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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고교학점제 강사 모집, 침투 정확 포착

 리박스쿨고교학점제 강사 모집, 침투 정확 포착

리박스쿨, 고교 수업 강의까지 계획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리박스쿨이 환경·통일 분야 강의 진출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자격증 장사와 보조금 활용, 무자격 강사 양성까지 연결된 이 구조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는 조직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공교육의 중립성과 학생들의 가치관 형성을 고려할 때, 교육계의 긴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리박스쿨의 고교학점제 노림수 리박스쿨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이어 고등학교 정규 수업인 고교학점제까지 강의 진입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과 '통일'이라는 교과목을 명분으로, 강사 양성 계획을 추진해온 정황이 다수 포착됐습니다. 특히 해당 커뮤니티에 게시된 모집 공고엔 대표자 실명과 연락처까지 기재되어 있어 실행 의지가 명확해 보입니다.

제도 허점 노린 자격증 장사 구조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교원자격이 없는 민간 강사도 수업을 맡을 수 있게 되자, 리박스쿨은 ‘환경교육사’ 등의 민간 자격증 발급으로 강사를 조직화하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