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12 쿼드서울과 함께하는 아일랜드 위스키의 역사
오늘은 카페겸 공간 대여 서비스를 하는 삼청동 쿼드서울에 위스키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위스키의 역사와 함께 부쉬밀이라는 정통 위스키 시음이 있습니다.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세미나와 교류가 가능한 공간으로 쿼드서울을 탄생시킨 안승용대표. 그 시간에 대한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위스키의 역사 부쉬밀 브랜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다양한 술의 재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위스키는 보리, 보드카는 밀, 럼은 사탕수수, 데낄라는 용설란 으로 만들어진다네요. 증류주는 스피릿이라고 부릅니다. 증류기술은 먼저 아랍권에서 발전되어 왔고 이슬람문화가 광대한 영토와 문화가 세계를 선도하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십자군 전쟁으로 아랍의 문화와 증류의 기술이 유럽으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전해진 기술은 수도원에서 더욱 발전해서 유럽으로 전파되고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도 전파되게 됩니다. 위스키라는 용어의 기원은 'AQuA VITAE' 생명의 액체 라는 의미로 '오소리 레드북'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