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어주는 '나의 아저씨' 명대사 직장 생활이란 게 참 고달프기 그지없다. 다들 인생 드라마라고 말하는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를 뒤늦게 보게 되었는데 지친 삶을 위로받았다고 해야 할까?
참 좋은 시간이었다. 못내 아쉬워 그중 명대사 몇 개를 소개할까 한다.
목차 ·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 괜찮은 사람 · 박동훈 부장에게 이지안 · 서로를 살게 해준 · 재회 · 나의 아저씨 명대사 영상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이지안에게 박동훈 부장 이지안 : 배경으로 사람 파악하고 별 볼일 없다 싶으면 빠르게 왕따시키는 직장 문화에서 스스로 알아서 투명 인간으로 살아왔습니다. 회식 자리에 같이 가자는 그 단순한 호의의 말을 박동훈 부장님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박동훈 부장님은 파견직이라고, 부하 직원이라고, 저한테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윤상무 : 그래서, 좋아했나?
이지안 : 네. 좋아합니다.
존경하고요. 무시 천대에 익숙해져서 사람들한테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인정받으려고, 좋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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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장 생활에서 힘이 되어준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