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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고 있는 동유럽 알바니아에서의 아파트 둘러보기

 발전하고 있는 동유럽 알바니아에서의 아파트 둘러보기

알바니아의 부동산 수도 티라나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수많은 아파트가 지어졌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공사현장을 흔히 볼 수가 있을 정도로 정돈이 안된 도시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작은 나라이고 인프라가 부족하다 보니 정부 차원에서도 도로 인프라 투자에 많이 신경 쓰는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를 계약하기 위해 오늘 에어 전트와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관광도시인 두러스와 티라나와 통하는 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는 몇 아파트를 오늘은 둘러볼 예정이다. 아파트의 편의 시설이나 퀄리티를 우리나라와 비교할 순 없지만 가격 대비해서는 투자 목적으로는 괜찮을 듯하다 아파트를 관리하고 있는 관리인이 나를 처음 맞이한다.

아파트는 유럽의 어느 아파트들처럼 키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다행히 보안을 위해 키 패드를 입력해서 올라갈 수 있다. 방 1개.

주방 1개. 화장실 1개의 20평의 아파트인데, 중년의 부부가 거주하면서 관리가 나름대로 잘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든다.

알바니아의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