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 오클랜드에서 혼자 길잃어버림 ㄷㄷ
2020년 1월 4일 오클랜드 시내 중심가로 맛집을 찾아온 오자매 현지인 맛집이라는 "Depot" 한국에서부터 구글링 열심히 해서 찾아왔다 (구글링봇)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배고픔+지친상태 길치+방향치 콤보 여행자는 은혜로운 구글맵에 의존해 맛집은 한큐에 잘 찾았지만 앉을자리는 찾지못했다고 한다... 대기 무려 1시간반..시롸? 그마저도 대기자명단에 이름적어놨는데 앞에 4,5팀 있었나? 웨이터가 전화준다고 해서 한시간정도 주변배회하고 돌아왔더니 테이블에 앉은 손님들은 다 바뀐거같은데 왜나한테 전화가 안왔냐ㅑㅑ이말이야 그래서 웨이터한테 가서 얘기했음 한시간전에 이름적어놓고 예약했는데 아직도 내순서가 안온것인게냐 나는언제먹어 한시간기다렷다구 한시간! 하니까 명단확인해보더니 (우리 바로 윗줄까진가 지워놨던것같음) 응 알아알아 전화줄게 좀만더기다려줘 하더니 한 20분 더 기다렸나 전화와서 바로 들어감 배고픈지 약 2시간만에 착석한것임..! 이게 무슨경우람 아무리그래도 너무 오래기다렸는데 누