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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만개한 고개농원의 전경 [세종 조치원 복숭아과수원 - 고개농원]

언덕위의 과수원은 온 천지가 분홍빛 물결 입니다. 4월에 꽃이 피고 6월말이면 이꽃들이 주먹만한 복숭아로 커지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깨끗한 파란하늘에 분홍빛 물결이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너무 아름습니다. 일주일간 만개는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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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복숭아 과수원의 풍경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복숭아 과수원은 꽃피는 가운데서도 꽃 적과작업이 한창 입니다. 추위로 인하여 냉해를 입은 곳도 있지만 매년 그렇듯 농사가 늘 계획대로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까요? 이런 변수에 항상 대비하고 조건에 맞게 농사짓는 지혜가 조금씩 누적됩니다. 분홍빛 꽃물결이 조금씩 지워지고 이제는 초록빛 색깔로 바뀌어 갑니다. 여름이 이제 오는 소리 입니다. 이번에 중성화 수술한 과수원 지킴이 바둑이는 몇일동안 누워있다가 이제 활동하기 시작 .. 마음껏 뛰어 놀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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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복숭아 열매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새로운 잎과 가지가 나오면서 고개농원의 복숭아들이 나무가지에 붙어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계속해서 복숭아를 관찰하고 보살피면서 햇빛이 필요한지 물이 필요한지, 경쟁하고 있는 주위 열매와 가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지요 . 강낭콩만한 복숭아가 이제 다음달이면 주먹만하게 커가는 성장과정을 지켜 봅니다. 열매보다는 나무의 성장에 더 신경써야 할 어린 나무들이었는데, 어느덧 열매를 많이 달기 시작합니다. 보통 한나무가 실력 발휘 하려면 5년이나 투자해야 이제 성목으로써 제대로된 수확량을 볼수 있고, 수세도 안정권에 들어서는데 한해 한해 시간은 금방 가는듯 합니다. 나무도 하루아침에 성과가 안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겪는일도 짧은시간만 보고 판단하고 , 결정하지 않는지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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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시 날아온 반가운 제비가족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작년에 처마에 둥지를 틀고 가족을 만들고 떠난 제비가족이 무사히 올해도 돌아 왔습니다. 다시 집을 짓고 새끼를 부화하려고 물고 나르는 제비부부 수북히 쌓아놓은 복숭아 상자에는 또 다른 새가족이 있었습니다. 딱새가 복숭아 상자의 작은 틈사이에 들어가 4마리나 부화를 시켰네요. 봄이되니 새들은 가족을 만들기 위해 분주합니다. 이제 제비도 딱새도 새끼들이 성인이되면 부모와 독립할 준비를 하고, 또 다시 그의 새끼들도 이곳을 찾아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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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후면 수확하는 조생종 복숭아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꽃 핀지 얼마 안 돼서 이미 복숭아나무들은 열매에 모든 양분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복숭아 열매가 커지면서 부랴부랴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이번 달부터 수확되는 조생종 복숭아 6월 말부터 7월 초에 수확되는 가장 이른 시기에 나오는 노지 복숭아입니다. 하루 다르게 복숭아 열매는 콩알만 한 크기에서 계란만 하게 커졌는데, 이번에 비가 오면 더 커질듯합니다.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고 있는 중생종 복숭아 7월 말부터 수확되는 복숭아들인데 당도가 좋고 빛깔이 좋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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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수확 예정인 달걀만큼 커진 조생종 복숭아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날씨가 너무 가뭄입니다. 모든 양분을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있는 복숭아나무들이 비 오는 날 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6월 말에 수확 예정인 조생종 복숭아들은 빨간 빛깔이 나타나면서 크기는 계란만 해졌습니다. 그래도 전년도보다 복숭아의 품질은 전체적으로 더 좋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비 오기 전에 복숭아 봉지 싸기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계 전지 작업도 준비해야 합니다. 복숭아나무를 지겹게 따라다니는 세균성 병 가지마름병, 천공 .. 복숭아는 습해지는 날씨가 되면 이런 세균성병은 더 활발해집니다. 이런 세균성 병들은 비수확기에도 늘 관리를 해두어야 수확기 때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수원은 365일 늘 항상 나무를 관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주어야 해서 항상 일거리로 넘칩니다. 날파리 진드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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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복숭아 과수원에 날라와 가족을 만드는 제비가족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올해도 다시 날아와 둥지를 만들어 가족을 만드는 제비 가족 집 처마에는 두 개의 제비집을 만들어서 제비 부부는 새끼를 키우느라 바쁩니다. 둥지 안을 드려보니 총 2마리의 새끼를 입을 딱 벌리고 어미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요즘 MZ 세대처럼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안 나으면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 힘들게 새끼 키우고 다시 쉴 틈도 없이 한국을 떠나 겨울을 또 나야 합니다.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리고자 하는 본능은 모든 만물의 공통 사인 듯합니다. 또 다른 새 가족이 있습니다. 복숭아나무상자 사이에 조그마한 새가 왔다 갔다 하더니 자세히 들여다보니 복숭아 상자 안에도 4마리의 새끼가 알에서 부화했습니다. 부화된 지 얼마 안 되었는지 털 하나 없는 벌거숭이 몸에 눈도 체 뜨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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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붉게 물들어가는 조생종 복숭아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가장 이른시기에 나오는 조생종 복숭아들 입니다. 가운데에 빨간점이 찍히기 시작하면 이제 익어가는 신호 입니다. 이제 10일정도면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곳 조치원 세종인근만 소나기를 보지 못하여 이곳은 가뭄입니다. 비를 맞으면 좀 더 좋겠지만 복숭아 나무들도 주변 환경에 나름대로 적응하여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른시기 수확되는 복숭아 중에서는 은은한 복숭아향에 아삭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많이 찾는 복숭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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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페스티벌]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밭을 가진 알바니아

알바니아 와인 페스티벌 매년 가을 시즌이 되면 알바니아 티라나에는 와인 축제가 펼쳐진다. 서쪽으로 지중해를 끼고 있는 지중해 산악국가인 알바니아는 뚜렷한 지중해성 기후를 경험할 수 있어, 포도 올리브 등과 같은 수목농업이 발달하였다. 겨울은 온화하고 여름은 일반적으로 덥고 건조하여 산악지역의 유리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은 포도재배에 매우 적합하다고 한다. 이웃한 그리스와 함께 알바니아는 유럽에서 가장 오랜 포도재배 역사를 가지고 있다. 티라나 전통시장 내에 와인 축제를 오늘은 둘러보러 왔다. 업체별로 와인들이 준비되어 있고 많은 관광객들로 시장 내는 붐빈다. 시장 한가운데에는 무대를 설치하여 신나는 음악들이 계속 울려 퍼진다 와인을 만드는 설비들과 여러 종류의 와인은 많은 관광객들은 시식하면서 가성비에 흥미를 가진다. 칠레 와인과 비교하여 저렴하고 품질이 좋아 관광객들은 여러 병씩 챙겨 간다. 포도원과 와인 생산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확립된 후 최근 몇 년까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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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농장에서 열리는 올리브 축제

알바니아 올리브 축제 올리브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지중해 유역구가들의 요리에서 많이 쓰이는데, 알바니아도 올리브는 대표적인 요리의 식재료로 쓰인다.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 인근의 마을에서 매년 올리브 축제가 열린다. 티라나에서 차로 약 30분을 이동하니 넓게 펼쳐진 올리브나무와 사람들로 가득 찬 풍경이 연출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구경하러 모여 있었다. 현지 농민들은 축제장에서 직접 수확한 감. 올리브. 라키. 호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소득이 낮은 농민들에게 이런 축제장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모두 싱싱하고 저렴하다. 시간이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들어 오기 시작한다. 알바니아 유기농 올리브로 만든 비누들 경사진 산에 버느나무처럼 뻗친 굵은 나무들이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올리브 나무들이다. 알바니아 가을에서 겨울이 될 때까지 수확이 이루어진다. 농장에는 농장 주인과 가족들이 나를 맞이해준다. 알바니아 농업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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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유기견 바둑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2년차 유기견 바둑이. 복숭아 과수원의 든든한 지킴이으로 성장한 장난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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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티라나에서 매년 열리는 마라톤 대회

알바니아 코레 Albania Korea 발칸국가 알바니아 여자를 만나, 현재 수도 티라나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채널은 한국과 알바니아를 오가며 해외생활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여행영상을 남기려 합니다. * Email : [email protected] www.youtube.com 매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는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아침부터 티라나 중심지 도로들은 통제되면서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국립 티라나 대학교를 시작으로 시내를 뛰는 인근 유럽에 온 사람들, 티라나 시민들이 번호표를 가슴에 붙이고 즐겁게 함께 뛰는 모습이 보인다. 유모차를 몰고 아기와 연인과 또는 가족들과 또 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나도 한국에서는 매년 10km 정도는 완주했었는데 올해는 티라나에 있으면서 아쉽게도 참가신청을 하지 못했다. 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보인다. 마라톤 스텝들은 하얀색 티라나시 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대부분 고등학생들이다. 영어가 능통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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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크루야]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40분 거리 1100m 고지의 최고의 전망

알바니아 대표적인 벡타시 성지 사리살틱 sari salltik 주말 아침 수도 티라나 집에서 물통을 챙겨 산에 갈 준비를 한다. 알바니아의 지형은 우리나라처럼 산학 지형이고 꽤 멋진 산들이 많지만 인프라가 좋지 못해서 올라가기에 어려움이 많다. 오늘은 수도 티라나에서 약 40km 떨어진 크루야라는 도시의 이슬람 성지를 가려고 한다. 크루야는 알바니아의 국민영웅 "스칸데르베그"의 고향으로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수도 티라나의 중심지를 벗어나기 위해 고속도로를 올라타자마자 많은 차들로 붐빈다. 교통 인프라가 경제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다 보니 수도 티라나의 도로는 차들로 복잡하다. 약 십여 분이 지나고 수도 티라나를 빠져나오니 이제 시골의 풍경이 펼쳐지면서 도로는 이제 여유가 있다. 마침 오토바이 주유를 해야 되므로 가는 길에 주유소를 들른다. 기름값은 우리나라보다 비싼 편이다 현재는 조금 내린 편이긴 하지만, 휘발유는 리터당 2.000원이 가까이 되고 경유는 2.000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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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심는 계절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둘레는 튼튼히 고라니망 치고, 비닐멀칭 튼튼하게하여 감자심기 지금은 감자심는 계절 이정도면 1년 먹을 식량은 충분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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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눈꽃 솎기 작업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화창한 하늘 이제 6월말부터 수확을 위해 가치있는 결실을 맺을때까지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 됩니다. 이 꽃눈들이 나중에 복숭아 열매로 맺을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개체수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병충해, 장마, 새, 고라니 , 멧돼지 등으로 부터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녀석들이 수확 될텐데,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 2차 3차 솎아주는 작업합니다. 꽃눈이 필때부터 꽃눈을 따서 수정되는 열매를 조절하고, 수정되고 나서 적당한 위치와 갯수를 여러 현지상황을 고려하여 솎아 주어야 합니다. 꽃눈부터 이 꽃눈이 A급 과실로 클지 안클지 조금씩 분류가 되는데, 최종적으로 수확이 될때까지 솎아주는 작업은 계속 됩니다. 그래서 농부는 과수원에 매일 나무에 관심을 갖고 성장과정을 지켜봐야 A급 과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작년 4월에 새로 심은 나무들 .. 고라니의 길목에서도 끝까지 살아 남아, 이번에 접붙인 복숭아 눈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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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블로라] 현지 개인대저택을 빌려서, 처가집 식구들과 휴양

알바니아 블로라 알바니아 퍼르미트에서의 아침 처갓집 가족들은 나를 배려하여 요거트와 닭고기를 곁들인 쌀밥과 여러 과일과 빵, 치즈 등으로 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해 주신다. 발칸 국가의 음식들은 한국과는 전혀 다르지만, 이들의 배려가 있기 때문에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식사를 마친 후 와이프와 나는 블로라로 떠난다. 퍼르미트에서 블로라는 차로 약 1시간반 정도를 가야 한다. 알바니아 현지인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처럼 호텔에 숙박하지 않고, 이렇게 개인이 소유한 대저택을 저렴하게 렌트하여 숙박하는데, 이번에 숙박할 집은 50평대의 방 3개, 화장실 2개 달린 넓은 집이라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터키의 영향으로 터키식의 아치형 벽과 내부 구조가 눈에 띈다. 그림에 대한 애착이 많아 어느 집이든 이렇게 수준 높은 그림들을 내부에 걸어두는 것은 공통적인 부분이다. 일반 가정에서도 건물 옥상에 포도를 키우는 집이 많은데, 포도를 보러 갔더니 개 한 마리가 지키고 있다. 포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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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복숭아 과수원 정비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파란 가을 하늘과 찬 기운이 느껴지는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복숭아 수확이 끝나면 또 다른 일들이 시작됩니다. 수확철에는 정신없이 수확하기 바쁘기 때문에 가을이 시작되면 이제 전체적인 과수원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입니다. 아래밭 일부는 묘목 갱신을 하고 흙을 채우기 위해 정비를 하는 중입니다. 여름철 복숭아 수확이 끝나면 이제 한 해가 거의 다 갔음을, 농사짓는 농사꾼들은 마음의 정리를 하고 또 내년을 준비합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감나무의 감이 이제 탐스럽게 익어감으로 그걸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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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블로라] 발전되지 않은, 깨끗하고 한적한 지중해 바다

알바니아 블로라 해변 알바니아 블로라 해변에 아침식사를 하자마자 물놀이를 나갔다. 블로라는 알바니아에서 대표적인 관광도시이고, 여름 시즌에는 유럽의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온다. 인근에는 아름다운 사란다와도 인접해 있다. 알바니아 블로라는 많은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는데, 처갓집 식구들과 온 이 해수욕장은 비교적이 사람이 많지 않고 다소 순박한 바다였다. 주로 현지인들이 즐기는 해수욕장이라고 한다. 배드 이용료는 약 만 원이면 충분하다. 알바니아의 저렴하고 싱싱한 과일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여름철 많이 나오는 복숭아와 수박, 체리를 사서 먹는다. 과일은 6명이 충분히 먹을 과일을 사더라도 이런 블로라 같은 지방에서는 2만 원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검은 머리 하얀 피부를 가진 동양인의 외모인 나를 보고 상점 주인아주머니는 신기한 듯 계속 쳐다본다. 오후가 되니 파도가 조금 오르기 시작한다. 현지인들이 수영을 즐기고, 물놀이를 재밌게 한다. Z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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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고 있는 동유럽 알바니아에서의 아파트 둘러보기

알바니아의 부동산 수도 티라나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수많은 아파트가 지어졌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공사현장을 흔히 볼 수가 있을 정도로 정돈이 안된 도시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작은 나라이고 인프라가 부족하다 보니 정부 차원에서도 도로 인프라 투자에 많이 신경 쓰는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를 계약하기 위해 오늘 에어 전트와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관광도시인 두러스와 티라나와 통하는 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는 몇 아파트를 오늘은 둘러볼 예정이다. 아파트의 편의 시설이나 퀄리티를 우리나라와 비교할 순 없지만 가격 대비해서는 투자 목적으로는 괜찮을 듯하다 아파트를 관리하고 있는 관리인이 나를 처음 맞이한다. 아파트는 유럽의 어느 아파트들처럼 키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다행히 보안을 위해 키 패드를 입력해서 올라갈 수 있다. 방 1개. 주방 1개. 화장실 1개의 20평의 아파트인데, 중년의 부부가 거주하면서 관리가 나름대로 잘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든다. 알바니아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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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과수원 정비 흙채우기 공사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진입로 과수원 아랫밭 흙채우기 공사 . 완만한 경사로와 배수를 위해 흙 채우기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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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전원일기 촬영 장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어쩌다 전원일기 " 드라마 촬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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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가볼만한 곳] 알바니아 티라나 전통시장 Pazar i Ri 알바니아 기념품, 저렴하고 싱산한 농산물

알바니아 티라나 전통시장 Pazar i Ri 알바니아 스칸데르베그 광장이 있는 티라나 중심지에서 천천히 5분 정도 걷다 보면 Pazar i Ri 전통 재래시장에 가보았다. 뾰족이 솟은 건물 옆에는 해산물 식당과 카페들이 들어서 있다. 몇 년 전에 재건축되면서 다시 탄생된 이 시장은 많은 상인들과 관광객들로 붐빈다. 알바니아 전통 기념품부터 싱싱한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들이 눈에 띈다. 한 알바니아인이 아시아인에 호기심을 갖고 말을 건다. 보통 관광객들에게 친절하며, 이들은 거짓말이겠지만 나도 한국 친구들이 많고 외국에서 오래 살았다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하려고 한다. 알바니아인의 30% 가까이는 농업에 종사하며 보통 소농인들이 많다. 이 재래시장에서는 저렴하고 싱싱한 제철 과일들을 맛볼 수가 있다. 알바니아에 관광하러 온 인근 유럽의 관광객들 재래시장 옆으로는 해산물을 파는 코너가 있다. 알바니아의 해산물은 이들의 물가수준이나 경제수준에 비하여 비싼 편이다. 육류보다도 생선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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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바니아의 티라나의 길거리 상인들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의 아침은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특히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여름은 거리의 활력이 더욱 넘친다. 카페에는 모닝커피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로 버스정류장 앞에는 복잡하게 버스마다 사람들이 따라다닌다. 구두를 닦으라고 손짓하는 한 노인의 모습 여러 구두약을 가지고 5천 원이면 구두를 깨끗하게 닦아 준다고 한다 아파트 벽면에는 수준 높은 벽화들이 알바니아인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쉽게 볼 수 있는 벽화들이다. 한 택시 기사가 운이 좋게 관광객을 먼저 태운다. 이곳에서도 현대 기아차가 가성비가 좋다고 정평이 나있어 현대 전기차들이 정말 많이 눈에 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파는 노인 알바니아 티라나 스칸데르베그 광장의 관광 가이드가 사람들을 데리고 이곳저곳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길거리 연주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 길거리 작은 공간에서 매일 옥수수를 구우며 장사하는 노인들 가격은 한 개당 약 2,500원 비싼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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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향기 나는 고개 농원의 모습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가을 고개 농원의 모습 . 코스모스가 진입로를 따라 알록달록 만개하였습니다 이제 어느덧 가을이 다시 오고 있습니다. 농장을 지키고 사람을 좋아하는 바둑이 농장 입구에는 그늘을 만들기 위해 나무도 심었어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편안하게 따가운 햇빛을 막아줄 수 있는 든든한 나무로 성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의 휴식처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올여름 "어쩌다 전원일기" 드라마 촬영으로 한창이었던 흔적들 배우들의 사진과 기념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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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자동차를 렌트하여, 퍼르미트로 가는길

알바니아 퍼르미트 가는 길 알바니아 퍼르미트는 알바니아 중부지역으로 수도 티라나에서 차로 3-4시간이 소요된다. 퍼르미트를 가기 위해 차가 필요할 때마다 렌트를 하는 렌터카 업체에 들렀다. 이 사장님은 옆에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항상 나에게 배려를 해주신다. 특히 알바니아에서 휴가 시즌 여름철에 렌트를 하는 것은 평상시의 두 배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고, 차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 사장님은 어렵게 벤츠 B 클래스 차량을 구해 주셨다 렌트카 2,000cc 기준 평소에는 45유로이면 쓸만한 차를 렌트할 수 있지만 , 휴가철에는 두배로 70유로 이상은 지불해야 한다. 나와는 친분이 있고 자주이용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하루에 45유로에 일주일을 렌트하는 것이야기 하였다. 이곳은 일자리가 부족해 대학을 나온 여자들도 커피숍에서 일하거나 이렇게 렌터카 업체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꽤 많다. 밝게 웃고 있는 알바니아의 여자의 미소이다. 이제 퍼르미트로 출발 . 여름 휴가철이라 차가 많이 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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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퍼르미트]훼손되지 않은 천연온천에서 수영 즐기기

알바니아 퍼르미트 알바니아 퍼르미트 중심지에서 자연 온천을 즐기기 위해 출발한다. 알바니아 지방의 도로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조금 주의해서 운전하면 크게 문제는 없다. 온천으로 가는 길 높은 산과 흐르는 강이 이색적이다. 풀을 뜯는 양들은 도로까지 점령하는 일들은 다반사이다. 구불구불하고 비포장이 나오면 Kadiut 로마 다리가 있는 곳에 온천이 있다. 뜨거운 물 온도는 아니지만 약 26도의 유황 수소 냄새가 약간 나는 물이다. ㅣ 물은 호흡기 및 피부 건강에 좋아 여름휴가 시즌이라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많은 돌과 동굴이 있는 온천 주위의 산은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한 관광객이 흔치않은 동양인인 나의 외모를 보고는 말을 건넨다. 날이 저물어 갈 때쯤 퍼르미트 중심지로 왔다. 퍼르미트 센터의 밤은 레스토랑 카페마다 관광객들로 풀로 차있다. 처갓집 가족들과 나는 저녁을 먹기 위해 한 레스토랑에서 알바니아의 전통 음식인 미트볼과 올리브유에 만들어진 샐러드,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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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어쩌다 전원일기" 촬영 종료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복숭아 수확기간 2달여간 고개농원 과수원에서 촬영된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가 별탈없이 종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탤런트들 (백성철. 추영우)과 기념 사진촬영 방송 제작진들께서 포토존도 선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카카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로 공개되는데 총 12부작으로 9월5일 월요일 밤7시에 공개됩니다. 넷플릭스 공개도 확정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등장인물 안자영 (박수영 /조이 레드벨벳) : 희동리 파출소 순경이며, 넉살도 사회성도 최고인 자칭 타칭 '희동리 최고의 인싸'다. 희동리 안에서 자영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고, 자영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 선천적으로 다정한 스타일이라 어쩌다가 동네 안에서 다툼이 일어나도 자영이 끼어드는 순간 해결된다. 한지율 (추영우) :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칠함이 넘치는 서울 깍쟁이 수의사이며, 다른사람에겐 크게 관심이 없으며 내 할 도리만 잘 하면서 살자고 하는 원칙주의자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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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지중해 아드리아해 연안? 청정한 알바니아 북부 바다 션진

알바니아 북부 쉬코드라에서 티라나 잠깐 머물수 있는 곳 " 션진해수욕장" 알바니아 북부 쉬코드라 호스텔에서의 마지막 아침 오늘도 날씨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입니다. 알바니아 여름 날씨는 거의 비가 오지 않아 비가 와서 휴가를 망칠 걱정은 크게 안 해도 되니, 다행이다. 쉬코드라의 상징 "자전거" 호스텔을 나오는 길 여러 대의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었다 티라나에서 이곳까지 오느라 고생한 나의 스쿠터는 이제 또 티라나까지 나와 함께 이동해야 한다. 간단하게 여러 짐들과 스쿠터를 체크한 후 출발 . Shengjin Beach 션진해수욕장 알바니아 북부 쉬코드라에서 티라나로 가는 중간에 "션진" 이라는 비치를 들렀다. 알바니아 바다는 북부보다는 남부 바다가 예쁘고 아름다운데, 북부에 위치한 이 바닷가도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다 아직 6월이지만 썬 베드에는 유럽 여러 국에서 휴양하러 온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산이 있고 마을이 있고, 해마다 발전하고 있는 도시이다. 푸른 바다, 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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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알바니아 여행은? 수도 티라나에서 시작하여, 아름다운 남부 바다로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스칸데르베그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명소들이 들어서 있다. 여름시즌에는 많은 관광객들은 수도 티라나에서 알바니아 역사의 흔적을 느끼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다른지역으로 이동한다. Reja - The Cloud 이 건축물은 일본의 건축가 Sou Fujimoto가 런던의 Serpentine Gallery Pavilion을 위해 설계했다. 이 클라우드는 기하학으로 건축된 형태로 자연과 인간을 결합할 수 있다는 개념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티라나 스칸데르베그 광장을 중심으로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 장소로 필수이다. 알바니아인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가 있다. 건축물 뒤의 벽면에는 멋진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 알바니아 길거리, 아파트 벽면 등 쉽게 볼 수가 있다. 알바니아 티라나 관공서 티라나 스칸데르베그광장 진입로를 중심으로 많은 이태리 양식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데, 모두 관공서 건물들이다. 알바니아 정부부처 및 티라나 시청이다. 이태리 디자인의 멋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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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가볼만한 곳]알바니아 티라나 국제공항의 활기찬 모습

알바니아 티라나 국제공항 Tirana International Airport 현재 알바니아의 유일한 국제공항이다. 티라나 중심지에서 약 15km 정도 떨어진 차로 30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다. 티라나 국제공항은 발칸반도에서는 가장 바쁜 공항들 중 하나로, 연간 수백만 명의 탑승객이 공항을 거쳐가고 있다. 알바니아의 경제구조상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어쩔수 없이 티라나 국제공항의 여름은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이미 공항의 규모에 비해 탑승객이 초과한 상태지만 입국 수속하는 데에 그렇게 까다롭지 않아 빠른 속도로 게이트를 나오는 듯하다. 현재 공항의 규모를 증축하기 위한 계획이 당국에는 있다고 한다. 공항에서 입국/출국하는 관광객들의 표정에서 기대감에 가득함을 볼 수 있다. 출국 게이트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KFC KFC 기준으로 우측으로는 택시 승강장이 보이고, 좌측으로 가면 버스승강장과 자동차를 렌트할 수 있는 렌터카 업체들이 줄지어 있다. 티라나 중심지까지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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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가 좋고 저렴한 길거리 알바니아 복숭아

알바니아의 과일상점은 여름철 과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복숭아는 저렴하면서 알바니아의 기후 덕분에 당도가 높고 맛이 좋습니다. 가격이 1kg에 1,500원인 천도복숭아 .. 일반 털복숭아보다는 저렴합니다. 1kg에 약 1,700원선인 일반 털복숭아들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알바니아의 지중해성 기후 덕분에 알바니아 황도복숭아는 아삭아삭하면서 황도가 꾀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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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연휴 복숭아 과수원 직거래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오늘도 싱싱하고 맛좋은 복숭아를 수확했어요 . 과수원 오셔서 맛보고 구매하세요. 수확하고 나온 B급 파지는, 오시는 나누어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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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복숭아 수확 & 직거래 판매 종료 안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2022년도 복숭아 수확이 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농사는 뿌린 데로 거둔다는 표현이 있듯이, 날씨라는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변수만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어떠한 일보다 가장 정직하고 수확했을 때의 결과로 대부분 증명이 됩니다. 이것이 복숭아 농사를 저희 가족이 계속하는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올해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판매에 큰 도움을 주신 분들 에게는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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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 좋고 식감 좋은 조생종 복숭아 수확 시작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조생종 복숭아 중에서도 식감이 좋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이른 여름부터 이 복숭아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이른 시기 조생종 복숭아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고개 농원에서는 복숭아 수확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새벽에 수확한 정말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운 복숭아들 선별작업 피치스 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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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북부 쉬코드라 여행(저렴하고 싱싱한 과일) - 티라나에서 쉬코드라 가는 길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북부지방인 쉬코드라로 여행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간단한 오토바이 점검을 하고 떠납니다. 알바니아 수도인 티라나는 극심한 교통체증과 난폭운전자들이 많아 운전하기 좀 어려웠는데, 티라나를 조금만 벗어나도 한가하게 여유롭게 운전할 수 있어요. 가는 중간중간 보이는 도로에 파는 과일 파는 농부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잠깐 들렀다 가봅니다 싱싱하고 저렴한 과일들입니다. 날씨가 더워 수박을 하나 먹고 가려 했더니, 너무 커서 멜론을 하나 선택했더니 가격은 1,700원. 저렴하고 싱싱함에 놀라게 됩니다. 캠핑카를 타고 여행하는 알바니아 노인 부부도 과일을 사러 왔습니다. 캠핑카 안에는 귀여운 강아지가 외국인인을 저를 보고 그칠 줄 모르고 짖어댑니다 쉬코드라 중심지 도착 알바니아 교회와 모스코 도착하자마자 숙소 예약을 하지 않아, 호스텔을 찾아야 했는데 다행히 방이 충분해서 쉽게 저렴한 가격에 구했습니다. 아침 조식까지 3일 숙박 하루에 3만 원에 큰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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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쉬코드라 여행 호수와 강의 아름다움 "슬픈 여인의 전설이 있는 곳 로자파성 (쉬코드라 캐슬)"

쉬코드라 캐슬에 도착 많은 관광객들이 캐슬에서 바로는 아름다운 전경과 옛 전설이 있는 로자파성을 보러 왔습니다. 매표소에는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었습니다. 캐슬에 올라가는 길에 바라본 쉬코드라 도심의 전망 성은 부나강과 드린 강으로 둘러싸인 바위산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전략적 위치로 인해 성이 세워진 언덕에는 고대부터 사람이 살았고, 오늘날에는 이렇게 벽만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부나강과 드린 강의 전망은 정말 예술입니다. 높은 산자락 아래 푸른 거대한 강에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로자파의 전설" 옛 전설에 따르면 이 요새는 세 형제가 지었지만 낮에 지은 모든 것이 밤에는 불가사의하게 모두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알고 있던 현명한 노인은 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결혼을 했습니까? " 당신이 정말로 이 성의 건설을 끝내고 싶다면 내가 지금 당신에게 할 말을 아내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겠다고 맹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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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좋아하는 유기견 바둑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잔디에 뒹굴뒹굴.. 잔디를 좋아하는 바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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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복숭아 택배 접수 받습니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과수원 - 고개농원]

안녕하세요. 2022년도 복숭아 택배주문 접수를 받습니다. 복숭아수확은 8월말까지 당도가 좋은 황도가 수확될 예정이며, 주문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당일 새벽에 수확해서 배송하여 드립니다. 복숭아 품목 : 황도 (특 ~ 중.소과) 배송방법 : 우체국택배 이진문 : 010-2506-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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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연 부화한 토종닭 병아리와 바둑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3주차된 자연부화된 토종닭 병아리를 보고, 바둑이가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닭을 물지는 않지만 장난을 심하게 치고, 상공에 있는 매로부터 닭을 잘 지키는 바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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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쉬코드라 (쉬코드라호수 - 메시다리 - 쉬코드라대성당 & 거리 )

호스텔에서의 아침. 아침부터 모스크에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로 잠을 깨웁니다. 주변에 강과 산맥이 높아 밤에는 열대야 없이 선선한 기온을 느낄 수가 있는데, 또 알바니아 하절기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 한 점 구름 없는 지중해성 기후로 비걱정은 안 해도 되니 휴양하기에는 좋은 날씨인 듯합니다. 쉬코드라 호수 (Shkoder lake) 발칸반도의 가장 큰 호수 알바니아와 몬테네그로 국경에 위치하고 있고, 남서쪽 해안 근처에서 발견되는 40M가 넘는 싱크홀을 포함 몇 개의 싱크홀이 있습니다. 이 호수는 3/2는 몬테네그로, 3/1은 알바니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270여 종의 새가 서식하는 유럽의 새 보호구역이기도 합니다. 마침 쉬코드라와 독일과의 협력 개발사업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쉬코드라는 알바니아의 관광도시 중 하나로 지속적으로 개발이 될 예정인듯합니다.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다른 도시와는 다르게 그래도 도로 인프라가 좋고,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수요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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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좋고 빛깔 좋은 황도복숭아 수확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8월 말까지 수확될 황도 복숭아가 점점 익어가고 있습니다. 깨끗한 파란 하늘 아래 복숭아나무도 오랜만에 기지개를 켜고, 복숭아 열매는 주렁주렁 떨어지기 싫은 듯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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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선별장에서 놀고 있는 제비 가족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둥지를 떠나 놀고 있는 제비 가족 봄에 집 처마 밑에 둥지를 틀더니, 이제 집 둘레를 날아다니며 놀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면 제비가족은 이곳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겨울을 날 것입니다, 이 제비 가족들이 이곳을 다시 기억하고, 건강하게 이곳을 다시 찾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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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바니아 관광의 중심 "크루야" 이슬람 성지를 지나

사리살틱 Sari salltik 티라나에서 자동차로 약 30 - 40분 거리에 있는 도시 " 알바니아의 국민영웅 스칸데르베그가 태어나고 죽은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이순신처럼 그는 나라를 지킨 국민영웅입니다. 크루 야로 가는 길 도로에 양들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알바니아에서는 양. 당나귀. 소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 도로에서는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사리살틱 이슬람 성지를 올라가는 길 올라가는 내내 숨 막히는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꼬불꼬불 한창을 올라가면 이슬람 성지 "사리살틱"에 도착합니다. 사리살틱 정상에서 바라본 전망 이슬람백타지 종교성 지중의 하나로 약 해발 1200미터의 산 정상의 높이에서 위치, 백타시신자들에게 산에 오르는 것은 신성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리살틱의 역사는 독특하고 흥미롭습니다. 사리살틱이 터키에서 크루여로 도착한 1325년에 시작됩니다. 그는 이곳에 정착하여 사람들로부터 종교의식을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엔베르호자 공산주의 정권은 자신 외에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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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씨에도 당도 좋고, 품질좋은 황도 복숭아[세종 조치원 복숭아과수원 - 고개농원]

계속되는 비에도 어느정도의 당도와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황도복숭아 피치스 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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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고당도 황도복숭아 판매[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최상급 고당도 황도 복숭아 판매 날씨가 이제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확되는 중생종 황도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편이며, 특히 비가 연일 계속되는 날씨에도 높은 당도에 많은 분들이 찾는 복숭아 입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규격 : 9-16과 (4.5kg) * 과수원 방문시에는 B급 파지류도 함께 가져가실 수 있음 배송은 대규모로 매입/판매하는 도매업자가 아니므로, 현지 과수원 수확사정에 따라 때에따라 약간 늦어질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문의 : 이진문 010-2506-1485 피치스 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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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 올해 다시 날아온 제비 가족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날씨는 뜨겁고 복숭아 과수원은 봉지 씌우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부터는 3년 차 이상 되는 나무들이 많이 커서, 수확량도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알바니아산 오크라도 이제 푸릇푸릇 많이 자랐어요 기쁜 소식 중에 올해 제비가 날라와서 집 처마 밑에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흔한 여름새이지만, 최근 도심에서는 거의 볼 수가 없는 새가 되었습니다. 복숭아 과수원에 벌레나 실컷 잡아먹으렴 . 뒤질세라 토종닭도 이제 알을 품기 시작해서 곧 병아리가 부화될 것 같습니다. 매년 봄에는 알을 품어 부화되는 토종닭 병아리와 제비 새끼도 함께 볼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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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전원일기" 백성철 추영우 조이 농촌드라마 촬영장소 선정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카카오 TV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드라마 촬영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 소설 "어쩌다가 전원일기"가 원작으로 따뜻한 농촌분위기 속에 두 주인공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마음을 키워가는 힐링스토리로 여러 배우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배우 백성철 , 추영우 , 가수 박수영 (레드벨벳 조이)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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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복숭아 직거래 판매 일정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더워지는 여름, 코로나 팬데믹에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까지 이에 더해 모든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많은 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건강하신지요? 복숭아 과수원에서는 대외 상황이 좋든지 안 좋던지, 매년 복숭아는 늘 하던 데로 해왔던 것처럼 익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직거래 판매 일정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직거래 예정일 (수확 일정) : 2022. 07. 02 ~ 8월 말 2. 직거래 장소 : 피치스고개농원 과수원 (세종시 연기면 눌왕길 8-71번길 ) 3. 구매요령 : 방문 전 전화 후 과수원 방문 ( 이진문 010-2506-1485 ) * 농사일을 주로 하므로, 전화가 부재일지라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오전에는 주로 과수원에 수확하므로, 오후에 방문을 권장 드림) 4. 직거래 복숭아 품목 : 최상급 부터 B급 파지복숭아까지 모두 구입가능 5. 특이사항 2022년도 인터넷 택배 판매는 일시 중단 (100% 현지 직거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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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연부화한 토종재래닭 병아리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작년 다른닭보다 늦게 뜨거운 여름에 홀로 포란해서 , 5마리 자연부화 시킨 암탉이 올해는 가장 먼저 적당한 시기에 알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귀여운 병아리 10마리 이상없이 자연부화로 태어났네요. 암탉중에는 가장 서열이 높고 뜨거운 여름에도 병아리를 부화시킬 만큼, 모성애가 가장 강한 암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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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확을 준비하는 복숭아 나무 [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비가 많이 오지 않아 가물지만 , 익어가는 복숭아 열매들 이제 나무들도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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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알품는 토종닭과 병아리 9마리 분양합니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올해 자연 부화한 토종닭들 입니다. 매년 봄이되면 알 품는 닭들이 많아 이번에 자연부화한 병아리 9마리, 어미닭 1마리 함께 분양 합니다. 키우실 분들은 연락주세요. 요즘에는 육계, 산란용 계들이 외국에서 많이 들어와 포란 능력이 떨어져 알 품는 닭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미가 자연부화해서 키우는 병아리는 훨씬 건강하고 잘 죽지 않아 나중에 커서도 알 품는 능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어미닭과 병아리 모두 분양하니, 귀농귀촌 하시는 분이나 재미로 키우실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가격 : 15만원 어미닭 1마리(2년생) , 병아리 9마리 (2주) (총 10마리) 토종닭들의 특징 : 매년 봄이 되면 모성애가 지극해 포란을 하기 시작하며, 몸집이 작은 편이고 잘 날라다닙니다. 알은 산란계보다 작은편이지만 노른자에 탄력이 있고, 맛이 더욱 좋습니다. 문의 : 이진문 010-2506-1485 [어미닭과 병아리 ] [수탉] 피치스 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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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에서 가져온 면역에서 좋은 오크라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알바니아에서 가져온 오크라 . 생긴것은 풋고추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자양강장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매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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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티라나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림에 대한 알바니아인들의 애정

알바니아 거리를 지나다 보면 많이 보이는 벽화들 작가 화가 출신인 에디 라마 총리가 티라나 시장 재직 시절에도 현재 정부에 집권하면서도 예술에 대한 많은 관심이 돋보였습니다. 이태리의 영향으로 알바니아인들은 그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아파트, 공공기관, 유적지, 관광지 등 어디에서든 쉽게 벽화와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태리 스타일의 공공기관 건물들 알바니아의 아파트 벽화 카페나 변호사. 공증사무소에 걸려있는 그림들 아내 크리스티아나의 그림 전시회에 많은 아이들이 참석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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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복숭아 수확시작 익어가는 복숭아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올해 수확을 시작하는 조생종 복숭아 크기도 점점 커져가고 , 복숭아의 본연의 향이 많이 나는 복숭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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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날씨에 한창 수확되는 아삭아삭한 복숭아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선별기에 무게선별 작업되는 복숭아 출하 준비 복숭아 봉지속에 점점 익어가는 중 10일후에는 수확이 될 황도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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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티라나 사회주의 독재 기간 동안 스파이 감시를 한 비밀경찰의 활동을 볼 수 있는 곳 "House of Leaves"

이 건물은 "나뭇잎의 집'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정면을 덮고 있는 기어오르는 식물 때문에 그렇게 불립니다. 작은 박물관이지만, 1945년 ~ 1990년 사회주의 기간 동안 "엔베르호자"라는 통치자가 국가 안팎의 적들을 억압하는 데 사용된 비밀경찰에 대한 흥미로운 전시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엔베르호자라는 통치자가 어떻게 사람들을 감시하고 어떤 규모의 스파이가 활동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입구에는 영어를 꽤 잘 하는 안내요원이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입장료는 700Lek , 천천히 관람하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2개의 층, 벙커 및 많은 간첩 스파이 장비를 볼 수가 있는데, 이 박물관은 제2차 세계대전과 1990년대에까지 어떻게 사람들을 감시했는 제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독재자가 치밀하게 사람들을 관리했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여러 도청장비들과 비밀문서들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약 70% 이상이 감시되었음을 시인하였고, 억울하게 희생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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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바니아 여행 지중해에서 가장 큰 호수 "카라바스타 국립공원"

알바니아 디비야카 (Divjaka) 도시에 있는 카라바스타 국립공원 (Karavasta National Park) 국립공원 입구에는 카라바 스타 국립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60도 타워"가 보입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이 이곳으로 견학을 와서 소풍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는 좀 더 개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교육에 아이들의 성향이 우리나라보다는 개방적이고 여유가 있음을 바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알바니아 학생들은 한국인 저에게 관심이 많아 적극적으로 저에게 말을 겁니다. 공원에서 놀고 있는 개 한 마리. 우리 집 바둑이와 닮아서 사진 한 장 촬칵. 카라바 스타 국립공원에 있는 이호수는 지중해에서 가장 큰 호수로 그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희귀한 달마티안 무늬 펠리컨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희귀한 펠리컨의 5%가 이곳에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250종의 다양한 새와 100종 이상의 양서류가 서식하고 있다고 있습니다. 호수를 방문한 알바니아의 남부 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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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농원 포장 스티커 시안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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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농장의 만개한 복사꽃 [세종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고개농원]

꽃들이 만개하여 분홍물결로 물든, 고개농원 복숭아 과수원의 모습 . 겨울 추위를 지나서 올해도 약속한 듯 예쁜 꽃들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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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수확을 준비하는 농장의 모습, 알바니아산 오크라 파종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고개 농원 진입로에는 예쁜 철쭉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오겠지요 털이 많은 털 복실이 바둑이 알바니아에서 가져온 오크라를 파종하기 위해 장난꾸러기 바둑이는 잠시 묶어 놓았습니다 . 채소의 한 종류인 오크라는 여자 손가락 모양과 비슷하다는데, 콜레스테롤과 인슐린을 낮추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알바니아에서 날아온 씨앗을 오늘은 파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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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발칸] 알바니아 베라트 "천 개의 창문이 있는 도시" Berat 유네스코 지정

알바니아 코레 Albania Korea 세상 어디나 공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만든 제도가 100%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정답을 우리 스스로 찾아가는것이 삶에 주어진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알바니아 여자를 만나 발칸국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살면서 해외생활의 자연스러운 일상, 체류정보, 관광지 등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 Email : [email protected] www.youtube.com 베라트 올드타운 Berat Old town 알바니아 중. 남부 위치한 베라트는 "천 개의 창문을 가진 도시라는 별칭을 갖고 있고, 엔베르 호자는 1961년에 이 도시를 "박물관 도시로 선포하였습니다. 인구가 수천 명에 불과한 조용한 시골 마을. 아름다운 오숨강이 마을을 가로지르며, 소리 없이 흐르고 야트막하게 산 위로는 계단식으로 지어진 창문 많은 집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2005년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에 선정되었습니다. 베라트 고리차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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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바니아 베라트 여행] 자연을 찾아서 알바니아 최대 와인농장 - 보고브 폭포

https://youtu.be/LKVxeQiyUec Berat DAY 2 베라트의 자연을 느끼며 베라트에서의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알바니아 전통 인테리어의 호텔의 창문을 여니, 구름 한점 없는 화창한 날에 무수히 많은 창문 많은 집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베라트에서의 아침은 깨끗한 하늘과 나무들, 강이 먼지 없이 상쾌한 아침을 반겨줍니다 호텔 아주머니가 직접 조식을 알바니아 전통 음식들을 간단하게 챙겨주십니다. 특히 알바니아 전통차인 "마운틴 티"는 캐모마일티 처럼 깔끔하고 은은한 향이 매력이었습니다. 알바니아 전통 증류주인 "라키"는 40도가 넘는 술인데, 아침부터 선물로 주십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아침 일찍 여행지를 가기 위해 오토바이에 짐을 챙깁니다 Albania :: 와인농장 Nurellari Winery Cellar 베라트 올드타운에서 오토바이로 약 15분간 비포장을 달리니, 와인농장의 큰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장비를 갖추고 있는 멋진 디자인의 건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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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알바니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 스칸데르베그광장 - 정교회 대성당 ]

주말 공휴일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은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티라나 중심지에 위치한 이 광장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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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국가] 알바니아 Lake Bovilla 여행 산속의 깨끗한 오아시스

알바니아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러 가기 위해서는 편안함과 안락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1200미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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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유럽 가볼 만한 곳] 알바니아 두러스 Durres 유적지와 깨끗한 바다가 있는 곳

Durres travel 알바니아 제2의 도시 "두러스" 알바니아 서부 아드리아해 연안에 위치 가장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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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티라나 FA RKA Lake의 카페 고요한 자연 경치

알바니아 티라나에는 2개의 대표적인 호수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FA RKA Lake라는 호수입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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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바니아 티라나의 축제 "썸머데이" 모습

알바니아의 대표적인 공휴일 중 하나인 "썸머데이"의 모습입니다. 썸머데이는 여름이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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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국가 유럽] 알바니아 티라나의 봄 저물어가는 만개

1990년대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알바니아에는 미국 윌슨 대통령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곳은 윌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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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진입로 식재된 조경수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농원]

이번에 식재된 농장 진입로의 조경수들 입니다. 1년에 한번씩 손질해주고, 관리해주면 크게 문제없이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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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국가] 알바니아 티라나 캐슬 거리 카페 배낭여행 해외여행

알바니아 티라나의 캐슬 주변에는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어요. 평일 오후 시간에도 이곳 사람들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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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티라나 ARKA 루프탑 전망 좋은 곳 [발칸 국가]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가장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루프탑 레스토랑이 있다고 하여 가보았어요. 티라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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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국가 동남 유럽] 도로 인프라 투자에 한창인 알바니아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서 조금 더 나가면 외곽에는 이렇게 새롭게 개발되는 구역들이 있습니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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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다니는 유럽 거리의 모습, 시장의 풍경[알바니아 티라나]

3개월 전부터는 거의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거리의 모습입니다. 카페는 사람들로 꽉 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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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자가용 동행 귀가 10번 게이트 [인천공항] , 다시 독일로 출국

1월쯤에는 2,000 ~ 3,000 명하던 코로나 일일 확진자 수가 요즘 10만 명 가까이 육박하고 있습니다.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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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오토바이(야마하 N-Max) 구입 [해외 체류. 배낭여행]

알바니아에 도착했습니다. 배낭여행이나 여러 일정으로 장기간 알바니아에 체류하려면 운송수단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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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별 진료소 ( COVID-19) 및 자가격리 생활지원금

선별 진료소 지정 운영 [세종시청 임시 선별검사소 ] [세종시 보건소 선별 진료소] [세종 충남대학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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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대표관광지 Sarande 사란더 ; 블루아이 Blue Eye Spring

Sarande 사란더 이오니아 해의 바로 옆에 위치한 사란더는 일 년 내내 관광객이 찾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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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여행 중 여권 ; 현금 분실 시 [재발급 방법]

해외에 체류할 시에 가장 중요하게 잘 챙겨야 할 것은 "여권"입니다. 대한민국 여권이 세계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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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명소] 오랜만에 청주 수암골 야경 ; 밤 풍경

세종 인근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 중의 하나. 청주 수암골 전망대입니다.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로 예전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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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전정; 어린 복숭아 묘목 고라니 피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복숭아 전정하는 시기; 생산량이 많게 고품질의 과실을 달릴 수 있는 나무를 만들기 위해 수형을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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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가볼 만한 곳] 보령 대천해수욕장 리리스블루 커피숍 ; 빛의 정원 아름다운 야경

충청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대천해수욕장" 최근 해저터널이 개통되면서 바다볼겸 서해안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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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해수욕장] 우유 창고 이색 카페(애견 동반) ; 청양 알프스마을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보령 우유 창고 카페 대천해수욕장에서 약 30분 정도 가면 우유갑 모양의 이색 카페가 있어서 방문해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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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이안(EAN) 테라스ㅣ베이커리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인근에 있는 대형카페 중에서 당연히 깔끔한 인테리어에 좋은 분위기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 . 청주의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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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장기 체류, 번호 유지 유용한 요금제 [해외 로밍]

로밍은 잠시 생활하게 되는 외국의 통신사 망을 잠시 빌려 쓰는 기능인데요, 우리가 해외에서 숙박을 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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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고 있는 복숭아 과수원의 풍경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이번에 영상 촬영용으로 구입한 카메라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이번 겨울 날씨가 생각보다 춥지 않아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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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인데도 매일 알을 낳는 암탉 ; 청란 청계닭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얼마 전 매의 습격으로 목숨을 겨우 건진 과수원의 토종 재래닭들 닭들의 무리에서 서열이 가장 높은 이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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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의 숨겨진 보고 "알바니아"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곳

알바니아는 자유민주주의 과정을 겪지 않고, 구소련 해체로 1992년 갑작스러운 국제사회의 변화 속에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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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계룡산 해돋이 산행 ; 남매 탑 해돋이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날 해돋이를 보러 계룡산 야간산행으로 시작합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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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 보육원 (고아원) 문구류 세트, 생활용품 기부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영명 보육원에 기부를 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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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 든 나무들, 수북이 눈 쌓인 과수원의 전경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전날 오후부터 하늘에서 예쁜 눈이 조금씩 오더니, 아침에는 다시 하얀 세상으로 바뀌였습니다. 또다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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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을 배우고 있는 "작은 거인 마윈" 중국당국의 미운털이 된 "마윈"

중국에서는 "신급"으로 추앙받던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이 최대 위기에 빠졌습니다. 2020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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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해외에서 압도적인 SNS "와츠 앱(Whatsapp) "

우리나라는 가족, 친구들과 카카오톡(Kakao Talk)으로 주로 소통하지만 유럽의 지인 대다수는 여전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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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맞이하는 복숭아과수원의 나무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복숭아나무들도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은 잎이 어느새 떨어지고 모든 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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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기 집밥에는 김장김치, 올해 김장하기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올해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김장시기가 왔습니다.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에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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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던 화목보일러 교체 작업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10년을 넘게 쓰던 화목보일러가 교체 시점이 되었습니다.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은 많은 난방비를 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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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표 공공도서관]11월 11일 세종시립도서관 개관

11월 11일 오후 2시 드디어 세종 시립도서관이 세종시 고운동(1-1생활권)에 문을 열었습니다. 책도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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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행 허가제 (K-ETA) 외국인 한국 입국

올해부터는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K-ETA(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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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토양개량을 위한 퇴비 살포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복숭아나무에서 과실 품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밑거름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다음 해의 초기 생육은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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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장기 체류 4대보험 적용 (해외 주재원, 재외국민 등)

최근 국내 법인이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본사 직원을 그 현지 법인으로 파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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