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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신입사원들과 독서미팅을 해야하는 이유(feat. Reading Fresh)

 [독서모임] 신입사원들과 독서미팅을 해야하는 이유(feat. Reading Fresh)

안녕하세요. 친환경 융합기술과 바른가치를 통해 고객과 세상에 기여하는 에코다 박인 대표 입니다.

오늘은 한달에 한번씩 있는 신입사원과의 독서나눔 시간입니다. 독서나눔의 이름은 "리딩프레쉬(Reading fresh)"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하고 있는 독서 모임 북새통(북은 새로움의 통로다)과 이름이 유사하네요. 예전에 회사에 독서경영을 정착시키려고 한창 투자할때는 하루에 30분씩 독서 할 수 있는 시간을 별도로 주어줬습니다.

점심시간에 붙여서 1시간 30분의 점심시간을 주고 책을 읽고, 한달에 한번씩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팀별로 나눠서 나눔을 하곤 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모여서 하는 활동이 제한이 되기도 했지만, 독서노트의 분량이나 내용을 들여다 보면 과연 원해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 있어도 먹지 않으면 내것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내린 결론은 제목과 같습니다.

"신입사원과 함께 독서를 해야겠다....

# 가인지캠퍼스 # 독서모임 # 독서성장 # 리딩프레쉬 # 북새통 # 신입사원독서 # 에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