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나뭇잎의 집'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정면을 덮고 있는 기어오르는 식물 때문에 그렇게 불립니다. 작은 박물관이지만, 1945년 ~ 1990년 사회주의 기간 동안 "엔베르호자"라는 통치자가 국가 안팎의 적들을 억압하는 데 사용된 비밀경찰에 대한 흥미로운 전시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엔베르호자라는 통치자가 어떻게 사람들을 감시하고 어떤 규모의 스파이가 활동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입구에는 영어를 꽤 잘 하는 안내요원이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입장료는 700Lek , 천천히 관람하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2개의 층, 벙커 및 많은 간첩 스파이 장비를 볼 수가 있는데, 이 박물관은 제2차 세계대전과 1990년대에까지 어떻게 사람들을 감시했는 제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독재자가 치밀하게 사람들을 관리했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여러 도청장비들과 비밀문서들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약 70% 이상이 감시되었음을 시인하였고, 억울하게 희생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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