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퍼르미트 가는 길 알바니아 퍼르미트는 알바니아 중부지역으로 수도 티라나에서 차로 3-4시간이 소요된다. 퍼르미트를 가기 위해 차가 필요할 때마다 렌트를 하는 렌터카 업체에 들렀다.
이 사장님은 옆에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항상 나에게 배려를 해주신다. 특히 알바니아에서 휴가 시즌 여름철에 렌트를 하는 것은 평상시의 두 배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고, 차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 사장님은 어렵게 벤츠 B 클래스 차량을 구해 주셨다 렌트카 2,000cc 기준 평소에는 45유로이면 쓸만한 차를 렌트할 수 있지만 , 휴가철에는 두배로 70유로 이상은 지불해야 한다.
나와는 친분이 있고 자주이용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하루에 45유로에 일주일을 렌트하는 것이야기 하였다. 이곳은 일자리가 부족해 대학을 나온 여자들도 커피숍에서 일하거나 이렇게 렌터카 업체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꽤 많다.
밝게 웃고 있는 알바니아의 여자의 미소이다. 이제 퍼르미트로 출발 .
여름 휴가철이라 차가 많이 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