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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반까지 읽은 두 권의 책

 5월 중반까지 읽은 두 권의 책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여행 다녀왔다. 그래서 5월 첫 책에 대한 글을 쓰다가 말았고 두 번째 책은 여행으로 오래 읽게 되었다.

흐름이 끊겨서 두 권을 같이 소개한다. 5월 첫 책은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이론>이고 두 번째 책은 <베조스 레터>이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저자 니콜라스 다비스 출판 페이지2북스 발매 2022.11.10.

첫 책의 저자인 니콜라스 다바스는 댄서로서 주식투자에 성공한 인물이다.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이론>은 첫 책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보다 조금은 상세하게 자신의 투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스티브 니슨이나 윌리엄 오닐의 책보다 세세하진 않다.

박스 이론이란게 거창할 게 없어서다. 몇 거래일 혹은 몇 주동안 저가와 고가를 한 박스로 보고 박스를 뚫고 위로 상승하는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이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 투자이다.

주가가 옆으로 횡보할 때 박스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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