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대통령 놀이? 불법 교통통제 논란
이만희, 대통령급 호위 논란… 법 위의 특권? 최근 JTBC의 단독 보도를 통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황제 의전'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대통령 경호 수준의 차량 행렬, 불법 교통 통제, 특혜성 준법교육까지—종교 지도자가 법 위에 군림하는 듯한 모습은 많은 시민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종교와 법치의 균형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콤보이팀? 법적 권한 없는 도로 지배 신천지 내 자발적으로 조직된 '봉사교통부'는 검은 차량들로 이만희 총회장의 차량을 호위하며 마치 대통령처럼 도로를 통제했습니다. 유턴 구간에서는 일반 차량을 정지시키고, 교통신호를 무시하며 ‘행렬 유지’를 최우선으로 삼았죠. 이처럼 불법 행위가 공개적으로 벌어졌음에도 법적 조치가 미비하다는 점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준법교육도 ‘특별 대우’? 황제의 방 공금 횡령으로 유죄를 받은 이만희 총회장은 법무부 준법교육을 받으며도 특혜를 누렸습니다. 침대가 설치된 전용 강의실, 경호가 배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