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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블로라] 발전되지 않은, 깨끗하고 한적한 지중해 바다

 [알바니아 블로라] 발전되지 않은, 깨끗하고 한적한 지중해 바다

알바니아 블로라 해변 알바니아 블로라 해변에 아침식사를 하자마자 물놀이를 나갔다. 블로라는 알바니아에서 대표적인 관광도시이고, 여름 시즌에는 유럽의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온다.

인근에는 아름다운 사란다와도 인접해 있다. 알바니아 블로라는 많은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는데, 처갓집 식구들과 온 이 해수욕장은 비교적이 사람이 많지 않고 다소 순박한 바다였다.

주로 현지인들이 즐기는 해수욕장이라고 한다. 배드 이용료는 약 만 원이면 충분하다.

알바니아의 저렴하고 싱싱한 과일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여름철 많이 나오는 복숭아와 수박, 체리를 사서 먹는다. 과일은 6명이 충분히 먹을 과일을 사더라도 이런 블로라 같은 지방에서는 2만 원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검은 머리 하얀 피부를 가진 동양인의 외모인 나를 보고 상점 주인아주머니는 신기한 듯 계속 쳐다본다. 오후가 되니 파도가 조금 오르기 시작한다.

현지인들이 수영을 즐기고, 물놀이를 재밌게 한다. Z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