하고 별 볼일 없다 싶으면 빠르게 왕따시키는 직장 문화에서 스스로 알아서 투명 인간으로 살아왔습니다. 회식 자리에 같이 가자는 그 단순한 호의의 말을 박동훈 부장님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박동훈 부장님은 파견직이라고, 부하 직원이라고, 저한테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윤상무 : 그래서, 좋아했나? 이지안 : 네. 좋아합니다. 존경하고요. 무시 천대에 익숙해져서 사람들한테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인정받으려고, 좋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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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는 방법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일잘러 :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직장에는 일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모두가 일잘러일 수는 없다. 직장에서 일잘러가 되고 싶다면 오늘 글을 주목하자. 목차 · 일 못 하는 사람 · 일 잘 하는 사람 · 일 잘하기 위해서는 일 못 하는 사람 일 못 하는 사람의 특징 사무실을 둘러보자. 일을 못 하는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그들의 일하는 모습을 지켜 보라. 만약 주위에 일을 못 하는 사람이 없다면, 당신이 일못러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다. 왜 일을 못할까? 지능이 낮아서 그렇다면 이유일 수 있겠으나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입사를 한 경우라면 단순히 머리가 나빠서 일을 못한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 이유는 그거다. 바로 일머리가 없다는 것. 일머리가 없다는 말의 핵심을 되짚어 보면, 일에 대한 센스가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다. 일잘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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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꿀팁 - 이메일 작성법

직장 생활의 기본, 이메일 쓰기 직장 생활에서 이메일 없이 업무 진행 하기 어려운 경우가 참 많다. 디지털 시대에서 이메일은 직장 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였다. 고객은 물론 내부 소통을 위해서도 이메일은 자주 사용되는데, 때문에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에 대하여 간과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쉽게 가르쳐 주는 이도 없을 뿐더러,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적다. 그래서 오늘은 신입사원들을 위한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 목차 · 비즈니스 이메일의 핵심 · 이메일 전송 전 확인할 것들 비즈니스 이메일의 핵심 이메일 작성의 핵심 지금부터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제목 이메일의 시작은 제목부터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함축적으로 요약하고 [중요], [긴급], [문의] 같은 말머리를 단다면 수신인이 좀 더 직관적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인사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인사 정도를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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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 증대가 생산성을 높이다

업무 생산성 높이는 방법 직장에서의 업무 효율성 증대만큼 골머리를 앓는 것이 없다. 맨 아워(Man Hour)는 정해져 있는데 반해 업무는 차고 넘친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이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회사는 그런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기회를 주고 있고, 전반적인 시스템을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나부터 변화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오늘 글은 당신의 업무 생산성에 있어 나은 결과를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목차 · 생활 습관 · 환경 개선 · 목표 수립 · 공부 생활 습관 나만의 생활 습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적당한 운동과 늘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 만이 좋은 생활습관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성공한 많은 이들이 이러한 규칙적인 생활에 대한 어느 정도 루틴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이런 습관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 목표를 이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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