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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1 하얀 봄이 찾아온 장소

 [오찾당] #51 하얀 봄이 찾아온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하얀 봄"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채워져있던 겨울은 지나가고 새롭게 하얗게 지워진 봄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저는 찾아온 "하얀 봄"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밖에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드디어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그려져 있던 겨울이 지나가네요. 이제 새로운 눈으로 덮인 하얀 봄은 마치 세상이 빈 도화지처럼 깨끗해진 것 같아요.

이번 새로운 봄에는 당신이랑 같이 지난봄에는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정과 경험하지 못한 삶으로 채워가고 싶어요. 하얀 눈으로 덮인 세상처럼 저랑 같이 빈 도화지를 채워갈래요?

jan_huber, 출처 Unsplash 당신의 "하얀 봄"에는 무엇으로 채우실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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